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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외제차 빗자루질 한 이웃…차주 마음도 '스크래치' 2023-12-21 10:36:04
외제차 보닛부터 휀다, 트렁크, 앞 뒷유리 등을 빗자루로 눈을 쓸어내린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아저씨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빗자루도 들어 보였는데, 힘주어 사용하면 차량에 기스도 날법한 빳빳한 털 소재였다. 네티즌들은 "사람은 착하다", "하지 말라는데 왜 오지랖을 부리는지 모르겠다", "기스가 났다면...
순간풍속 33m 강풍 몰아친 제주…항공편 69편 결항 2023-12-17 07:12:14
쓰러졌다. 이 사고로 승용차의 보닛 일부가 파손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신호등 5건과 현수막 1건에 대해 안전조치를 했다.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발효돼 완도, 우수영, 가파도, 마라도 등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한라산에는 대설경보가 내려져 모든 탐방로의 등반이 통제됐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르노코리아, 겨울 맞이 특별 정비할인 캠페인 진행 2023-12-04 11:06:29
실내에 주차하거나 보온 커버 등을 활용해 보닛 속 배터리를 덮어주는 것이 좋다. 강진규 르노코리아 애프터세일즈담당 디렉터는 "블랙박스 등 소비자가 추가 장착하는 전기 용품 이용이 늘어나면서 배터리가 방전되는 사례도 함께 많아지고 있다"며 "최근 시동이 잘 걸리지 않거나 배터리 방전 사례가 있다면 겨울철...
한밤중 '쾅쾅쾅'…주차된 차량 15대 들이받고 잠적한 차주 2023-11-29 17:55:27
현장에서 주차된 차량 15대의 보닛과 범퍼가 떨어지거나 깨지고 긁히는 등의 심한 피해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 공개된 CCTV 영상에 따르면 운전자는 사고 후 차에서 내려 현장을 지켜본 뒤, 한차례 차에 탑승했다가 이후 차를 두고 사라졌다. 경찰은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범인을 추적하고 있다. CCTV 등...
[시승기] '넘치는 힘에 편안함' 슈퍼SUV…람보르기니 우루스 퍼포만테 2023-11-26 08:00:06
모습이었다. 보닛 양쪽의 길게 뻗은 라인에는 공기 배출구를 추가해 냉각 성능을 높였다. 보닛은 경량 탄소섬유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무게 감량과 안정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소재 선택이다. 길이 5m가 넘는 웅장한 우루스 퍼포만테의 측면부에는 사선으로 뻗은 캐릭터라인이 자리했다. 측면부 하단의 검정...
불길 치솟은 택시에 몸 던진 '슈퍼맨' 2023-11-23 15:28:23
불은 차량 앞쪽에서 시작돼 순식간에 보닛을 넘어 내부로 번졌고, 70대 택시 운전사는 문이 열렸지만 안전벨트가 풀리지 않아 쉽게 탈출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사고 현장 인근에서 상황을 지켜보던 청년이 택시로 곧장 뛰어갔다. 이 청년은 이미 불길이 번진 택시 속으로 몸을 집어넣어 운전사의 손을 잡아 밖으로...
[시승기] 차박에 제격인 가성비 높은 전기 SUV…토레스 EVX 2023-11-12 10:00:02
포인트, 도트형 발광다이오드(LED) 주간주행등, 보닛에 위치한 손잡이 등 기존 토레스를 떠오르게 하는 지점이 곳곳에 보였다. 주간주행등 램프가 순차적으로 점등되는 '키네틱 라이팅 블록'은 전기차만의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더했다. 태극기의 건곤감리의 '곤'을 형상화했다는 테일램프는 이전보다...
벤츠, PHEV 'GLE 400e 쿠페' 출시…1억3,200만원 2023-11-09 16:28:25
투명 보닛과 360도 카메라를 포함하는 주차패키지와 노면 상황, 차량 속도 및 하중에 따라 서스펜션을 지능적으로 조절해주는 에어매틱 패키지가 지원된다. 벤츠코리아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차량을 운용할 수 있도록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에 대해 최대 8년/16만km(선도래 기준)의 무상 보증을...
가속·주행거리 좋아졌다…'부분변경의 정석' 신형 폴스타2 [신차털기] 2023-11-07 09:37:35
중거리 레이더 등 안전 관련 첨단 기술이 탑재됐다. 보닛을 열면 짐칸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렁크(Front+Trunk)가 있다. 공간이 크진 않지만 배낭 하나 정도는 넉넉히 들어간다. 사이드 미러는 프레임리스로 부피를 기존 모델 대비 30% 줄였다. 유리 면적을 최대화하고 공기 저항을 줄이도록 설계돼 주행거리를 조금이라도...
[시승기] 깔끔한 디자인에 부드러운 주행감…폭스바겐 2023년형 ID.4 2023-10-27 06:00:04
탈피한 '날렵함'이었다. 전면부는 보닛의 곡선과 날카로운 헤드라이트가 조화를 이루며 전기차 특유의 미래 지향적이고 깔끔한 느낌을 줬다. 옆모습은 2열 창문 아래 라인이 위로 올라가며 중형 SUV인데도 둔함보다는 매끄러운 느낌이었다. 차 문을 열고 둘러본 실내에서는 여유로운 공간감이 느껴졌다. 전기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