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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임금 30% 깎는데…파업노조는 180만원씩 받았다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2-07-17 13:14:41
거제·통영·고성 하청지회가 거제 아주동 옥포조선소 1도크를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가면서 휴업이 불가피했다는 것이 원청 근로자들의 설명이다. 하청지회는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22곳 소속 근로자 150여 명이 주축이다. 이들은 노조 전임자 인정과 임금 30%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2일부터 전면 파업에 나섰다....
총리도 장관도 "대우조선 불법점거 용납 못해"…공권력 투입까지 시사 2022-07-14 17:35:13
약 5700억원에 달한다. 이 회사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 제1도크가 지난달 22일부터 하도급업체 노동조합에 의해 점거되면서 배 진수가 지연돼 하루 259억원씩 매출에 손실이 발생하고, 고정비 59억원이 그대로 지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우조선해양이 납기를 맞추지 못하면 매달 130억원의 지체배상금도 추가로 발생한다....
[사설] 대우조선 하청노조 불법 파업·점거…엄정한 법 집행이 답이다 2022-07-14 17:26:01
하다. 대우조선 하청노동조합 소속 노조원 100여 명이 옥포조선소 1도크(dock·선박건조장)를 점거하면서 배 건조와 진수가 중단됐다. 40여 일 만에 그 피해액이 5700억원에 달하고, 앞으로도 매일 259억원의 매출과 57억원의 고정비 손실이 예상된다고 한다. 10조원이 넘는 혈세(공적자금)를 수혈받아 겨우 연명해오던 ...
이정식 고용부 장관, 대우조선 하청 파업에 "명백한 불법...점거 중단해야" 2022-07-14 10:50:42
수 있도록 적극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 노조인 민주노총 전국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는 지난달 2일부터 43일째 파업 중이다. 지난달 18일부턴 옥포조선소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제1도크(선박건조장)에서 건조 중인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고 있다. 지회는...
하청노조 파업에 휘청이는 대우조선해양 2022-07-12 17:55:36
옥포조선소 1도크(선박 건조공간)를 점거하고 농성 중이다. 회사 측은 도크 점거로 선박 건조에 차질을 빚으면서 지난달에만 2800억원의 매출이 증발한 것으로 추산했다. 최근에는 하루 매출 증발 규모가 260억원에 이른다. 이달 말까지 파업이 이어지면 8000억원 규모의 매출이 사라진다는 계산이 나온다. 대우조선해양의...
"120명 때문에 2만명 회사 망할 판"…대우조선 주주들 '부글부글'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2-07-12 11:11:35
거제 아주동 옥포조선소 1도크에서 건조 중인 초대형 원유운반선을 점거하고 농성 중이다. 도크 점거에 따라 선박 건조에 차질을 빚어 지난달에만 2800억원의 매출이 증발했다. 최근에는 하루 매출 증발 규모가 260억원에 이른다. 단순 계산으로 이달 말까지 파업이 이어지면 8000억원 규모의 매출이 사라진다. 연간 1조원...
불법파업에 하루 260억씩 손실…대우조선 직원들 거리 호소 나섰다 2022-07-11 17:28:15
거제 아주동 옥포조선소 1도크에서 건조 중인 초대형 원유운반선을 점거하고 농성 중이다. 이들 근로자 가운데 1명은 1㎥ 크기의 철제 구조물에 들어가 농성 중이다. 대우조선해양은 하청노조가 도크를 점거하면서 지난달 2800억원이 넘는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은 “파업이 계속되면 하루마다 매출이 260억원...
[사설] 대우조선 도크 불법 점거한 하청노조 즉각 해산시켜라 2022-07-11 17:19:30
경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자행되는 하청노조의 생산 설비 파괴와 직원 폭행 등 불법 행위를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이 회사 박두선 사장이 지난주 비상 경영을 선언하고 경찰 수사를 촉구한 데 이어 임직원들까지 상경 집회에 나설 정도로 협력사 노조의 횡포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현실이...
조선업 호황인데...대우조선, 비상경영 "존립 위태" 2022-07-08 19:30:41
먼저 보겠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의 거제 옥포조선소 모습입니다. 1번 도크장에서 작업자들과 파업에 참여한 거제, 통영, 고성 하청지회 소속 노동자들이 서로 실랑이를 벌이는 상황입니다. 물건을 집어 던지기도 하고요. 선박 안쪽으로 진입하려는 작업자들을 노동자들이 못 들어가게 막아 세우거나 얼굴에 소화기를 뿌...
박두선 대우조선해양 사장 "하청지회 불법파업으로 조선소 심장 도크 폐쇄" 2022-07-07 16:39:12
경상남도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거통고조선하청지회가 도크를 점령하고 파업을 진행함에 따라 6월 말까지 손실만 2800억원에 이르고 대우조선해양과 협력사 직원 등 10만명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며 “국가기간산업에서 벌어진 작업장 점거, 직원 폭행, 설비 파손, 작업 방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