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사진 송고 LIST ] 2018-11-30 10:00:02
서울 최재구 회의 참석하는 김성태, 윤재옥, 함진규 11/30 09:17 지방 김호준 '벼슬 버리고 항일운동' 민종식 의병장 12월의 호국인물 11/30 09:18 지방 이정현 박해수, 6살 연하와 내년 1월 결혼 11/30 09:18 서울 사진부 삼성전자, 소비자와 함께 하는 '더 굿 셰프' 행사 개최 11/30 09:18...
'벼슬 버리고 항일운동' 민종식 의병장 12월의 호국인물 2018-11-30 09:12:58
구한말 벼슬을 버리고 항일운동에 나섰던 민종식 의병장(1861~1917)을 '12월의 호국인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선생은 1882년 과거에 급제해 이조참판까지 지냈지만, 1895년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가 구국운동에 매진했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1906년부터 의병을 조직하는...
16세기 문신 이문건이 쓴 '묵재일기' 완역본 출간 2018-11-28 06:20:00
승문원 박사와 사간원 정언을 거쳐 정3품 벼슬인 동부승지까지 올랐으나, 1545년 을사사화로 경북 성주에 귀양을 갔다가 관직에 복귀하지 못하고 유배지에서 세상을 떠났다. 묵재일기는 크게 이문건이 모친상을 당하고 한 시묘생활, 10년간의 관료생활, 유배지에서 쓴 지방생활로 나뉘는데, 성주 귀양 시절을 가장 자세하게...
시인의 유배지, 항일의 섬 2018-11-25 15:22:16
한성판윤, 공조판서, 판의금부사 등의 벼슬을 지냈고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듣고 통곡하다가 병을 얻어 죽었다.애달픈 사연과 사랑의 노래신지도 유배시절 이세보가 명사십리 모래밭에 시를 쓰고 낭송하는 소리가 마치 울음소리 같아서 주민들이 해변의 이름을 명사로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그의 시조에는 관리들의 탐...
조선 왕실에 뿌리내린 유교의 무속화…18세기말 '小중화 조선' 절정 2018-11-23 17:23:36
벼슬을 하거나 학문이 뛰어난 조상의 묘와 사당을 중심으로 동성(同姓) 친족집단이 형성됐다. 대개 17세기 후반부터였다. 이전까지만 해도 친족의 구성에서 남계와 여계는 동등한 비중을 이뤘다. 이후 여자는 상속의 대상에서, 나아가 친족의 성원에서 배제됐다. 지난 20세기 한국사회의 기초단위를 이룬 동성 친족집단은...
[조국을 품다, 대한민국 부사관 되기] 육·해·공·해병대 특전 부사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의 특수부대 정예요원에 도전하라” 2018-11-09 14:26:00
벼슬 중사(이하 송벼슬) “해병대 특수수색대에서 복무하고 있다. 2010년 11월 해병대 병사로 입대했다가 전문부사관으로 지원해 2012년 8월 임관했다. 현재 포항에서 근무 중이다.” -특전 부사관은 선발 과정부터 체력 조건이 더욱 까다롭다. 추명훈 “각 군 특전 부사관이 모두 같겠지만, 일반 부사관보다도 체력 조건이...
호남 명문가 행주 기씨 고문헌 조명 학술대회 2018-11-07 17:36:20
기원(1481∼1522)이 낙향하면서 장성에 터를 잡았다. 이후 벼슬을 하지 않았으나 후진 양성에 전념해 호남의 은덕군자로 불린 기효간(1530∼1593), 임진왜란 때 병사를 지휘한 기효근(1542∼1597), 송시열에게 학문을 배운 기정익(1627∼1690), 조선 후기 성리학자 기정진(1798∼1879), 의병을 이끈 기우만(1846∼1916) 등...
퇴계 태어난 안동 고택, 국가민속문화재 지정 2018-11-01 10:23:50
찾아볼 수 있다. 상주 우복 종택은 이조판서와 대제학 벼슬을 지낸 조선 문신 우복(愚伏) 정경세(1563∼1633)가 초당을 지은 이래 진주 정씨 종택으로 발전한 상주 외서면 우산리 전통가옥 군이다. 정경세는 1602년 초당(훗날 대산루)을, 이듬해에는 정자인 청간정을 지었다. 5대손 정주원이 영조로부터 받은 우산리 일대...
[신동열의 고사성어 읽기] 곡학아세(曲學阿世) 2018-10-22 09:01:22
권력을 탐하지 않았다. 경제가 그를 불러 박사(博士) 벼슬을 주었다. 나이가 90이나 되는 고령인 데다 직언을 잘하는 원고생은 다른 신하들에게 ‘눈엣가시’였다. 신하들이 경제에게 거듭 간했다. “원고생은 자기주장이 너무 강해 폐하를 괴롭게 할 사람입니다. 그의 등용은 불필요한 걱정거리를 만드는...
"김만덕 나눔정신 기려요" 21일 만덕제·나눔큰잔치 2018-10-15 09:53:53
조선 후기 1794년(정조 18년) 제주에 흉년이 들자 전 재산을 털어 사들인 곡식을 나눠줘 굶주림에 허덕이던 백성을 구했다. 이를 전해 들은 정조는 김만덕에게 내의원(內醫院)에 속한 여의(女醫) 가운데 으뜸인 '의녀반수'(醫女班首)라는 벼슬을 내렸다. ato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