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윔블던테니스- 니시코리, 2년 연속 남자단식 16강 진출 2019-07-06 22:03:52
크비토바의 4회전 상대는 슬론 스티븐스(9위·미국)-요해나 콘타(18위·영국) 경기의 승자다. 주니어 여자단식에 나간 박소현(17·CJ 후원)은 1회전에서 발렌티나 라이저(주니어 64위·스위스)를 2-1(7-5 4-6 8-6)로 제압했다. 주니어 세계 랭킹 19위 박소현은 3세트 게임스코어 0-2로 끌려가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윔블던테니스- 여자 랭킹 1위 바티 3회전 안착 2019-07-04 22:13:52
상대는 세계랭킹 182위의 해리엇 다트(영국)로 정해졌다. 슬론 스티븐스(9위·미국)는 왕야판(57위·중국)을 2-0(6-0 6-2)으로 완파하고 2회전을 통과했다. 지난 2년 동안 윔블던에서 1회전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스티븐스는 3년 만에 다시 올라온 3회전에서 요해나 콘타(18위·영국)-카테리나 시니아코바(38위·체코) ...
-윔블던테니스- 스티븐스, 바친스키 꺾고 3년 만에 1회전 통과 2019-07-02 22:20:59
슬론 스티븐스(9위·미국)가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3천800만파운드·약 557억3천만원) 여자단식에서 2016년 이후 3년 만에 첫 승리를 따냈다. 스티븐스는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여자단식 본선 1회전에서 티메아 바친스키(91위·스위스)를 2-0(6-2 6-4)으로 물리쳤다....
[표] 최근 10년간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우승자 2019-06-09 00:46:12
│ 슬론 스티븐스(미국) │ ├──┼────────────────┼────────────────┤ │2017│ 옐레나 오스타펜코(라트비아) │시모나 할레프(루마니아) │ ├──┼────────────────┼────────────────┤ │2016│ 가르비녜 무구루사(스페인)│ 세리나...
-프랑스오픈- '숙명의 라이벌' 페더러·나달, 4강서 격돌(종합) 2019-06-05 10:27:34
지난해 이 대회 준우승자 슬론 스티븐스(7위·미국)를 2-0(6-1 6-4)으로 꺾었다. 영국 선수가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4강에 오른 것은 1983년 조 두리 이후 올해 콘타가 36년 만이다. 20세 신예 본드라소바는 페트라 마르티치(31위·크로아티아)를 2-0(7-6<7-1> 7-5)으로 꺾고 생애 첫 메이저 대회 4강에 진출했다. 콘타와...
-프랑스오픈- '숙명의 라이벌' 페더러·나달, 4강서 격돌 2019-06-05 06:49:34
지난해 이 대회 준우승자 슬론 스티븐스(7위·미국)를 2-0(6-1 6-4)으로 꺾었다. 영국 선수가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4강에 오른 것은 1983년 조 두리 이후 올해 콘타가 36년 만이다. 20세 신예 본드라소바는 페트라 마르티치(31위·크로아티아)를 2-0(7-6<7-1> 7-5)으로 꺾고 생애 첫 메이저 대회 4강에 진출했다. 콘타와...
신약 키스칼리, 폐경 전 진행성 유방암 생존율 70% 2019-06-03 09:34:12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의 유방암 치료실장 래리 노턴 박사는 이 정도의 효과라면 키스칼리를 이 유형의 유방암 표준치료제에 포함시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논평했다. 다만 이것이 키스칼리 만의 독특한 효과인지 같은 계열의 약들이 지니는 공통된 효과인지는 의문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트리파시 박사도 이에...
-프랑스오픈- 바브링카, 5시간 접전 끝에 치치파스 잡고 8강 진출 2019-06-03 08:47:45
페르(38위·프랑스) 대결의 승자와 맞붙는다. 여자단식에서는 슬론 스티븐스(7위·미국)가 가르비녜 무구루사(19위·스페인)를 2-0(6-4 6-3)으로 꺾고 8강에 합류했다. 2016년 프랑스오픈 우승자인 무구루사를 완파한 스티븐스는 요해나 콘타(26위·영국)와 4강 진출을 겨룬다. 두 선수는 이번 시즌 두 번 맞대결을 펼쳐 콘...
[프랑스오픈] 남자단식 톱10 전원 16강…여자는 대거 탈락 2019-06-02 10:34:36
할레프(3위·루마니아), 슬론 스티븐스(7위·미국), 애슐리 바티(8위·호주) 세 명뿐이다. '톱 20'으로 범위를 넓혀도 14명이 탈락했고, 시드를 받은 32명 가운데 16강에 오른 선수는 8명에 불과하다. 남자단식은 2004년부터 올해 호주오픈까지 61차례 메이저 대회 가운데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 라파엘...
-프랑스오픈- 윌리엄스도 탈락…여자단식 톱10 중 3명만 생존 2019-06-02 06:29:26
'톱10' 선수는 시모나 할레프(3위·루마니아), 슬론 스티븐스(7위·미국), 애슐리 바티(8위·호주) 세 명이 전부다. '톱 20'으로 범위를 넓혀도 14명이 탈락하는 등 유독 상위 랭커들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 3회전에서 윌리엄스를 꺾은 케닌은 2017년과 2018년 US오픈 3회전 진출이 그동안 자신의 메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