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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최상목 몸조심하라'는 이재명 맹공…"테러리스트인 줄" 2025-03-19 16:12:57
인용이 어려워지니 최 권한대행을 직무 유기로 체포 운운하고 있다"며 "그렇게 부산 떨지 말고 (이 대표는) 감옥 가시라"고 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이 대표의 발언에 대해 "깡패들이 쓰는 말"이라고 직격했고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도 "조폭들에게 테러를 선동하는 건가"라고 말했다.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도...
"충격적 망언"…이재명 "최상목 몸조심" 발언에 與 '부글부글' 2025-03-19 13:48:34
위험'"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승민 전 의원 역시 "개딸들에게 대통령 권한대행을 체포하라고 선동하는 거냐"며 "그런 식의 무법천지라면 국민들 누구나 중대한 범죄혐의자 이재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해도 되니 이 대표야말로 몸조심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맞받았다. 그러면서 "헌법재판소 결정이 늦어지니 다음...
안철수 "이재명, 5개 재판 다 무죄 받으면 출마하라" 2025-03-18 16:07:44
대선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도 이날 "이재명 대표가 오는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2심 재판에서도 유죄 선고를 받으면 조기 대선 시 출마할 자격이 없다"고 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그간 행보나 언행을 보면 이 대표는 2심에서 유죄 판결이 나와도 무죄추정의 원칙을 주장하며...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45.1%·김문수 17.3%·한동훈 5.4% [에이스리서치] 2025-03-18 09:35:39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2.8%), 김동연 경기도지사(2.5%), 유승민 전 의원(1.6%), 이낙연 전 국무총리(1.5%),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1.4%),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우원식 국회의장(각 1.3%),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0.9%), 김부겸 전 국무총리(0.7%),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0.4%) 등이었다. 응답 유보층(없음 또는 잘...
"정권 교체 55.5% vs 정권 연장 40%" [리얼미터] 2025-03-17 10:28:24
오세훈 서울시장(6.2%) 유승민 전 의원(2.4%) 순이었다. 오 시장과 유 전 의원을 뺀 나머지 여권 주자들의 적합도 응답률은 모두 직전 조사 대비 하락했다. 양자 가상대결에서는 이재명 대표(51.7%)와 김문수 장관(30.7%) 간 격차가 가장 작았고, 이재명 대표(51.8%)와 오세훈 시장(25.6%), 이재명 대표(52.3%)와 홍준표...
이재명 51.7%·김문수 30.7%…양자 가상대결 오차 밖 [리얼미터] 2025-03-17 09:42:50
유승민 전 의원 2.4%, 이낙연 전 국무총리 2.2%, 김동연 경기지사 1.2%, 김부겸 전 국무총리 0.8%, 김경수 전 경남지사 0.4% 등이었다. 이재명 대표는 차기 대선 양자 가상 대결에서도 여권의 대권주자들을 모두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김문수 장관과 양자 대결에서는 '이재명 51.7%, 김문수 30.7%', 오세훈...
尹선고 앞두고 與 잠룡들 '정중동' 행보 2025-03-16 18:42:09
판결에 대한 승복 메시지를 천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유승민 전 의원은 18일 TK 지역을 방문해 영남대에서 정치 관련 특강을 할 예정이다. 유 전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우클릭' 행보를 언급하며 "(보수층) 빈집 털이를 막고 중원에서 이길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몸 풀면서도…눈치 보는 與 잠룡들 2025-03-16 18:13:19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이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18일 대구·경북(TK)을 방문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보수 텃밭을 첫 행선지로 정한 건 이른바 ‘배신자 프레임’에 대한 정면 돌파에 나선 것이라는 게 정치권 평가다. 다만 윤 대통령 탄핵 선고를 고려해 ‘속도 조절’을 하려는 움직임도 감지된다. ...
'은퇴' 김연경, 향후 행보는…"지도자 포함해 여러 가능성" 2025-03-15 20:28:20
좋은 가능성을 찾고 있다"고 간략하게 답변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피겨 여왕' 김연아 등도 지도자를 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공언한 것과 관련해 지도자 가능성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이에 대해 그는 "(지도자의 꿈을 포함해)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되 급하게 정하고 싶지는 않고 뭐든지...
홍준표 "尹 어떤 결론 나와도 조기 대선 불가피" 2025-03-14 17:42:07
없다"며 "배신자 프레임에 들어가면 끝이다. 유승민보다 더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대선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에 대해서는 "출마하면 좋다"며 "나보다 세 살 많으니 나는 꼰대 이미지를 피할 수 있고, 강성 보수 이미지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2심 선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