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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기관총이 '뚝'…공군 "조종사 버튼 실수" 2025-04-21 12:49:08
원인이 후방석 조종사의 부주의로 확인됐다고 21일 밝혔다. 공군에 따르면 당시 야간 모의사격 훈련 중이던 조종사는 바이저(전투기 헬멧의 고글) 위에 야간투시경을 쓰고 있었는데, 후방석 조종사가 히터 바람이 바이저 사이로 들어와 시야에 불편을 느껴 풍량을 조절하려다가 송풍구 바로 위에 위치한 비상투하 버튼을...
뒤숭숭한 펜타곤…기밀유출 조사중 장관 참모 줄줄이 해임 2025-04-20 11:32:34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국방부 공보담당 보좌관을 지낸 크리스 미거는 "충성심 부족을 이유로 해고된 미국의 여러 영웅, 시그널 사태에서 나타난 부주의함, 투명성의 완전한 부족, 그리고 지금의 몇몇 정치 참모들의 해임은 헤그세스가 리더서로 필요한 자질이 없다는 것을 확인시켜준다"고...
CCTV에 에스원 'AI 에이전트' 탑재하니…"사고 대응법도 지시" 2025-04-20 09:00:06
인해 일시적인 부주의나 집중력 저하로 감시 사각지대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에스원의 AI 에이전트는 24시간 쉬지 않고 영상을 분석하고 이상 상황을 감지한다. 특히 폭행, 침입, 화재, 위험물 방치 등 다양한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포착해 사용자에게 즉시 알림을 전송한다. AI가 상황별 SOP를 제공해 신속한 대응도...
"해외온라인여행사, 최종가 비싼 다크패턴 빈번…기준 필요" 2025-04-18 16:09:24
소비자의 착각 또는 부주의를 유발해 불필요한 지출을 유도하는 것을 말한다. 상품 판매 화면에서는 총가격의 일부만 노출해 가격이 저렴한 것처럼 보이게 한 뒤 추가 비용을 순차적으로 노출하는 유형이 대표이다. 지난달 2월 시행된 개정 전자상거래법은 ▲ 숨은 갱신 ▲ 순차공개 가격책정 ▲ 특정옵션의 사전선택 ▲...
콜마홀딩스, ‘온라인 배당 조회 서비스’ 도입…ESG경영 강화 2025-04-16 09:50:48
및 부주의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문제도 방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콜마홀딩스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ESG경영 실천을 한층 강화한다. 배당금 통지 방식을 디지털로 전환함에 따라, 종이 사용량과 배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줄여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주들의 편의성이...
치명률 18.5%의 '공포의 진드기'…치료제도 없는데 또 온다 2025-04-14 22:05:54
상의와 긴바지를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샤워를 하며 진드기 부착 여부를 확인해야한다. 특히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 것이 확인될 경우에는 자가 제거를 시도하기보다는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안전하게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칫 부주의한 제거로 인해 감염 위험이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장지민...
사망·실종 선원 10명 중 3명은 외국인…안전대책 검토 2025-04-14 06:05:01
강 장관은 "대부분의 사고는 사소한 부주의나 안전수칙 미준수로 인해 발생한다"면서 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해수부는 "외국인 선원 교육 의무화 등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수협중앙회에선 현재 선주와 선장 등 간부 선원만 의무 교육 대상이다. 외국인 선원의 경우 해수부의 '외국인 선원...
美, 유학생 300여명 비자 취소·추방 '칼바람'…"유색인종 집중"(종합) 2025-04-11 05:08:57
세관 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은 부주의한 실수였을 뿐인데도 "과도한 처벌"을 받았다고 반발했다. 변호사는 페트로바가 과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던 이력 때문에 본국인 러시아로 추방돼 즉각 체포될 수 있다고 전했다. NBC는 미 국토안보부가 최근 데이터 분석 도구를 활용해 유학생들의...
美, 유학생 300여명 비자 취소·추방 '칼바람'…"유색인종 집중" 2025-04-11 03:08:04
세관 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은 부주의한 실수였을 뿐인데도 "과도한 처벌"을 받았다고 반발했다. 변호사는 페트로바가 과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던 이력 때문에 본국인 러시아로 추방돼 즉각 체포될 수 있다고 전했다. NBC는 미 국토안보부가 최근 데이터 분석 도구를 활용해 유학생들의...
5천㎡ 태운 무주 산불, '담뱃불 원인' 추정 2025-04-02 13:15:18
"이번 화재는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누군가의 담배꽁초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2일 밝혔다. 전날 오후 2시 50분께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 한 야산에서 난 불은 약 3시간 만에 꺼졌다. 임야 5천㎡(0.5㏊) 등이 타 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인근 마을 주민 11명과 요양병원 환자 26명은 대피해 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