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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간집' 풍자, 여수 혼밥 논란에…"빠른 시일 안에 갈 것" 2025-07-20 17:16:19
업주는 "우리 가게는 아가씨 한 명만 오는 게 아니다. 얼른 먹어라. 이래 가지고 있으면 무한정이잖아. 무한인 거야"라면서 짜증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A씨는 이에 "먹는 데 오래 안 걸린다"고 했지만 업주는 "예약 손님을 앉혀야 한다. 미안하지만 그렇게 안 해요"라고 몰아세웠다. A씨는 풍자와 만난 자리에서 "솔직히...
자영업자 옥죄는 배달앱수수료…'상한제' 온플법에 담나 2025-07-20 07:15:00
논의할 예정이다.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는 외식업주가 배달앱에서 음식을 판매할 때 부담하는 중개 수수료, 결제 수수료, 배달비 등을 합한 '총수수료'가 주문 금액의 일정 비율을 넘지 못하도록 제한하자는 것이다. 앞서 지난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공정위원회 관계자들은 당정 간담회에서...
복날에도 썰렁한 보신탕 골목…업주들 '한숨' 2025-07-19 12:29:26
더위가 본격 시작된다는 절기 '초복'을 앞뒀지만 서울 종로구 보신탕 골목은 썰렁한 기운만 감돌고 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골목 안 대부분 가게가 한산한 가운데 상인들은 '개식용 종식법'을 앞두고 폐업이나 업종 전환도 쉽지 않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해 2월 제정된 '개의 식용 목적...
"매일 가서 3만원 써요"…직장인들 몰리는데 '중독' 경고 [트렌드+] 2025-07-19 07:34:30
한 업주는 "올해 다시 인형 뽑기가 유행할 것 같아 지난 2월 가게를 열었다"며 "주변 직장인들이 많이 방문해 매출이 매우 잘 나오고 있고, 관리비도 크게 들지 않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홍대도 북적, 지방도 예외 없다…울산 직장인 "점심에만 8만원 썼어요" 이날 방문한 홍대의 한 대형 인형 뽑기 샵에서도 화려한...
"얼른 먹어라" 손님에 호통친 여수 맛집 행정조치 예고에 '갑론을박' 2025-07-17 11:10:55
현장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논란이 된 식당 업주를 만나 친철 교육과 함께 행정 지도를 했다. 80대 업주는 "(유투버가)동의 없이 촬영했고 제 목소리가 커, 말투에 오해가 있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해당 업소에 대한 특별위생점검을 실시, 위반사항 적발 시 과태료 처분 등 강력 행정 조치를 취하겠다...
"겨우 2만원" 혼밥 유튜버 식사 재촉한 여수 맛집 해명 들어보니 2025-07-17 09:18:12
지난 16일 여수시는 해당 식당을 방문했으며 업주는 "해당 유튜버가 동의 없이 촬영했고 본인의 큰 목소리로 인해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수시는 해당 업소에 친절 교육을 하는 한편 향후 특별 위생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식당은 방송인 풍자가 유튜브 채널 '또간집'에서...
"군부대 삼계탕 30인분 수상하다"…충남 30대 공무원의 활약 2025-07-15 14:17:23
중 업주에게 “군부대에서 삼계탕 30인분을 예약했다”는 말을 듣고 수상함을 느껴 공문서를 확인했다. 예약과 함께 전달된 문자 메시지와 위조된 공문을 살펴본 그는 곧바로 국방부와 지인 군인을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했고, 해당 문서가 허위임을 밝혀냈다. 이 주무관은 “공문을 자주 접하는 공직자로서 문서 형식과...
"컵 쓰려면 네가 설거지 하세요"…눈살 찌푸리게 한 식당 2025-07-15 08:22:17
뚝, 저런 데 안 가고 만다", "취지는 이해하지만 왜 손님을 혼내듯 써야 하나", "금지하는 거까지는 이해하겠지만, 표현이 싹수가 없다"고 비판했다. 자영업자 커뮤니티에서도 "저런 대접 하면 입소문 타서 자멸하겠다", "손님 입장에선 그냥 안 가면 그만이라 업주 손해"라는 지적이 나왔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음식서 벌레 나왔다"...300번 사기 친 대학생 '감옥행' 2025-07-13 18:28:05
나왔다며 사실과 다르게 말하며 환불을 요구해 업주 305명으로부터 총 770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일부 업주가 환불을 거절하자 "언론 제보 등 모든 것을 하겠다"며 위협하고 식당에 대한 허위 리뷰 글을 게시해 영업을 방해하기도 했다. 실제 일부 피해자는 부정·불량식품 신고를 당해 관할 구청의 위생...
주인 몰래 술 꺼내 마신 미성년자…중국집 사장님 '날벼락' [사장님 고충백서] 2025-07-13 13:29:01
음식점 업주가 미성년자에게 주류를 판매했다는 이유로 기소됐지만 주인 몰래 청소년들이 술을 가져간 것이라면 술 판매의 고의가 없다는 이유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제7형사부는 최근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음식점 운영자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유지하고 검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