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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인사이드] 인재를 깨어나게 하라…성과는 저절로 따라 온다 2016-11-27 16:40:55
알찬 열매를 맺는다.‘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나나미는 시저를 예로 들며 ‘리더십이란 모든 사람을 활용할 수 있다는 걸 전제로 부하의 능력을 적절하게 파악,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라고 규정한 바 있다.최승욱 특집기획부장 swchoi@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Cover Story] 서울대와 하버드 등 명문대가 추천하는 책 '이것이다' 2015-05-22 19:48:00
시오노 나나미) ▶책문 (김태완) ▶서구정치사상고전읽기 (강유원) ▶오주석의 옛 그림읽기의 즐거움(오주석) ▶오래된 미래 (헬레나노르베리호지) ▶문화의 수수께끼 (마빈 해리스) ▶오류를 알면 논리가 보인다 (탁석산) ▶지금 애덤스미스를 다시 읽는다(도메 다쿠오) ▶총, 균, 쇠 (제레드 다이아몬드) ▶만들어진 전통...
[여행브리프] 수학여행부터 무전여행까지…국내 관광지 한눈에 '내나라 여행박람회' 2015-02-09 07:02:23
온천 지역으로 꼽히는 시오노에 온천마을의 ‘세컨드 스테이지’ 호텔에서 숙박한다. 성적에 따라 200만원 상당의 클리브랜드 골프클럽 세트, 일본 왕복항공권, 숙박권 등 다양한 상품을 준다. 또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다카마쓰 특산 소주 등 2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한다. 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지며,...
"왜 정도전이냐고? 고려 말 상황, 현대사와 닮았잖아요" 2014-02-11 20:35:07
소설 조선왕조실록은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를 뛰어넘을 만하다. “사실의 엄정함을 주로 삼고 상상의 기발함을 종으로 삼으면서 시대의 문제를 정면으로 응시하겠다”는 일성(一聲)은 《불멸의 이순신》《열하광인》 등 35권에 달하는 조선 역사소설을 꾸준히 써냈던 그이기에 가능하다. 이 거대한 기획의 첫...
터키 이스탄불, 에로틱한 야경도 좋지만 고등어 케밥과 에페소 맥주는 꼭 드시고 감상을 2013-12-23 06:59:22
시오노 나나미는 언덕 위 카페에 자리를 잡고 눈앞에 펼쳐진 풍경을 바라보며 영감을 받았다. 이때 쓴 소설이 전쟁 3부작 중 하나인 ‘콘스탄티노플 함락’이다. 지중해 바람을 맞으며 따뜻한 홍차를 마신다. 골든 혼이 가르는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에 한껏 취하다 보면 피에르 로티와 시오노 나나미가 곁에서 글을 쓰는...
[한경에세이] 마키아벨리와 오타쿠 2013-11-05 21:37:36
있다. ‘내 친구 마키아벨리’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 방대한 로마사를 15권의 책에 담아낸 ‘로마인 이야기’로 더 유명한 일본인 작가다. 작가는 마키아벨리가 걸었던 피렌체 다리 등을 거닐며 수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그와 함께 호흡하고 사상을 이해하려 애쓰며, 시대적인 고뇌와 인간적인 고민을 공유했다. 냉혹한...
[조충현의 `펀드노트`] 25편. 다시 보는 ‘헤지(hedge)펀드’ 2013-09-25 09:30:00
‘시오노 나나미(?野七生)’의 ‘십자군 이야기’에 보면 이런 내용이 나온다.『십자군 시대에 독일에 제후였던 뷔르템베르크 백작은 성지순례를 떠나는 도미니크회 수도사 슈미트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다. “세상에는 다른 사람에게 권해야 할지, 권하지 말아야할지 망설이게 되는 일이 세 가지 있다. 첫째가 결혼, 둘째가...
메이지 유신의 향수에 잡힌 日경영인들 2013-05-19 17:31:07
점을 날카롭게 분석했다.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와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석좌교수의 ‘혁신기업의 딜레마’도 일본 경영자들의 애독서로 뽑혔다. 평소 일본 경영자들의 필독서로 꼽히는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의 ‘매니지먼트’와 ‘경영의 실제’ 등도 비즈니스 서적...
[책마을] 동아시아 삼국 중 가장 불리한 한국…강소기업이 해답 2013-05-02 17:06:07
베스트셀러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는 “로마가 1000년 이상 계속된 것은 운이 좋거나 그들의 자질이 우수해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직시하고 그것을 개선하려는 기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 나라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선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해 끊임없이 내부혁신을 이뤄...
[Cover Story] '모럴 해저드'…양심·책임의 실종 2013-03-08 10:36:17
시오노 나나미는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그 원천으로 꼽는다. 로마 지도층의 ‘도덕적 책무’가 로마제국 천년의 버팀목이었다는 얘기다. 왕과 귀족, 원로들이 평민보다 먼저 세금을 납부하고 전쟁에서 목숨을 바친, 이른바 가진 자의 도덕적 실천이 조그마한 도시를 천년제국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