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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산불 확산에 주가 상승, 장기적 모멘텀 있을까? 2025-01-13 07:39:37
작년 미국 이튼과 스마트 브레이커용 PC 어셈블리 독점 공급 이력이 있으며, 테슬라와 이튼의 협력 소식 있어 장기적 모멘텀 존재함. - 2025년 상반기 양산 가능성 있으나 아직 별다른 움직임 없으며, 미국 산불 관련 테마로 부각되어 차익 실현 가능성 있음. - 기존 보유자는 비중 축소 고려하고, 추후 조정 국면에서 하락...
박찬호·멜 깁슨 집 잿더미 만든 LA 산불, 더 커진다…또 강풍 예고 2025-01-13 06:48:18
인근인 동부 내륙 알타데나에서 발생한 '이튼 산불'의 진압률은 27%로 집계됐다. 지난 11일에는 태평양 해안에서 멀지 않은 태평양 팰리세이즈 인근의, 영화배우 아널드 슈워제네거 등 유명 인사들이 거주하는 만데빌 캐년에서 불길이 진압됐다. 하지만 산불이 계속되면서 피해 규모는 커지고 있다. 사망자 16명,...
LA 또 강풍 예보에 산불 확산 우려…소방 당국, 진압 안간힘 2025-01-13 04:57:06
발생한 '이튼 산불'의 진압률은 27%다.지난 11일에는 태평양 해안에서 멀지 않은 태평양 팰리세이즈 인근의, 영화배우 아널드 슈워제네거 등 유명 인사들이 거주하는 만데빌 캐년에서 불길이 진압됐다. 산불이 계속되면서 피해도 늘어 사망자 16명에, 실종자도 16명으로 증가했다. 피해는 계속 늘어나며, 불에 탄...
[르포] '산불로 초토화' 잿더미만 남은 LA 주택가…"너무 처참해" 2025-01-12 11:35:41
LA 카운티 동부 내륙의 '이튼 산불' 지역 알타데나의 주택가는 그야말로 '초토화' 된 화재 현장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먼저 이 산불의 최초 발화지인 주택가 도로 '알타데나 드라이브'와 '미드윅 드라이브' 근방으로 들어서자 휴대전화에 시끄러운 '대피 경고' 메시지가 뜨면서...
'베벌리힐스'도 위험?…LA산불에 '게티미술관'도 대피령 2025-01-12 10:43:55
이튼 산불'의 피해 지역도 57.1㎢로, 하루 전보다 1.7㎢가량 더 커졌다. 9일 LA 서북부에서 발생한 '케네스 산불'과 7일부터 북부에서 이어진 '허스트 산불'도 각각 4.3㎢, 3.2㎢로 확대됐다. LA 북단의 '리디아 산불'은 완전히 진화됐다. 수천명의 소방 인력이 투입돼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LA 산불 닷새째 불길 시내쪽으로 확산…돌풍 강해져 긴장 고조 2025-01-12 05:15:13
산불로 5명, 이튼 산불로 6명 등 이번 사태로 최소 11명이 사망했다. 수색견들을 동원해 피해 지역 수색을 정밀하게 진행함에 따라 확인된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당국은 예상하고 있다. 현재 실종자는 최소 13명으로 추정된다. 불탄 건물은 현재 이튼 산불 지역에서 7천여채, 팰리세이즈 산불 지역에서 5천300여채...
할리우드 스타들도 속수무책…LA 산불, 나흘째 확산 2025-01-11 16:45:16
불에 탔다. 이튼 산불 지역에서도 4000여 채가 파괴됐다. 당국은 화재 원인 조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방화 여부를 확인하는 게 우선이라고 밝혔다. 어느 한 곳에서라도 방화 사실이 확인되면 범인을 체포할 예정이다. 수많은 주민이 화재를 피해 대피하면서 빈집이나 상점에 침입해 물건을 훔치는 등의 범죄도 기승을...
서울 4분의 1 면적 불탔다...LA산불 88조원 피해 2025-01-11 07:54:43
큰 팰리세이즈 산불은 진압률 8%, 그다음 크기인 이튼 산불은 진압률 3%에 불과하다. 이번 산불로 현재까지 집계된 사망자는 10명이지만 당국은 수색이 진행됨에 따라 사망자 수는 늘어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당국은 이날 브리핑에서 최소 1만채의 건물이 화재로 파손됐으며, 앞으로 수백 채가 더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LA 산불 나흘째 서울시 ¼ 크기 면적 태워…88조원 손실 추정 2025-01-11 05:43:37
더 커졌다. 한인들의 주요 거주지 인근인 동부 내륙 알타데나에서 발생한 '이튼 산불'의 피해 지역도 1만3천690에이커(55.4㎢)로, 하루 전보다 12㎢가량 더 늘었다. LA 북부 샌퍼넌도 밸리에서 발생한 '허스트 산불'과 LA 북단 매직마운튼 인근에서 발생한 '리디아 산불'은 각각 3.1㎢, 1.6㎢의...
"폭탄 맞은 듯"…하늘서 본 LA 산불 전후 2025-01-10 20:42:11
큰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로 파괴된 주택과 건물이 1만여채가 넘으며 사망자 수는 10명에 이르렀다. LA 카운티 보안관 로버트 루나는 "원자폭탄이 떨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 피해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민간위성촬영 기업 맥사(Maxar)가 공개한 LA 화재 현장의 위성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