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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날아온 돌멩이·난투극…역대 美대통령 취임식 흑역사는 2025-01-20 06:13:50
한 달여 만에 폐렴으로 숨졌다. 장티푸스가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했지만, 추위 속에서 계속 비를 맞는 바람에 건강이 악화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식도 당초에는 22만여명을 초청해 화려하게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레이건 전 대통령 때 이어 취임식 역사상 두 번째로 추울 것으로 전망되면서 취임 연...
[르포] "트럼프, 美 위대하게 만들어"…공식취임 前 열린 '마가 취임식' 2025-01-20 05:52:20
워싱턴서 지지자들 트럼프 승리 축하 집회…추위·비에도 수만 명 집결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 주변에 긴 대기줄…야외 취임식 취소에 실망도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하루 전인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는 영하권 추위에 비까지 내렸지만 그를 응원하기 위해 전국에서...
'강한 미국' 이끈 레이건처럼…트럼프, 40년 만에 실내 취임식 2025-01-19 18:04:59
(추위로) 아프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취임식 전날부터 워싱턴DC를 비롯한 주변 지역에 폭설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당일에는 기온이 영하 5~8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대통령 취임식 날 평균 기온이 영하 1도~영상 7도임을 고려하면 상당히 추운 편이다. 눈이 쌓인 가운데 영하의 날씨에서 25만...
"선택받은 600명만 로툰다 홀 입장"…미리 보는 트럼프 취임식 2025-01-19 16:55:02
(추위로) 아프거나 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취임식 전날부터 워싱턴DC를 비롯한 주변 지역에는 폭설이 내릴 전망이다. 당일에는 영하 5~8도까지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대통령 취임식의 평균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7도 정도인 것을 고려하면 상당히 추운 편이다. 눈이 쌓인 가운데 영하의...
美·日 민간 달 탐사선 우주로…활짝 열린 '뉴스페이스' 시대 2025-01-15 17:52:52
‘추위의 바다’다. 임무에 성공하면 달 탐사선 중 가장 북쪽에 착륙하게 된다. 레질리언스는 달 토양을 채취하기 위해 높이 26㎝의 초소형 달 탐사차 ‘티네이셔스’를 포함해 총 6개 장비를 탑재했다. 티네이셔스는 고화질(HD) 카메라로 달 표면을 촬영하고, 삽으로 샘플을 수집한다. 이번 임무는 NASA 유인 달 탐사...
[천자칼럼] LA 화재 불씨는 낡은 美 전력망? 2025-01-15 17:44:35
피해를 봤다. 정전 원인은 추위에 취약한 전력망이었다. 겨울이 따뜻한 텍사스의 전선 피복은 미국에서 가장 얇기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당시 영하 20도로 내려간 강추위에 속수무책이었다. 텍사스 전력망 중 절반가량이 먹통이 됐다. 게다가 다른 주와 전력망이 연결돼 있지 않아 비상 전력을 끌어오지 못해 피해가 더...
美블루고스트·日레질리언스 달 탐사선…팰컨9 타고 달로 향했다 2025-01-15 16:26:12
달 앞면 북극 인근의 '추위의 바다'(Mare Frigoris)다. 임무에 성공할 경우 달 탐사선 중 가장 북쪽에 착륙하게 된다. 레질리언스는 달 토양을 채취하기 위해 높이 26㎝의 초소형 달 탐사차 ‘티네이셔스’를 포함해 총 6개의 장비를 탑재했다. 티네이셔스는 HD 카메라로 달 표면의 이미지를 촬영하고, 삽으로 달...
"서울 신축 아파트 전세가 5억대?" 우르르…집주인들 '울상' [현장+] 2025-01-13 06:30:01
물량은 7억~7억5000만원 수준에 형성돼 있었는데 현재 낮게는 5억3000만원까지 나와 있어요."(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래미안 라그란데' 인근 A 부동산 공인중개업소 대표) 이달 10일 입주를 시작한 서울 이문동 래미안 라그란데(3069가구, 이문1구역 재개발). 영하권으로 떨어진 날씨에도 아파트 단지에서 만난...
"무너진 건물에 깔려 탈출 못해"…'사망 95명' 티베트 강진 현장 2025-01-07 21:15:47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오후 4시께는 중국 공군 Y-20 전략 수송기가 지진 구조 작업을 총괄하기 위한 지휘 인력을 태우고 딩르공항에 도착했다. 구조작업이 11시간 넘게 계속되는 가운데 무너진 건물 잔해 아래에서 어린이가 무사히 구조됐다는 소식이 보도되기도 했다. 그러나 일몰 이후 불어닥친 매서운 추위에 산소...
가뭄·한파 덮친 축산농가…美소고기값 60년 만에 최고 2025-01-03 17:37:42
사육 지역에 폭설과 극심한 추위가 올 것으로 보고 있다. 이달 기온은 평년 대비 11도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데일리라이브스톡 리포트는 “극한 추위는 소의 에너지 소비를 늘려 사료의 효율을 떨어뜨리고 도축 중량을 줄인다”며 “작년 한파로 소의 평균 체중이 약 3%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지난여름에는 가뭄 문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