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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현대제철, 한수원 6-0 대파…8경기 연속 무패 2017-06-16 22:28:18
실업축구 WK리그의 디펜딩 챔피언인 현대제철이 홈에서 신생팀 경주 한수원을 6-0으로 대파하며 1위 자리를 굳혔다. 현대제철은 16일 인천 남동경기장에서 열린 2017 IBK기업은행 WK리그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최하위 한수원을 상대로 전후반 3골씩 화려한 골잔치를 펼쳤다. 이민아가 전반 44분과 46분 2분 사이에 연속으로...
평균자책점 1위 오른 롯데 박세웅…전설을 잇는다 2017-05-31 10:26:01
'초고교급' 투수로 주목받았다. 2014년 신생팀 kt wiz에 1차 지명을 받은 그는 이듬해 5월 트레이드돼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2015년 2승 11패에 평균자책점 5.76으로 부진했던 박세웅은 지난해에도 7승 12패에 평균자책점 5.76에 그쳤다. 겉보기에는 정체기였으나 박세웅은 지난 두 시즌 풀타임을 소화하며 많은...
현대제철, 스포츠토토에 4-2 역전승…'파죽의 6연승' 2017-05-29 21:49:01
수렁에서 탈출했다. '신생팀' 경주한수원은 보은 상무를 상대로 후반 42분 김수진의 결승 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기면서 개막 이후 7연패에서 벗어나 창단 이후 첫 승리의 기쁨을 마셨다. 이밖에 화천KSP는 '난적' 이천 대교를 2-1로 물리치고 최근 3경기 연속 무승(2무1패)에서 벗어나 귀중한 승점 3을...
여자축구 1위 수원시설, 최하위 한수원 꺾고 6경기 무패 2017-05-15 22:06:48
리그에서 유일하게 6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신생팀 경주 한수원은 6전 전패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직전 라운드에서 2위로 올라선 인천 현대제철은 보은 상무를 3-2로 꺾고 승점 13을 기록, 수원시시설관리공단과의 승점 차를 1로 유지했다. 인천 현대제철은 전반전 보은 상무 남경민에게 멀티골을 내주며 1-2로...
'여자배구 FA 최대어' 박정아, 기업은행 떠나 도로공사로 2017-05-14 19:56:45
밝혔다. 2010년 IBK기업은행에 신생팀 특별지명으로 입단한 박정아는 김희진, 외국인 선수 등과 함께 '삼각편대'를 이뤄 정규시즌 3회·챔피언결정전 3회·KOVO컵 3회 우승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다. 덕분에 지난 시즌 2억2천만원의 연봉으로 여자부에서 세 번째로 몸값이 비싼 '귀한 몸'으로 대접받았다....
여자축구 현대제철, KSPO에 4-1 대승…2위로 올라서 2017-05-12 21:38:48
구미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구미 스포츠토토와의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기면서, 개막 후 5경기 연속 무패(3승 2무·승점 11)로 선두 자리를 지켰다. 하위권 맞대결에서는 이천 대교가 보은 상무를 2-1로 꺾었다. 신생팀 경주한수원은 서울시청에 1-3으로 패배, 개막 후 5연패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bscharm@yna.co.kr...
여자축구 현대제철, 대교 꺾고 2연승 '반등 시동' 2017-05-08 21:53:25
2연승을 신고했다.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은 김지은과 이현영이 두 골씩을 넣으며 보은 상무에 5-2로 대승, 승점 10을 기록하며 선두로 치고 나갔다. 서울시청은 구미 스포츠토토에 자책골로 2점이나 내주고도 3-2로 승리했다. 신생팀 경주 한수원은 화천KSPO에 1-2로 패배, 개막 후 내리 4연패를 당했다. bscharm@yna.co.kr...
프로배구 신임 총재에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선임(종합) 2017-04-25 08:58:57
임기의 총재로 재추대됐다. 재임 동안 드림식스 매각과 신생팀 우리카드 창단 등 난제를 해결하고, NH농협과 V리그 10년 연속 타이틀스폰서 계약, KBS N과 5년 총 200억원 중계권 계약 등에 성공하며 연맹 재정 안정에도 공헌했다. 조원태 신임 총재는 구 총재의 임기가 끝나는 7월 1일부터 2020년 6월 30일까지 3년 동안...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제5대 KOVO 총재로 2017-04-25 08:43:18
이사회에서 3년 임기의 총재로 재추대됐다. 재임 동안 드림식스 매각과 신생팀 우리카드 창단 등 난제를 해결하고, NH농협과 V리그 10년 연속 타이틀스폰서 계약, KBS N과 5년 총 200억원 중계권 계약 등에 성공하며 연맹 재정 안정에도 공헌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활발한 트레이드 시장…벌써 8개 구단이 선수 맞바꿔 2017-04-19 19:55:39
거듭나는 과정은 KBO리그를 풍성하게 했다. 신생팀 혜택으로 많은 유망주를 뽑은 NC와 kt가 전력 상승을 위해 타 팀에서 주전급 선수를 영입하는 과정도 흥미로웠다. 이런 효과를 지켜본 기존 구단들도 트레이드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기 시작했다. 현재도 몇몇 구단은 전력 강화를 목표로 타 구단의 문을 두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