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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백화점서 묻지마 흉기 난동…14명 부상 2023-08-03 20:13:47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됐다. 최씨는 배달업에 종사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불상의 집단이 오래전부터 나를 청부살인 하려 했다. 부당한 상황을 공론화하고 싶었다"고 횡설수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그의 정신 병력을 확인하고 있다. 최씨에 대한 마약 간이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고,...
[속보] 분당 묻지마 흉기 난동범은 '20대 배달업 종사자' 2023-08-03 20:02:16
난동을 벌인 피의자는 배달업에 종사하고 있는 20대 초반 남성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9분 긴급체포된 피의자는 20대 초반 남성의 배달업 종사자 A씨다. A씨는 현재 피해망상 등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현병 등 정신병력과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월급 330만원' 중국집 배달원…"연봉 1억 내놔" 황당 소송 2023-07-30 10:26:57
또 "배달업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통상적인 식사 시간에 배달업무를 해야 했다는 사정만으로 사장이 A에게 정당한 휴게시간이 보장되지 않았다고 인정할 수는 없다"고 꼬집었다. 또 "그럼에도 근로계약서 작성을 거부하고 일방적으로 출근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왜 출근하지 않느냐는 사장 부부의 독촉에도 계속 출근을...
우아한청년들, 라이더 시간제 보험료 999원으로 인하 2023-07-24 10:23:40
시간당 보험료를 배달업계 최저 수준인 999원으로 인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시간제보험 최초 도입 시기 보험료와 비교하면 43.6% 낮은 수준이다. 우아한청년들은 보험사와 협의해 라이더의 사회적 안전망을 확충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시간제보험은 배달의민족 배달을 수행하는 라이더들이...
"연봉 4600만원 줘도 싫어요"…정규직 거부하는 라이더들 2023-06-26 16:00:59
요구하는 상황이다. 국토교통부 조사에 따르면 배달업 종사자들이 월 평균 약 25.3일 일을 하며 순소득 약 286만원을 벌기 때문에 장시간 근로에 시달린다고도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라이더 노조 측의 주장보다 월 최고 100만원까지 소득이 높고 근로 시간은 훨씬 짧은 정규직에 관심이 없는 상황이 다소 납득이...
[데스크 칼럼] 소비자 빠진 뉴욕 최저시급 논란 2023-06-14 17:59:52
최대 배달업체인 도어대시는 ‘극단적인 정책’이라며 소송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우버이츠는 “결과적으로 일자리를 줄이고 음식값을 올릴 것”이라고 비판했다. 배달 관련 협회인 플렉스의 크리스틴 샤프 대표는 “(높아진 수수료 때문에) 배달 근로자들이 팁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고 했다. 일부 시민단체는 또 다른...
국토부,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 민·관 협의체 출범 2023-06-09 06:00:24
논의했다. 국토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배달업이 성장하고 배달업 종사자 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이륜차 교통사고 등이 늘어나는 상황을 고려해 협의체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국토부 통계에 따르면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는 2020년 397명, 2021년 459명, 2022년 484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협의체는 교통법규 및 필수...
배민 vs 쿠팡 '배달 왕좌' 최후의 전쟁 2023-06-04 18:25:45
여론이 악화하자 무기한 연장했다. 배달업계의 위기는 미국과 독일, 영국 등에서도 번지고 있다. 미국 배달시장 1위인 도어대시는 인건비 증가 등으로 지난해 사상 최대인 13억6000만달러의 순손실을 봤고, 배민 모회사인 글로벌 배달업체 딜리버리히어로도 배달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아시아와 중동 지역에서만 이익을...
다시 불붙은 배달 플랫폼 '쩐의 전쟁' 2023-06-04 18:25:06
내는 등 코로나19 팬데믹 최대 수혜주로 불리던 음식 배달업계가 생사의 기로에 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4일 데이터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 등에 따르면 배민은 배달시장 점유율 67%로 압도적인 1위다. 요기요(23%)와 쿠팡이츠(10%)가 뒤를 잇고 있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매출 2조9471억원에 순이익...
"배달비 비싸 못먹겠다" 등돌리자…다급히 '할인' 나섰다 2023-06-01 21:02:30
줄이기에 나섰다. 배달업계 1~3위 배달의민족(배민), 요기요, 쿠팡이츠 모두 배달비 할인 효과를 내세운 프로모션에 돌입한 상태다. 업계에 따르면 1위 배민은 10% 무제한 할인, 매일 오후 3~5시 배민1(배민원) 15% 할인쿠폰을 뿌리고 나섰다. 앞서 지난달 인근 동선 소재 주문을 묶어 배달하는 '알뜰배달'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