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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의땅’ 정애리, 어떻게 하면 내 자리 지키고 살까 2014-08-15 10:04:22
하는 말이냐며 우창(강은탁)이 아무말 안하더냐 물었다. 인옥은 불길한 마음에 또 무슨 말을 했냐 물었고, 마님은 우창이 그렇게 길길이 뛰었어도 진경이를 거둬달라 양 옆에서 협공작전을 펼치면 넘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옥은 마님의 말에 기가 막혔고 마님은 “니들은 왜 나를 나쁜년 미친년으로 모니. 나는 평생을...
‘순금의땅’ 정애리, 강은탁에게 “진경이 작은댁으로 거둬 달라” 2014-08-14 11:29:51
겨우 이거라며 눈물을 흘렸다. 우창은 이건 절대 아니라며 그렇게 미련한 마음을 먹을 수 있냐 정신을 차리라 소리쳤다. 마님은 자신의 인생은 이미 끝났으니 아무 미련 없지만 진경이는 어떡하면 좋으냐며 가슴 아파했다. 우창은 마님이 무너져 끝을 보여주는 통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애만 태웠다. 한편,...
‘순금의땅’ 김도연, 결혼 안하겠다는 강예솔에 “아가씨 잘못되면 니 인생도 멈출거야?” 2014-08-14 10:59:58
한마디 했다. 연희는 우창(강은탁)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도, 엄마 없을 때도 잘 살지 않았냐고 이야기를 꺼내면서 그 마음으로 자신의 할 일을 하라며 여태까지 궂은 일 고생스러운 일 많았으니 즐거운 일 기쁜 일은 다 찾아 살라 진심으로 말했다. 연희는 자신의 마음을 다 알지 않았냐며 약속 하자 손가락을...
‘순금의땅’ 백승희, 꿈에서 “우창,진우와 즐겁게 놀고 순금은 감옥 가있고” 2014-08-14 10:30:06
진경이 꿈에서나마 우창, 진우와 함께 즐거웠던 한때를 보냈다고 말했다. 14일 방송된 KBS2 TV소설 ‘순금의 땅’에서 진경은 꿈 속에서 우창, 진우와 뉴욕의 공원에서 놀았다며 기쁜 듯 미소를 지었다. 진경(백승희)이 이틀 만에 의식이 돌아왔다. 진경의 곁을 지키고 있던 인옥(이현경)은 진경이 일어나자 꼬박 이틀을...
‘순금의땅’ 강예솔, 결혼파토내..주변사람들 반응 ‘이해 안가’ 2014-08-14 09:57:45
덕구(조선형)와 향자(조혜선)가 들어와 순금에게 우창(강은탁)과 진우를 진경이에게 보낼거냐 쏘아붙였다. 순금은 할 말을 잃었고, 정수가 대신 말 같지 않은 소리 말라며 면박을 주었다. 덕구는 결혼식을 하라며 말도 안 되는 것을 바라는 사람들이 있지 않냐며 세운당 마님(정애리)을 지목했다. 향자는 온 세상에 우창...
‘순금의땅’ 강예솔, 백승희에 미안해서 “결혼식 안 한다” 2014-08-13 11:30:05
하지 않겠다 식구들 앞에서 속내를 꺼냈다. 우창(강은탁)이 놀라 왜 그러느냐 물었고, 고모(전원주)도 갑자기 왜 그러냐 물었다. 순금은 변덕을 부려 죄송하다면서 예식장 계약금을 포기하고 더 이상 일을 벌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수복(권오현)은 진경(백승희)이 아파 누워있으니 그런 생각이 들만도 하다면서...
‘순금의땅’ 박혜영, 이병훈에게 “니가 내 허벅지 만진건 맞잖아~” 약 올려 2014-08-13 10:21:38
두고 사랑싸움이라고 하는거냐며 정수와 현재를 약올렸다. 한편, 진우는 인옥(이현경)이 진경의 친엄마냐 물었고, 진우는 진경이 인옥을 엄마라 부르는 걸 들었다고 말해 정수와 우창 등을 놀래켰다. 진우는 그러면 세운당 마님(정애리)도 엄마냐 물었고 그렇다고 하자 그럼 엄마가 둘이냐고 물어 진우 자신은 정작...
‘순금의땅’ 강은탁, 강예솔 경찰서에서 빼내려 안간힘 2014-08-12 10:31:02
도대체 무슨 일이냐 물었고, 우창은 세운당에 가 봐야겠다며 미순이가 뭔가 알지 않을까 싶었다. 정수는 재일이에게도 물어보라며 독사와 마님간에 있었던 일을 알고 있을거라 예측했다. 재일을 찾아간 우창은 무슨 일이 있었냐 물었고, 재일은 아무 말도 안 할 것이니 가라고 말했다. 우창은 말을 안하겠다는 것을 보니...
‘순금의땅’ 강예솔, 살인미수로 경찰서에 끌려가! 2014-08-12 09:55:39
들어온 순금은 떨리지만 단호한 얼굴이었다. 우창과 정수는 어느 골목에서 만났고, 정수는 우창에게 왜 이리로 오냐 의아해했고 우창은 경찰서에서 할 일이 없어 왔다 말했다. 정수는 경찰이 괜히 잡아가진 않았을 것 아니냐 소리쳤고, 우창은 위 간부의 압력이 있었음을 말했다. 정수는 당장 변호사를 부르자 말했고,...
‘순금의땅’ 정애리, 백승희와 아들 진우 보고 참담한 심정..자신의 죄 뉘우치나? 2014-08-11 11:30:06
마님은 그런 진우를 바라봤고, 진경은 갑자기 머리가 아파와 고통에 신음했다. 인옥은 진경에게 또 아프냐 묻고 우창은 의사를 데려온다며 의사를 찾으러 가려 했지만 진경이 우창의 팔을 붙들고 진우를 데려 가라 말해 우창은 진우를 데리고 나갈 수 밖에 없었다. 진경은 진우에게 잘 가라 인사했고 진우는 다음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