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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미셸콴 "김연아 개회식 성화 점화는 정말 완벽했다" 2018-02-13 19:20:56
피겨를 포함한 다른 모든 종목에서 연아의 영향을 받은 여성 선수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학에서 국제 관계학과 정치학을 공부한 미셸 콴은 스포츠가 국가들을 연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연아도 스포츠 외교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며 "단순히 피겨 스케이팅을 홍보하는...
[올림픽] 단일팀 남북 에이스 박종아-정수현, 성화 맞잡았다 2018-02-09 22:33:53
김연아에게 성화 전달 (평창=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1996년생 동갑내기 남북 공격수 박종아, 정수현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성화를 맞잡았다. 박종아와 정수현은 9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개회식 성화 봉송에 깜짝 등장해 최종 주자인 '피겨...
[올림픽] 美 피겨 리펀 "김연아의 올림픽 에너지 받고 싶어" 2018-02-07 18:10:54
리펀은 "10년 전쯤에 함께 훈련을 했는데, 연아가 2∼3년 전에 한국 선수들을 데리고 캘리포니아에 왔을 때 마지막으로 만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연아의 올림픽 에너지를 받고 싶다"며 "얼른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리펀은 실력에 비해 유독 올림픽과는 인연이 없었다. 20살에 출전한 밴쿠버올림픽 선발전에서는...
[올림픽] '피겨퀸' 김연아, 최다빈·김하늘 응원 나선다 2018-01-30 17:33:53
관계자는 30일 연합뉴스 전화통화에서 "김연아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홍보대사 자격으로 한국 선수단의 경기를 관전할 예정"이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았지만 피겨 종목은 몇 경기 볼 것이다. 여자 싱글은 관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서 한국 선수로는...
피겨 최다빈 "발목 부상 사라져…평창올림픽 기대돼요" 2018-01-28 16:52:29
말했다. 평창올림픽 목표를 묻는 말엔 "(김)연아 언니가 밴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모습을 보고 평창올림픽 출전을 꿈꿔왔다"라며 "꿈의 무대에 출전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국에서 펼치는 대회인 만큼 부담과 긴장감이 상당하겠지만, 최대한 즐기는 자세로 연기를 펼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뉴발란스, 김연아와 우먼스 전속모델 계약 연장…2020년까지 2018-01-15 11:29:07
뉴발란스가 김연아와 함께 전개하는 2018년 우먼스 캠페인 '코어 발란스'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오로지 자신만의 발란스를 찾아 나가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이와 함께 선보인 화보에서는 크롭 아노락과 맨투맨 셔츠, 레깅스 등을 매치한 김연아의 애슬레저 룩을 공개했다....
피겨 국가대표 김해진, 선수은퇴…"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2018-01-12 16:17:16
함께 김연아 이후 한국 피겨를 짊어지고 갈 재목으로 꼽혔다. 2009년 초등학교 재학 시절 트리플 점프 5종을 성공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고, 2010년 초등학생 신분으로 국내 피겨선수권 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그는 동갑내기 친구 박소연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무럭무럭 성장했다. 특히 2014년엔...
엄마, 언니가 배우인 것을 숨겨야만 했던 두 여배우 2017-12-04 10:02:00
있어줄래요`에서는 수현의 첫사랑 연아 역으로 분했습니다. 채서진 역시 언니 김옥빈의 영향을 많이 받아 배우의 꿈을 키웠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녀 주변에는 항상 언니의 시나리오들이 있었다고 해요. 하지만, 본격적으로 연기해야겠다고 결심한 건 한예종에 입학 후 수업을 들으면서였죠. 그녀는 김고운이라는 본명...
유영 `시선집중`...역대급 스타일 2017-12-04 08:16:46
김연아`라는 호칭에 대해서는 "2010년 밴쿠버올림픽 때 연아 언니를 보면서 여기까지 왔다"며 "너무 영광"이라고 기쁨을 표시했다. 유영은 이날 자신의 연기에 10점 만점에 7∼8점을 주며 "무대에서 즐기면서 연기를 해서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비록 나이 탓에 평창 무대엔 설 수 없지만 유영은 "다음 올림픽 때까지...
'언니들' 제친 피겨 유망주 유영 "저 자신을 되찾은 대회"(종합) 2017-12-03 16:52:18
총점 197.56점으로 회장배 랭킹대회 1위…김연아 이후 국내 대회 최고점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인 유영(과천중)이 쟁쟁한 언니들과 또래들을 제치고 국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유영은 3일 서울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 챌린지 2차 대회 겸 회장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