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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형 외톨이 청년 13만명…서울시, 치유대책 내놓는다 2023-01-18 18:30:26
활동하는 등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 어려움’(40.3%) 순이었다. 고립·은둔 청년의 55.6%는 거의 외출하지 않고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었다. 생활의 지속 기간은 ‘1년 이상~3년 미만’(28.1%), ‘3년 이상~5년 미만’(16.7%), ‘10년 이상’(11.5%) 순으로 나타났다. 본인의 처지를 비관하고 있는 비중도 높았다. 고립·은둔...
"밖에 못 나가겠어요" 집에 숨은 청년들…서울에만 13만명 2023-01-18 11:15:01
등 주로 취업 실패 등에 대한 경험을 안고 있는 것으로 확인다. 고립·은둔청년의 55.6%는 거의 외출 하지 않고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었다. 생활의 지속기간은 ‘1년 이상~3년 미만(28.1%)’, ‘3년 이상~5년 미만(16.7%)’, ‘10년 이상(11.5%)’ 순으로 나타났다. 은둔 생활이 5년 이상 장기화 된 청년 비율도 28.5%에...
"청년 복지법 만들어야"…당·정·청년재단 토론회 2023-01-12 14:38:30
‘청년복지법(가칭)’ 제정이 필요하다”며 “18세 미만(아동복지법), 9세 이상 24세 이하(청소년복지지원법), 65세 이상(노인복지법)과 달리 청년이 접근할 수 있는 복지지원은 비어 있다”고 지적했다. 장기간 청년 고립과 은둔을 방치할 경우 고독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당사자도 신체·심리적 부정적인 영향이...
서울시 청년허브, `2022 미래업` 사업 성과 발표 2022-12-29 14:18:22
도모했다. 업사이클 푸드를 생산하는 청년들과 함께 식문화 변화를 선도하고 상생을 이루며 함께 시장을 변화시키기를 바란다는 것이 에브리틱 측의 설명이다. 또 다른 참여기업 `마인드브이알`은 은둔형 외톨이 경향이 발현한 청소년들이 성장해 청년이 되면 소속이 부재해 치료 및 추적 관리가 어려운 점에 주목했다....
‘법쩐’ 이선균-문채원-강유석-박훈-김홍파, 복수 대작 5인의 주역들 온다…내공으로 꽉 채운 캐릭터 포스터 공개 2022-12-22 09:10:07
시작하는 은둔형 돈 장사꾼 은용 역 이선균은 여유와 카리스마가 동시에 느껴지는 이미지로 거액의 자본가다운 포스를 내뿜었다. 여기에 “대한민국 검찰을 통째로 사버릴 거야. 법으로 아니고 돈으로”라는 강렬한 캐릭터 로그라인이 더해져 은용이 지닌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누구보다 바르고 정의로운...
[2023예산] '5년 5천만원' 청년도약계좌 도입…역세권에 청년주택 5만4천호 2022-08-30 10:00:42
청년을 지원하는 예산은 올해 9조7천억원에서 내년에 10조4천억원으로 증가한다. 자립준비청년에게 지급되는 자립수당은 월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인상된다. 자립수당을 받는 대상자도 1만명에서 1만2천명으로 늘어난다. 고립·은둔청년 등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맞춤형 지원인 사례관리는 대상자가 1천470명에서 2천명으로...
與 조은희, '은둔형 청소년 지원법' 발의…첫 법적근거 마련 [입법레이더] 2022-08-25 14:42:41
청소년을 뜻한다. 하지만 그동안 은둔형 청소년에 대한 정부 통계가 없어 지원은커녕 실태 파악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정부 통계가 없다보니 기관별로 추산한 수치도 제각각이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2019년 기준 국내 은둔 청년이 37만4156명에 달할 것이라 추산했다. 반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보다 16만명이 적은...
"인생은 1도만 틀어도 180도 바뀐다"…20년 빚은 공간 '예술 담는 빈 그릇' 되다 2022-07-21 16:26:48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세웠다”고 했다. 청년 인문학교 건명원 7년그는 사재 100억원을 털어 청년 인문학교 건명원(建明苑)을 세우기도 했다. 7년 전 서울 가회동에 각계 유명 지식인들이 모여 철학 건축 종교 등 인문학을 가르치는 학교를 설립했는데, 여기에 그는 사재 100억원을 쾌척했다. 당시 언론에 나서거...
대통령 앞 일침 날린 91년생 "선심성 지원, 청년정책 아니다" [김인엽의 대통령실 사람들] 2022-06-20 22:27:59
지위 세습, 은둔형 외톨이 문제 등을 핵심 청년 문제로 제시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여 행정관의 브리핑을 듣고 "노동과 교육 문제가 중요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회의 참석자는 "(윤 대통령이) 노동자가 또 다른 노동자를 억압해서는 안 된다고 말 했다"고 전했습니다. ['대통령실 사람들'은 용산...
[기고] 훈련된 청년 직업인 '니트족'을 키우자 2022-05-15 17:25:29
30세 미만 청년 중 구직을 포기하고 일할 의지가 없어 직업훈련이나 교육받지 않는 무직자, 이른바 니트족(NEET: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이 2020년 기준 43만6000명에 달한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에 비해 무려 24.2%나 급증했다. 정부는 미취업 청년의 노동 의욕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