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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 기여' 손흥민 평점 6.7점…팀내 두 번째로 낮아 2017-10-15 01:11:20
1-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왼쪽 윙백으로 나온 손흥민은 75분간 뛰었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후반 2분 어시스트나 다름없는 패스로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결승 골에 기여했다. 그러나 평점은 낮았다. 손흥민은 경기가 끝난 뒤 영국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6.7점의 평점을 받았다. 팀...
75분 뛴 손흥민 결승골에 기여…토트넘, 본머스 1-0 제압(종합) 2017-10-15 01:04:38
윙백으로 나왔다. 좌우와 공격을 활발하게 오갔으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그래도 후반 2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에 패스하며 결승 골에 기여했다. 페널티박스로 쇄도하던 에릭센에 넘겨준 공이 수비수 몸에 맞고 흘렀다. 이를 에릭센이 다시 잡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가른 것이다. 손흥민의 어시스트로...
75분 뛴 손흥민 결승골에 기여…토트넘, 본머스 1-0 제압 2017-10-15 00:56:38
윙백으로 나왔다. 좌우와 공격을 활발하게 오갔으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그래도 후반 2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에 패스하며 결승 골에 기여했다. 페널티박스로 쇄도하던 에릭센에 넘겨준 공이 수비수 몸에 맞고 흘렀다. 이를 에릭센이 다시 잡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가른 것이다. 손흥민의 어시스트로...
‘윙백 부재?’ 거스 히딩크, 송종국 빚었다 2017-10-12 09:40:31
2군’에 굴욕적인 패배를 당한 한국은 이청용을 윙백으로 기용했다. 냉정하게 평가하면 이청용에겐 몸에 맞지 옷이었다. 모로코는 이청용 진영을 적극 노려 전반에 두 골을 뽑았다. 일각에서는 ‘거스 히딩크라면 어땠을까’라는 물음표를 달며 지난날 영광을 추억하고 있다. 히딩크는 2002 한일월드컵 시절 3-4-3 포메이션...
소속팀 돌아간 해외파, 평가전 '졸전 연패' 충격 벗어날까 2017-10-12 09:38:23
다 출전했다. 낯선 오른쪽 윙백을 맡아 수비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으나 7일 러시아전에서 한국의 2골을 모두 어시스트해 무득점 완패를 막는 데 앞장섰다. '캡틴' 기성용이 소속팀 스완지시티에서도 복귀전을 치를지 또한 관심사다. 스완지시티는 14일 밤 허더즈필드와 홈경기를 치른다. 6월 무릎 수술과 재활을...
'최악 참패' 신태용호 평가전…'과정도 결과도 총체적 난국' 2017-10-11 07:29:30
오른쪽 윙백 포지션을 줬고, 대표팀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맡아온 기성용(스완지시티)이 무릎 부상에서 회복해 평가전에 복귀했지만 경기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여기에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를 맡은 황의조(감바 오사카)와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은 파괴력 없는 움직임과 허술한 결정력으로 상대 수비진에 위협을...
존재감 미미했던 '캡틴' 기성용…'안 맞는 옷' 입은 이청용 2017-10-11 00:50:15
만의 선발 복귀…이청용, '오른쪽 윙백' 적응 실패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신태용 호(號)의 침몰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쌍용'도 살리지 못했다. '돌아온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은 부상을 털고 4개월 만에 선발로 나섰으나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고, '오른쪽...
공격도 수비도 최악…스리백 전술 실패에 '실점 또 실점' 2017-10-11 00:32:39
보여주지 못했고, 그나마 오른쪽 윙백으로 임시 역할을 맡은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만 2도움으로 이름값을 했다. 더불어 이날 2선 공격수로 나선 김보경(가시와 레이솔)과 남태희(알두하일)는 선발로 나섰지만 아무런 활약도 없이 전반 28분 만에 나란히 교체아웃되는 수모를 당했다. 개인적인 능력 부족뿐만 아니라 옷에...
한국 축구, '1.5군' 모로코 평가전서 1-3 완패…유럽원정 2연패 2017-10-11 00:28:44
왼쪽 윙백에는 임창우가 1년 4개월여 만에 대표팀 경기에 투입됐다. 오른쪽 윙백에는 러시아와 평가전에서 2도움을 따낸 이청용이 출격했다. 중앙 미드필더는 '캡틴' 기성용과 김보경이 나서고, 스리백(3-back)에는 A매치 데뷔전을 치르는 송주훈이 장현수, 김기희와 호흡을 맞췄다. 3-4-3 전술을 기본으로 중앙...
신태용호, 모로코전 10분 만에 두 골 허용…0-2 전반종료 2017-10-10 23:26:15
윙백에는 임창우가 지난해 6월 이후 1년 4개월여 만에 대표팀 경기에 투입됐다. 오른쪽 윙백에는 러시아와 평가전에서 2도움을 따낸 이청용이 출격했다. 중앙 미드필더는 '캡틴' 기성용과 김보경이 나서고, 스리백(3-back)에는 A매치 데뷔전을 치르는 송주훈이 장현수, 김기희와 호흡을 맞췄다. 3-4-3 전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