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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 의문사' 나발니 아내 "푸틴 벌받을 것" 2024-02-17 11:14:55
각각 만나 위로의 뜻을 전했다. 나발니의 의문사로 가족은 비통에 빠졌다. 러시아 독립 언론 '노바야 가제타'에 따르면 나발니 모친 류드밀라 나발나야는 페이스북에 "어떤 위로도 받고 싶지 않다. 우리는 지난 12일 감옥에서 그를 만났다. 그는 활기 넘치고 건강하고 행복했다"고 썼다. (사진=연합뉴스)
국제무대서 비보 접한 나발니 아내…"끔찍한 러 정권 물리치자" 2024-02-17 10:56:55
전했다. 나발니의 의문사로 가족은 비통에 빠졌다. 러시아 독립 언론 '노바야 가제타'에 따르면 나발니 모친 류드밀라 나발나야는 페이스북에 "어떤 위로도 받고 싶지 않다. 우리는 지난 12일 감옥에서 그를 만났다. 그는 활기 넘치고 건강하고 행복했다"고 썼다. nojae@yna.co.kr [https://youtu.be/BppzSWm_boU]...
'정적' 나발니 의문사에 푸틴 침묵…러 대선 뒤흔드나 2024-02-17 09:20:01
시위에 참여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나발니 의문사에 대한 푸틴 대통령의 대응은 지난해 8월 프리고진의 비행기 추락사 때와 비교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6월 러시아군 수뇌부와 갈등 등으로 바그너그룹의 무장반란을 이끌었던 프리고진은 반란 두 달 만인 지난해 8월 23일 러시아 서부 트베리 지역에서 전용기 추락으로...
자꾸만 사라지는 '푸틴의 비판자들' 2024-02-17 05:58:10
알렉세이 나발니가 16일(현지시간) 옥중 의문사하면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적이 또 한명 사라졌다. 러시아 측은 나발니에 대한 응급 구조 등 필요한 조처를 했다는 입장이지만 서방에선 이번에도 푸틴 정권이 3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분란을 일으킬 수 있는 정적을 제거한 것이라는 의문이 불거지고 있...
'푸틴 정적' 나발니 사망…서방-러 정면충돌 2024-02-17 05:49:03
말했다. 서방에서 나발니의 사망을 의문사로 규정하며 푸틴 배후설을 제기하자 러시아는 광기에 가까운 주장이라며 용납할 수 없다고 발끈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사망 원인에 관한 정보는 아직 없다. 하지만 그런 성명이 나오고 있다"며 "분명히 이것은 완전히 광기다. 우리는 그러한 성명을 결코...
'푸틴 정적' 나발니 사망 책임·원인 둘러싸고 서방-러 충돌(종합) 2024-02-17 03:15:42
말했다. 서방에서 나발니의 사망을 의문사로 규정하며 푸틴 배후설을 제기하자 러시아는 광기에 가까운 주장이라며 용납할 수 없다고 발끈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사망 원인에 관한 정보는 아직 없다. 하지만 그런 성명이 나오고 있다"며 "분명히 이것은 완전히 광기다. 우리는 그러한 성명을 결코...
'옥중 사망' 나발니 타살 의혹 고개…"의문 드는 건 명백" 2024-02-17 02:04:22
러시아에서 반정부 인사들의 의문사가 숱하게 이어졌다는 점을 짚은 것이다. 2006년 내부 비리를 폭로했던 러시아 연방보안국(FSG) 전직 요원 알렉산드르 리트비넨코가 홍차를 마신 뒤 사망한 사건을 비롯해 지난해 무장 반란을 일으켰다가 전용기 추락사고로 사망한 용병기업 바그너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까지 푸틴...
'푸틴 최대 정적' 나발니, 시베리아 감옥서 의문사(종합2보) 2024-02-17 00:39:21
'푸틴 최대 정적' 나발니, 시베리아 감옥서 의문사(종합2보) 당국 "산책 후 쓰러져 사망", 측근들 "이틀 전에 괜찮았다" 반체제 운동 주도 30년 이상 징역형…2021년 1월부터 수감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에서 반정부 운동을 펼쳐왔던 야권 정치인 알렉세이 나발니(47)가 16일(현지시간) 수감...
독살·추락·총살…자꾸만 사라지는 푸틴의 바판자들 2024-02-16 23:34:34
알렉세이 나발니가 16일(현지시간) 옥중 의문사하면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적이 또 한명 사라졌다. 러시아 측은 나발니에 대한 응급 구조 등 필요한 조처를 했다는 입장이지만 서방에선 이번에도 푸틴 정권이 3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분란을 일으킬 수 있는 정적을 제거한 것이라는 의문이 불거지고 있다....
反푸틴운동 주도한 나발니…러 대선 한달 앞두고 의문사 2024-02-16 23:30:17
의문사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76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계 후손으로 모스크바 근교에서 태어난 나발니는 러시아 민족우호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러시아 연방정부 산하 금융대학에서 금융을 전공한 뒤 미국 예일대에서 유학했다. 인권변호사이자 블로거로 활동하며 푸틴을 비롯한 러시아 고위 인사 부패를 폭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