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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광업, 금·구리 슈퍼사이클의 최대 수혜주 [돈 되는 해외 주식] 2025-12-25 10:49:55
2분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다. 신장 지역 사와야르둔 금광 또한 가동을 시작했다. 구리와 금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는 국면에서 생산 물량까지 증가하는 기업은 사실상 자금광업이 유일하다. 리튬 신사업 성과도 2025년 4분기부터 가시화될 전망이다. 2026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은 14배 수준으로 글로벌 광산 업체...
월가 "테슬라 로보택시로 2027년 시총 3조弗 가능" 2025-12-24 17:27:10
주목받고 있다. 로보택시를 비롯한 인공지능(AI) 기반 신사업의 성장성이 부각돼서다. 미국 나스닥시장에서 테슬라 주가는 23일(현지시간)까지 한 달간 16.2% 올랐다. 23일 장중엔 498.83달러에 거래돼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올 들어 11월 말까지 테슬라의 유럽연합(EU) 내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 동기...
서빙고·수원역…철도 유휴지 주택공급에 활용되나 2025-12-24 16:47:54
시공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부동산 개발 신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가장 알짜로 꼽히는 땅은 용산구 동부이촌동 서빙고역 일대(4744㎡)다. 제1종 일반주거지역과 철도 용지로 구성돼 면적은 작지만 강남과 용산에 인접해 입지적 희소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역세권 소규모 특화 개발 등을 통해 주택을 공급할 수 있을...
매출 100억 세보테크놀로지, 사업재편제도로 '로터세일' 사업 도전 2025-12-24 16:40:19
사업재편계획이 승인된 기업은 신사업 진출이나 체질 개선 등을 위해 합병·분할·자산매각 등을 추진할 때 최대 5년간 법인세 이연, 정책금융 우대, 절차 간소화 등의 특례를 주는 제도다. 2012년 설립된 세보테크놀로지는 해양플랜트 기자재와 공조설비를 제조하는 업체다. 매출이 2022년 41억원에서 지난해 102억원으로...
'뷰티스킨' 52주 신고가 경신, 기다림이 필요한 시기 - DB증권, None 2025-12-24 15:34:05
아쉬운 상황. 26년 신사업 다각화, 기존 사업부의 매출 회복이 관건: 26년 동사의 외형 성장 여부는 원진 브랜드의 매출 회복이 주된 관건이 될 전망이다. 유통 및 제조 사업부는 산업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어 매출 방어를 통한 손익 정상화가 수익성 개선의 관건이다. 또한 동사는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식품 가공...
삼성, 반도체·전장 진격…"내년 영업익 110조" 2025-12-24 14:26:55
전장기술 업체를 인수했는데 신사업 확대 의지가 보이는군요? <기자> 그렇습니다. 어제(23일)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이 독일의 전장업체인 ZF사의 ADAS 사업부를 2조6천억 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ADAS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카메라와 센서 등 자율주행차에 폭넓게 활용되는 기술입니다. 삼성의...
'김동선 신사업' 실탄 마련하나…한화비전, 첫 1000억 회사채 2025-12-24 14:10:27
이 기사는 12월 24일 14:10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한화비전(구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이 내년 최대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그룹 내 비(非)방산 사업 재편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갖춘 계열사를 중심으로 자금 조달 창구를 다변화하려는 움직임이다. 24일...
[마켓PRO] 알고리즘 종목 Pick : "에이비엘바이오, 초과 수익 기대…고영, 에스피지도 유망" 2025-12-24 12:00:01
등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주가가 상승했다. 최근 한달간 20% 넘게 주가가 올랐다. 최근에는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는 게 코어16측 설명이다. 지난 4일 고영의 종가가 볼린저 밴드의 상단을 하향 돌파했다. 코어16측은 이와 관련해 "주가가 상단 밴드 돌파에 실패했다"며 "단기 과열이 완화하며 조정...
매각 속도 낼 채비 마친 엠앤씨솔루션… 태광그룹 참전 여부도 관심 2025-12-24 09:23:56
사업을 펼치고 있는 주요 기업들이 거론된다. 신사업으로 방산에 도전하고자 하는 중소·중견기업이 사모펀드(PEF) 등 FI와 손잡고 인수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FI가 단독으로 인수하거나, 외국계 자본이 인수하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인수 시 방위사업청 허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태광그룹의 ...
[가장 빠른 리포트] "LG전자· 롯데칠성 목표가 상향" 2025-12-24 08:28:42
사업 등 신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가장 빠른 리포트] "LG전자· 롯데칠성 목표가 상향" DB금융투자는 LG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0만 원대에서 11만 5천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현재 주가 대비 상승 여력은 24%에 달합니다. LG전자는 4분기에 3582억 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