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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조·방·원 주역들 한자리…오천피 이끄는 '투자의 길' 제시한다 2025-08-17 17:32:31
기획재정부 장관이 기조발표자로 연단에 선다.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상법 개정 로드맵과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에 대해 연설한다. 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 방향에 대해, 김경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정부의 인공지능(AI) 지원 정책에...
주말에도 서울 도심은 집회 중…"윤 어게인" vs "김건희 엄벌" 2025-08-16 17:52:09
한 참가자는 연단에 올라 "범죄사실이 판결로 확정되고 처벌이 내려져도 이 대통령에게 충성하면 없는 죄가 된다"고 주장했다. 기독교계 단체 리바이벌코리아도 여의도에서 이 대통령 비판 집회를 열었다. 종로구 평화의소녀상 앞에서는 진보성향 단체 촛불행동이 주최한 촛불대행진이 열렸다.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된...
트럼프, 푸틴 오자 B-2 폭격기 띄워 위력 과시…"휴전 합의 위한 압박" 2025-08-16 14:40:00
가볍게 손뼉을 치고서 푸틴 대통령과 함께 연단으로 걸음을 옮겼다. 두 정상이 카펫을 걸을 때 양 옆에는 F-22 전투기 4대가 지상에 도열해 있었다. 스텔스 기능을 가진 F-22 전투기는 전세계에서 최강의 전투기로 평가받고 있으며 법으로 수출을 금지하고 있을 정도로 미 공군이 자랑하는 비밀병기로 알려져 있다. 미국이...
젤렌스키 내쫓듯했던 트럼프…푸틴엔 레드카펫·차량동승 파격예우(종합) 2025-08-16 13:49:35
카펫을 걸으며 '알래스카 2025' 연단에 도착하기 직전 상공에서 갑작스레 굉음이 울렸다. 두 정상은 잠시 걸음을 멈추고서 하늘을 쳐다봤고, 트럼프 대통령은 가볍게 손뼉을 치고서 푸틴 대통령을 연단으로 이끌었다. 이 굉음은 미 공군의 최첨단 전략자산인 B-2 스피릿 스텔스 전략폭격기와 이를 주변에서 호위한...
"민간인 학살 멈추나?"…서방언론 질문 폭탄에 푸틴 반응은 2025-08-16 10:03:01
있던 트럼프 대통령과 포토존이 마련된 연단에 함께 올라섰다. '알래스카 2025'가 크게 적힌 연단 위에서 양국 정상은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대기했고 이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은 취재진이 이들에게 등 질문 3∼4개를 외치듯이 물었다. 취재진의 외침에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은 트럼프 대통령과는 달리 푸틴...
트럼프·푸틴, 6년만에 대좌…한 차 타고 이동 '이례적' 2025-08-16 06:40:12
약 20초간 걸어 '알래스카 2025'이라고 쓰인 연단에 도착했으며 공개 발언없이 약 30초간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했다. 이어 오전 11시 26분 두 정상은 미리 마련된 미국 대통령 전용 리무진 캐딜락에 함께 올라 타고 회담장으로 이동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두 초강대국의 지도자들, 특히 적대 관계에 있는...
트럼프, 푸틴에 힘 과시?…스텔스폭격기 비행·최강 전투기 도열 2025-08-16 06:25:58
걸으며 'ALASKA 2025'라고 쓰인 연단에 도착하기 직전 상공에서 갑작스레 굉음이 울렸다. 두 정상은 잠시 걸음을 멈추고서 하늘을 쳐다봤고, 트럼프 대통령은 가볍게 손뼉을 치고서 푸틴 대통령을 연단으로 이끌었다. 이 굉음은 미 공군의 최첨단 전략자산인 B-2 스피릿 스텔스 전략폭격기와 이를 주변에서 호위한...
트럼프-푸틴, 웃으며 10초간 악수…한 차 타고 이동 '이례적' 2025-08-16 05:33:34
약 20초간 걸어 '알래스카 2025'이라고 쓰인 연단에 도착했고, 공개 발언없이 약 30초간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했다. 레드 카펫의 양쪽에는 미국이 자랑하는 세계 최강의 스텔스 전투기인 F-22 전투기 4대가 배치돼 '미국의 힘'을 은근히 부각했다. 두 정상이 대면한 뒤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는 즉각...
트럼프·푸틴, 6년만에 대좌…'우크라전쟁 휴전' 논의 시작 2025-08-16 04:58:22
취했다. 카펫을 걸어오는 동안과 연단에 올랐을 때 두 대통령은 서로 대화하는 모습도 보였다. 연단에 오르기 직전에는 상공에 항공기가 낮게 지나가는 듯 굉음이 들려 두 정상이 하늘을 쳐다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두 정상은 이후 검은색 리무진 승용차에 함께 올라 타고서 활주로를 빠져나가 회담장으로 향했다. 두...
"우크라 종전" 호언장담했지만…푸틴이 원하던 그림만 나왔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08-16 04:48:19
걸어 연단에 도착한 후 사진 촬영을 했고, 누구의 질문에도 응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11시26분경 미국 대통령 전용 리무진 캐딜락에 올라 회담장으로 이동했다. 통역은 배석하지 않았다. 푸틴 대통령은 영어로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기 때문에, 두 사람 만의 '비밀 대화'가 진행된 셈이다. "푸틴 대통령이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