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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틀뱅크, 작년 영업익 43.5% 뛴 153억…"키오스크 등 신사업 추진" 2022-03-22 16:25:29
수치다. 세틀뱅크 측은 "올 들어 세틀뱅크는 키오스크 공급과 디지털시스템 구축 등 신규 디지털 전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이미 일부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과 제휴를 체결하고 본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간편 현금결제 등 기존 사업의 견조한 성장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시장 진출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한 신규 수익원...
대구형 스마트시티 모델, 해외 간다 2022-03-15 18:07:22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교통체계 도입을 본격화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대구 4차 순환선 내 267개 전 교차로의 신호등을 AI 기반의 스마트교통체계로 지능화하는 사업이다. 12종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교통 플랫폼을 구축하고, 데이터를...
대구시, 인공지능(AI)기반 스마트교통체계 본격 확산 2022-03-11 15:25:08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의 본사업 대상도시로 선정돼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스마트교통체계를 본격 확대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지난 7일 국토연구원에서 열린 ‘2022년 스마트시티 챌린지 본사업 선정 평가위원회’에서 대구시는 대규모 시민참여, 교통 흐름 개선 가능성 확인, 이해관계 기관 간의 ...
미성년자에 마이데이터 서비스 제공하려면 부모 동의 필수 2021-12-22 18:03:26
수 없다. 또 미성년자 보호를 위해 사업자가 정보 전송요구를 할 때 부모(법정대리인)의 동의 여부를 확인하도록 했다. 정보수집 범위도 미성년자가 주로 이용하는 금융상품(수시입출금 계좌, 체크·선불카드, 선불충전금 등)으로 제한한다. 새 감독규정은 마이데이터 본사업 시행에 맞춰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미성년자에 마이데이터 서비스 제공하려면 부모동의 받아야 2021-12-22 17:16:32
감독규정은 마이데이터 본사업 시행에 맞춰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내손 안의 금융비서'로 불리는 마이데이터업은 흩어진 개인 신용정보를 한곳에 모아 보여주고 재무현황·소비패턴 등을 분석해 적합한 금융상품 등을 추천하는 등 자산·신용관리를 도와주는 서비스다. tree@yna.co.kr (끝) <저작권자(c)...
삼성·현대ENG, 4.7조원 수주전 격돌 2021-12-15 18:24:58
PT KPI가 발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프랑스 엔지니어링 업체 테크닙, 현지 업체인 트리파트라와 컨소시엄을 이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탈리아 에너지 업체 사이펨,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과 팀을 이뤄 기본설계를 수행한다. 기본설계 수행 성과에 따라 내년 EPC 본사업 수주가 결정된다. 황정환 기자 jung@hankyung.com
현대엔지니어링, 인도네시아 석유화학단지 기본설계 수주 2021-12-15 09:26:18
EPC 본사업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탄탄한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한 기술경쟁력과 인도네시아에서 1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쌓아온 풍부한 지역경험이 이번 수주에서 빛을 발했다”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EPC 연계수주를 이끌어 내고, 동남아 지역에서의 입지를...
인천공항, 폴란드 신공항 본사업 추진 양해각서 2021-12-10 16:40:11
본사업이 시작된다. 인천공항공사는 9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 르네상스 호텔에 한국-폴란드 양국 정부, 인천국제공항공사-폴란드 신공항사가 참여하는 폴란드 신공항 개발 협력추진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폴란드 인프라부...
옆집보다 전기 덜 쓴만큼 돈으로 받는다…에너지캐시백 내년 시범실시 2021-12-06 14:00:04
실시한 뒤 2024년부터 본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본사업 시행 시 연간 180만TOE(11TWh) 수준의 에너지절감이 예상된다"면서 "이는 보령화력(500MW) 약 4기의 연간 발전량과 유사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또 주변 아파트단지·가구 등과 전기 절약 수준을 비교해 절감 수준에 따라 그만큼 캐시백을 해 주는...
취약계층 집중 지원…닻올린 오세훈의 '안심소득' 2021-11-11 17:34:31
“시범사업과 본사업은 별개”라는 보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시범사업 3년 시행 후 대상을 확대해 본사업으로 확장할 때는 다시 협의하도록 못박았다”며 “사업확장 시 기초생활보장제도와 충돌하는 부분이 없는지 면밀히 살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수정/강진규 기자 agatha7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