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리온, 수협 손잡고 김 시장 뛰어든다 2025-07-17 17:15:04
. 조미김은 해외에서 밥 반찬보다는 스낵처럼 팔리고 있다. 수협과 오리온은 김뿐만 아니라 수산 가공산업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은 “국산 수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수협과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두유에도 저속노화 바람…렌틸콩 넣어 당 줄여 2025-07-16 17:18:34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당 함량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신제품은 190mL 한 팩에 식물성 단백질 9g과 식이섬유 3g을 함유하고 당류는 1.5g에 불과하다”며 “이달 출시 1주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되는 등 소비자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먹고, 즐기고, 가꾸고…휴양과 보양으로 여름을 이긴다 2025-07-16 15:49:14
슈림프’ 토핑이 핵심이다. 스퀴드 버터 치즈와 4가지 치즈(카망베르, 파마산, 체더, 로마노)를 블렌딩한 투움바 크림 치즈 소스를 더해 도미노만의 풍미를 강조했다. 앱 전용 레귤러(Regular) 회원 기준 20% 할인 적용 시 라지(L) 사이즈 2만7120원, 미디엄(M) 사이즈 2만2400원이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진심을 다한 혁신 제품…고객의 마음 사로잡았다 2025-07-09 15:50:47
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기존 TV와는 차원이 다른 화질로 작가의 의도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얇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어떤 공간에도 잘 녹아들기 때문이다. LG전자는 아니쉬 카푸어, 케빈 멕코이, 배리엑스볼, 식스엔파이브 등 세계적인 예술가들과 협업하고 있다. 박종서/김재후 기자 cosmos@hankyung.com
"입사하면 동네잔치"…아프리카 MZ들 난리 난 '한국 회사' 2025-07-09 11:00:03
현안을 논의하고 의사결정을 내린다. 이슬람과 기독교 휴일 중 어떤 날 출근해야 할지 정하는 문제도 결정했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세네갈 정부와 지속적인 협력으로 고용을 최대 2500여 명, 생산량을 6만 톤까지 늘리고 이를 통해 한국과 세네갈 양국의 민간 외교관까지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올들어 두번째 행운"…제니 '바나나킥' 이어 또 난리난 'K과자' 2025-07-05 19:59:01
사실은 없다고 했다. 넷플릭스가 뉴욕에서 컵라면을 나눠줄 때도 협조를 부탁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농심 관계자는 “새우깡은 1971년, 바나나킥은 1978년에 출시한 회사의 대표 제품”며 “반세기 가까이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식품들이 한국을 소개하는 음식으로 묘사돼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배추값 무값이 작년 절반이라는데 이거 실화냐" 2025-07-04 10:49:51
의령군(4.7%) 순이다. 부추는 kg당 1122원으로 전주 대비 29.4% 하락했다. 양배추는 전주 대비 27.2% 하락한 315원을 기록했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 보다 1.2% 하락한 109.79를 기록했다. 최근 3년간 7월 지수와 비슷한 수준이다. 박종서 기자
서경배 차녀, 오설록 신입사원 됐다…아모레퍼시픽 후계 구도에 '촉각' 2025-07-03 17:44:22
보통주 67만2000주, 우선주 172만8000주를 받았다. 현재 아모레퍼시픽그룹 지분율은 서 회장 48.66%, 서민정 씨 2.75%, 서호정 씨 2.55% 등이다. 업계에서는 차녀 서호정 씨가 아모레퍼시픽 계열사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후계 구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집값만 비싼게 아니었네…수도권 택시비 지방보다 20% 높아 2025-07-03 10:00:34
전남 나주와 영광의 종량제봉투 가격은 각각 380원, 400원으로 서로 다르다. 지역별 쓰레기 처리 방식이 가격 차이를 키운다. 쓰레기를 자체 소각하거나 위탁 매립하는지에 따라 처리 단가가 달라진다. 제주도가 비싼 이유다. 서울은 자치구 전부 490원이다. 지난해 1월 1일부터 종량제봉투 가격을 통합했다. 박종서 기자
'마트 간 김에 진작 사둘 걸'…순식간에 70% 폭등 '비명' [AI 도매시황, 2일] 2025-07-03 09:51:04
크지는 않았다.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 보다 0.6% 오른 111.39를 기록했다. *** 본 기사는 팜에어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기획한 AI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박종서 유통산업부 차장이 내용을 검수하고 보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