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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저당 한끼"…오리온,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 출시 2026-01-26 08:24:18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오리온 관계자는 "간편하면서도 맛과 영양 균형을 모두 고려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고단백 저당 설계에 바삭한 식감까지 더한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가 소비자들의 일상에 든든하고 맛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한 판 5990원 선착순"…홈플러스, 미국산 계란 4만5000판 공급 2026-01-26 08:14:34
명절 필수 식재료를 적정 가격에 공급하고 고객들의 상품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미국산 백색 신선란을 판매하게 됐다"며 "올해도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통해 연중 다양한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장바구니 물가 완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정관장 홍삼정, 광주요 '울림잔' 담은 '스페셜 에디션' 출시 2026-01-26 08:05:55
설 명절을 앞두고 내달 18일까지 '올 설엔 정관장으로 말해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정관장은 전 품목을 대상으로 구매혜택을 제공하고 '정말 키링', '박보검 화보 엽서', 'VOGUE 북인북' 등 다양한 굿즈 이벤트를 운영한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밀가루 업계 4조원대 담합 의혹…20년 만에 전체 수사 2026-01-26 07:40:47
숨기지 못하고 있다. 고환율과 원자재·인건비·물류비 상승, 내수 침체가 겹친 상황에서 성장이 한계에 달하자 정부 눈치만 보는 모양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전반적인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재판과 공정위 처분 결과가 나오면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부고] 김민덕 한섬 대표이사 사장 부친상 2026-01-24 15:33:59
▶김수기 씨 별세, 김민덕 한섬 대표이사 사장·김수덕·김용덕·김정덕 씨 부친상=23일, 부산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103호실, 발인 26일 오전 8시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올 설엔 전도 못 부칠 판"…초유의 상황에 주부들 '당혹' [장바구니+] 2026-01-24 11:22:38
수요 증가도 이유로 꼽힌다. 계란값 상승이 장바구니 물가 전반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업계 관계자는 "빵이나 과자, 외식 메뉴 등 계란이 쓰이는 다양한 품목으로 가격 상승이 전이될 수 있다"며 "물가 전반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퇴근 후 치맥 즐겼는데…" 배달앱 켰다가 '이건 선 넘었다' [트렌드+] 2026-01-23 15:06:55
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업계 관계자는 "치킨 원가율이 외식업 평균을 웃돌긴 하지만, 고물가로 인한 소비 위축 국면에서 추가적 가격 인상은 매출 감소로 직결될 수 있다"며 "치킨 가격을 둘러싼 점주들 불만과 소비자 피로감이 당분간 해소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오뚜기, 케챂 출시 55주년 기념 '행운 굿즈 팩' 이벤트 진행 2026-01-23 13:13:16
관계자는 “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오뚜기 케챂이 가진 브랜드 스토리를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굿즈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GS25 "고객, 혜택 따라 소비 나서는 액셔너블 컨슈머로 진화" 2026-01-23 10:19:27
매우 증가한 것이 그 예다. GS25는 올해 픽업, 사전 예약, 재고 조회 등 앱 기반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차별화 상품과 IP 협업, 참여형 혜택을 결합해 탐색-가입-구매로 이어지는 경험을 강화하는 등 '액셔너블 컨슈머' 트렌드에 대응한 마케팅 전략에 집중할 예정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KT&G 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선정…"8년 연속" 2026-01-23 09:46:36
예열시간 단축, 일시정지 등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각 라인업에 맞춰 40여 종의 전용 스틱도 구성해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KT&G 관계자는 “앞으로도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토대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