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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오피스텔 감금살인' 가해자들 검찰에 송치…질문엔 묵묵부답 2021-06-22 09:30:38
영리약취죄·공동강요·공동공갈·공동폭행 혐의를 받는 안모씨(20)와 김모씨(20)를 서울서부지검에 송치했다. 또 이들 범행에 도움을 준 것으로 조사된 피해자 박모씨(20)의 고교 동창생 A씨도 영리약취 방조혐의로 함께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따로 이들의 신상이나 얼굴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이날 포승줄을 손목에 멘...
경찰, 마포 감금 살인 피의자에 "살인죄보다 중한 '보복범죄' 적용" 2021-06-21 16:13:54
대해서는 영리약취(이익을 위해 사람을 납치하는 범죄)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강요·공동공갈·공동폭행)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지난해 9월부터 A씨에게 수 차례 폭력 등 범행을 저질렀다. A씨가 고소하자 보복을 목적으로 지난 3월 말 대구에 살던 A씨를 서울로 올라오게 한...
동창생 감금해 2145차례 성매매 강요…20대 커플 구속 2021-06-03 20:04:36
동거남 B씨(27)를 성매매 알선법 위반(성매매강요), 성매매약취, 중감금 및 치사, 범죄수익은닉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A씨는 2019년 12월부터 지난 1월까지 동창생 C씨(26)를 경기 광명시 소재 자신의 집에 감금한 뒤 총 2145차례 걸쳐 성매매를 강요하고, 이에 따른 대금 3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
술 취한 女 승객 모텔로 데려간 버스 기사, 불구속 입건 2021-05-27 13:19:49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30대 시내버스 기사 A씨를 약취유인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1일 오후 11시쯤 만취한 20대 여성 승객 B씨가 종점에 도착해서도 하차하지 않자 자신의 승용차에 B씨를 태워 인근 숙박업소에 데려간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숙박업소로 이동하던 중 낯선...
구미 여아 친모 "DNA 검사 결과 동의하지만 출산 안했다" 2021-05-11 16:22:40
사용할 수 있는데 그와 같은 결과로 피고인의 출산 사실을 증명할 수 없다는 취지인가"라고 묻자 변호인은 "그렇다"고 답했다. 앞서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석씨에게 미성년자 약취 및 사체은닉 미수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지만 석씨가 출산과 아이 바꿔치기를 했다는 직접적 증거는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 석씨는 DNA...
뉴욕증시 약세 마감…美, 12~15세 화이자 백신 긴급사용 승인 [모닝브리핑] 2021-05-11 06:51:49
김천지원 형사2단독 서청운 판사 심리로 미성년자 약취 혐의를 두고 검찰과 석씨 측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석씨가 2018년 3월 말부터 4월 초 사이 구미 한 산부인과 의원에서 친딸인 김모(22)씨가 출산한 아이와 자기 아이를 바꿔치기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1차 공판에서 석씨 측은 여아 약취...
구미 사망 여아 친모 2차 공판 'D-1'…미스터리 밝혀지나 2021-05-10 17:07:44
씨는 사체은닉 미수와 미성년자 약취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 2차 공판에서는 2018년 3월 말부터 4월 초 사이 구미의 한 산부인과 의원에서 자신의 딸 김모(22·구속)씨가 출산한 아이와 석씨가 낳은 아이가 뒤바뀐 경위를 다루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석씨가 다른 곳으로 빼돌린 것으로 추정되는 김씨 아이의 행방에도...
일본 정부 "종군위안부 대신 위안부가 적절"…책임회피 전략 2021-04-27 23:27:09
업무 등을 속이고 데려간 경우가 많아 강요·약취·납치·유괴·취업사기 등의 양상을 보였다고 지적해 왔다. 동원된 후 의사에 반해 강제 노역을 하거나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은 생존 피해자들이 여러 번 증언했다. 그런데도 일본 정부는 위안부 동원에 관해 '정부가 발견한 자료에는 군, 관헌에 의한 강제 연행을 직...
구미 여아 친모 "출산한 일 없다"…법정서 고개 빳빳 '당당' 2021-04-23 10:29:17
5월까지 석씨가 미성년자를 실질적으로 약취했다는 부분(미성년자 약취 혐의)을 부인한다"며 "출산 사실 자체가 없다"고 주장했다. 석 씨는 숨진 여아를 발견하고 사체를 숨기려 한 사체은닉 미수 혐의에 대해서만 인정했다. 석 씨는 앞서 5차례 진행한 유전자(DNA) 검사를 통해 숨진 여아의 친모라는 사실이 확인됐지만,...
"아이 바꿔치기 안했다"…구미 여아 사망 친모 첫 공판서 '부인' 2021-04-22 14:38:11
미성년자 약취 혐의 등 공소사실에 대해 피고인은 일부 부인하고 있다"고 대변했다. 변호인은 "공소사실 중 2018년 3월께부터 5월까지 석씨가 미성년자를 실질적으로 약취했다는 부분을 부인한다"며 "그 전제로 출산 사실 자체가 없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사체은닉 미수 부분에 대해서는 모두 인정한다"고 말했다.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