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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사갈비, 추석맞이 홀몸어르신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 2023-09-27 11:28:45
있다. 상계동 쪽방촌에 사시는 한 어르신은 "추운 겨울에도, 홀로 보내는 명절에도 언제나 잊지 않고 찾아와주니 직원들이 이제는 아들 딸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상계동 쪽방촌 인근 지역 가맹점주들의 주도하에 진행됐다. 한 가맹점 대표는 "매년 해오던 갈비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에 가맹점도...
항공사 사장님이 직접 알려준다..비행기표 싸게 사는 법 2023-09-26 18:00:25
전에 사시는 분들은 두 달 전 부터 2주 전까지 계속 찾아보든지.. 갈 수 있는지 없는지.. 그럴 것 아니에요. 그렇게 본다면 그게 꼭 싼 것이라고 하기 보다는 가심비가 어느 게 좋은 지는 본인의 개성에 달려있지 않나 싶습니다. 자기가 여행가는 시점을 잡으시면 그 때부터 꾸준히 보시다가 가심비가 가장 최고인 시점에...
"돌봐줘서 고마워요"…할머니 눈물 쏟은 '우유 배달원' 정체 2023-09-26 13:16:04
한덕수 국무총리가 26일 새벽 명절을 앞두고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기 위해 일일 우유 배달원이 됐다. 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 호용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우유안부 캠페인) 이사장과 함께 이날 새벽 비가 오던 성동구 금호동에 홀로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
대만, 자국산 잠수함 내년 해군에 인도 예정 2023-09-15 15:29:39
집속탄 미사일인 완젠탄, 사거리 30∼50km의 하이젠-2 미사일의 수직발사시스템 등의 실사격 장면이 포함됐다. 이 중 하이젠-2 미사일 수직발사시스템은 3천t 캉딩급 호위함과 2026년 10월부터 인도 예정인 2천t급 차세대 경량급 호위함에 배치될 예정이다. jinbi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
'서현역 흉기 난동' 최원종, 혼자 살던 아파트…"10평대 매매가 7억" 2023-09-06 17:48:17
말썽도 없고, 조용히 지냈다"며 "어머니는 다른 동네에 사시고, 왔다 갔다 했다"고 그를 기억했다. 'PD수첩'에서 공개한 최원종의 집안은 단출했다. 제작진은 "최원종이 가족과의 충돌 때문에 혼자 살았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최원종이 거주했던 아파트 정...
중국, 6천t급 차세대 호위함 진수…"항모 전단 주력될 것" 2023-08-30 11:56:29
장착돼 있고, 수직발사시스템을 설치해 대공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으며 사거리 50㎞의 대잠 미사일도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100㎞ 인근의 수중 목표물을 탐지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중국 전문가들은 054B형 신형 호위함이 항공모함 전단의 주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 군사전문가는 명보에 "인민해방군이...
"너무 재밌어요"…5070 신중년들 이곳에 푹 빠졌다 [긱스] 2023-08-25 15:37:17
됐어요. 대화 상대가 필요한 거죠. 혼자 사시는 분이 많았어요. 그리고 나이가 들면 부부가 같이 살면서도 대화가 준 경우도 있고요. 대화 상대가 많이 필요하다는 건 알았죠. 시니어 시장을 보면 대부분 방문 요양이나 돌봄, 이런 복지 서비스밖에 없어요. 그런데 저희 부모님에게도 물어보면 치매 걸려도 요양원이 가고...
20세 사시 합격, 90세 화엄경 완역…이상규 변호사 별세 2023-08-17 18:24:40
최연소로 보통고시(일반 공무원 임용자격 시험), 행정고시, 사법고시에 모두 합격한 학산(鶴山) 이상규 법무법인 케이원챔버 원로고문 변호사가 지난 16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전북 남원에서 태어난 그는 전주농림학교를 졸업한 1951년 제2회 보통고시에 합격한 데 이어 전시연합대학에 다니던 1952년에는 제3회 고등고시...
"국가 위해 고생"…군인들 밥값 20만원 대신 내준 중년 남성 2023-08-13 13:27:09
멋진 인생을 사시길 바란다"고 답신이 왔다. A씨는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놀라우면서 군인으로서 자부심이 느껴진 감사한 경험이었다. 친분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그저 군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큰 은혜를 받아 이런 선행을 널리 알리고 싶어 제보했다"고 연합뉴스에 밝혔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아름다운 그대들"…20만원 밥값 몰래 계산 2023-08-13 13:15:48
몇 년 안에 군대에 간다. 국가를 위해 고생하는 그대들이 아름다워 (계산)했다. 저도 보잘것없는 사람이다. 그대들도 사는 데 아름다운 영향력을 발휘하고 멋진 인생을 사시길 바란다"고 답신했다. A씨는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놀라우면서 군인으로서 자부심이 느껴진 감사한 경험이었다. 친분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