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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되어서도 몰카…女화장실 111회 촬영 2021-06-24 10:32:54
씨는 여자화장실에서 여성이 용변을 보는 모습을 몰래 촬영했다. 횟수만 무려 111회에 달했다. 뿐만 아니라 몰카 영상을 온라인에 그대로 유포하기도 했다. A 씨는 미성년자 시절에도 유사한 범행을 저질러 소년법에 의해 보호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었다. 재판부는 "소위 몰카 범죄는 불특정 다수에게 나도 피해자가 될...
"사망 당시 24kg"…집주인 학대에 숨진 가사도우미 [글로벌+] 2021-06-23 10:08:03
열어놓고 용변을 보거나 샤워하도록 시켰다. 식사도 극히 소량만 제공했고, 수면은 밤에 5시간 정도 잘 수 있도록 했다. 사망 당시 피앙의 몸무게는 처음 가사도우미로 들어갔을 때보다 3분의 1 이상이 줄어든 24kg이었다. 가이야티리는 지난 2월 결심공판에서 과실치사 등 28개 혐의를 모두 인정해 종신형 선고도 가능한...
굶기고 고문해 가사도우미 '죽인' 싱가포르 여성 징역 30년형 2021-06-22 19:46:10
열어놓고 용변을 보고 샤워도 하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앙은 밤에만 5시간을 겨우 잘 수 있었던데다 식사도 극히 소량만 제공받아 사망 당시 몸무게가 24㎏에 불과했었다. 이는 처음 그 집에 들어갔을 때에 비해 3분의 1 이상 체중이 빠진 것이다. 이 끔찍한 사건은 동남아 빈국 출신이 대부분인 외국인 가사도우미가...
만성 간질환·당뇨환자, 비브리오 패혈증 걸리면 치사율 30~50% [이선아 기자의 생생헬스] 2021-06-18 18:01:28
전, 식사 전, 용변 후에는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한다. 과일은 껍질을 벗겨 먹는 게 좋다.수족구 방치하면 뇌수막염 될 수도5세 미만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라면 수족구를 ‘여름철 블랙 리스트’에 올려야 한다. 수족구는 말 그대로 손과 발에 수포성 발진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콕사키바이러스, 엔테로바이러스...
"여성 부축했을 뿐인데"…추행범 몰린 20대 `무죄` 2021-06-08 10:06:35
한 식당에서 용변을 위해 화장실 앞에서 대기하던 중 몸 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는 여성 B씨에게 순서를 먼저 내줬다. 이어 B씨가 문을 닫지 않고 안에서 구토한 뒤 밖으로 나오다 자리에 주저앉자, A씨는 그를 일으켜 세워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B씨는 "(A씨가) 정면에서 신체 일부를 만졌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구해줘! 홈즈' 대구출신 헤이즈X레이디제인, 대구 토박이 신혼부부 위해 출격 2021-06-06 08:54:00
자아냈다고 한다. 박나래는 “너무 황송해서 용변을 못 볼 것 같다.”라고 말해 매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덕팀에서는 가수 레이디제인과 개그맨 허경환, 양세찬이 광교 신도시의 아파트 매물을 소개한다. 2020년 준공답게 최신 인테리어 아이템들과 신기한 기본 옵션들이 등장한다고 한다. 볼수록 신기한 기본 옵션...
"네 XX 나왔네" 병사들 알몸 촬영하고 성희롱한 부사관 2021-05-30 21:46:16
A 씨는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며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위에서 찰칵 소리가 들려 올려다보니 B 씨가 자신을 촬영하고 있었다는 것. B 씨는 휴대전화 반입이 금지된 화장실에서 A 씨가 전화기를 사용해 사진을 찍었다고 했다.B 씨는 사진을 확대해 보면서 "네 XX가 나왔다"며 신체 일부를 언급해 수치심을 줬다....
형제 다툼에 칼 휘두른 동생 '집유'…형 "동생 용서해달라" 2021-05-20 22:46:00
혐의를 받고 있다. 형제는 이날 강아지 용변 문제로 말다툼을 했고, 이 과정에서 B씨가 A씨의 머리를 여러차례 때리자 화가 난 A씨가 흉기를 꺼내들었다. A씨는 B씨가 "그만하라"며 도망가는데도 계속 흉기를 휘둘렀고, 소란을 듣고 나온 아버지에게 제지당한 후에야 범행을 멈췄다. 형 B씨는 폐와 비장에 외상성 혈기흉...
"이제 그만" 말했는데도…흉기로 형 찔러 죽이려 한 동생 2021-05-20 10:23:56
B시는 "강아지가 용변을 볼 수 있게 화장실 문을 열어 둬야 하는데 왜 문을 닫았느냐"며 A씨에게 강아지 용변을 닦을 때 쓰는 수건을 집어던졌다. 이에 화가 난 A씨는 형에게 대들었고 형으로부터 머리를 여러 차례 얻어 맞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 A씨는 흉기에 찔린 형이 "이제 그만하라"고 했는데도 계속 흉기를...
생후 3개월 강아지 두개골 함몰시켜 쓰레기봉투에 버린 40대 2021-05-10 16:54:23
용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자신이 기르던 생후 3개월 강아지를 수차례 때리고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린 혐의를 받는 4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0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7단독 송진호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