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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한림원 신임 회장에 윤의준 전 에너지공대 총장 2024-12-17 17:00:04
등을 맡았다. 윤 신임 회장은 "인공지능 발전과 기후변화가 초래한 글로벌 변혁기 속에서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산업 혁신의 핵심 동력인 공학 발전 및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한민국 싱크탱크의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며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공학한림원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탄핵 정국 맞은 재계, 파급 효과에 '촉각' 2024-12-15 19:16:42
등 최고경영진이 사장단 협의회를 열어 내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경영 과제를 논의했다. 재계 관계자는 "기업들이 내년 경영 계획을 세우는 시기인데 시국이 불안정하다 보니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외부 변수가 크기 때문에 투자를 과감히 하기보다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등 다소 위축될 수도 있다"고...
[尹탄핵소추] 내년 사업계획 짜는 재계, 경영활동 영향 '촉각'(종합) 2024-12-15 18:52:57
비롯한 최고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사장단 협의회를 열어 내년에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경영 과제를 논의했다. 재계 관계자는 "기업들이 내년 경영 계획을 세우는 시기인데 시국이 불안정하다 보니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외부 변수가 크기 때문에 투자를 과감히 하기보다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등 다소...
巨野 강행 처리한 '양곡법·국회증언법'…부메랑 되어 돌아온다 2024-12-15 17:57:47
체제’에서 헌재가 윤 대통령 탄핵 심의에 속도를 내지 못할 것이란 우려가 나와서다. 공직선거법 위반과 위증교사 혐의 등에 대한 이 대표의 2심 판결이 내년 상반기 내려질 수 있는 만큼 민주당은 가능한 한 빨리 탄핵 판결이 나와 대선 시점이 최대한 앞당겨지기를 바라고 있다. 지난 9월 세 명의 헌재 재판관이 임기를...
[尹탄핵소추] 내년 사업계획 짜는 재계, 경영활동 영향 '촉각' 2024-12-15 11:13:12
기아 사장 주재로 글로벌 권역본부장 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 성과와 내년도 계획을 점검한 바 있다. LG그룹도 지난 12일 구광모 회장을 비롯한 최고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사장단 협의회를 열어 내년에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경영 과제를 논의했다. 재계 관계자는 "기업들이 내년 경영 계획을 세우는 시기인데 시국이...
'탄핵폭풍' 격랑 속 '대왕고래' 출항…이주 첫 굴착 시작 2024-12-15 07:35:01
이 사업은 윤석열 정부가 내건 국정과제와는 거리가 있는 석유공사의 자체 사업이었다. 오일 메이저 기업인 셸에서 20년 넘게 근무한 석유 개발 전문가인 김동섭 사장이 이끄는 석유공사는 자체적으로 우리나라의 대륙붕 일대 자원 개발을 목표로 한 '광개토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김 사장은 문재인 정부 시절인...
[尹탄핵소추] "연말특수 분위기 느끼고 싶다"…자영업자들, 회복 기대 2024-12-14 18:22:40
영향이 있었다"고 전했다. 인근의 한 고깃집 사장은 "그동안 예약한 분들이 전화해서 '가도 괜찮냐'고 물어봤었다"며 "대선을 해도 내년 상반기라는데 그때까지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적자일 텐데 걱정"이라고 덧붙였다. 소비심리 위축은 외국인들이 찾는 남대문시장, 명동까지도 덮쳤다. 남대문시장에서 25년간...
김은숙·강은경·이우정…'K-콘텐츠' 만드는 작가들 "尹 탄핵하라" 2024-12-13 15:10:55
지는 오래되었다"며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이후 프로그램 폐지, 진행자 교체 및 방송사 사장의 낙하산 임명 등을 꼬집었다. 그러면서 "세계에 한국의 위상과 국격을 드높인, 이른바 'K-컬처'가 12월 3일 그 한순간으로 국민적 자부심과 국격을 바닥에 패대기치고 K-콘텐츠의 위상과 성취를 뿌리째 흔들어 놓았음은...
"요즘 전화벨 소리만 들어도 무섭다"…고깃집 사장님 '비명' [현장+] 2024-12-11 07:00:06
지하상가 한 의류매장 윤모 사장(29)도 “목요일부터 주말까지 매출로 한 주를 버티는데 저번주는 계엄 사태가 터지면서 주말 내내 떨이로 내놓은 티셔츠 몇 개만 겨우 팔았다”며 “인건비는커녕 전기료도 못건졌다. 이렇게 12월을 보내고 나면 문 닫는 가게들이 나올 것”이라고 했다. 외국인들의 투숙·행사 취소 속출로...
'계엄 유탄' 맞은 두산…사업재편 또 불발 2024-12-10 17:49:32
숙제가 됐다.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은 이날 주주 서한을 통해 “추가 투자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성장 동력이 꺾인 건 두산밥캣과 두산로보틱스도 마찬가지다. 두산은 또다시 사업 재편에 나설지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박 사장은 “여러 여건을 검토해야 할 사안인 만큼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