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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총격테러 저지 '시민 영웅', 24억원대 성금 받아 2025-12-19 19:49:23
유명 해변 본다이 비치의 유대인 명절 축제에서 인도 출신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과 아들 나비드 아크람(24)이 총기를 난사해 15명의 생명을 앗아갔다. 당시 아흐메드는 사지드에게 달려들어 몸싸움을 벌인 끝에 총을 빼앗았으나, 나비드의 총격으로 다쳐 수술받고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무슬림인 아흐메드는 2006년께...
발효된 美 생물보안법 득실 따져보니…韓·日·유럽 등 경쟁 치열 예상 2025-12-19 15:53:54
"미국에서 강력하게 추진하는 의약품 관세 부과, 약가 인하 정책에 더해 이번 생물보안법이 통과됨에 따라 2026년은 글로벌 의약품 공급망, 기업간 시장 경쟁 구도에 큰 파장을 미칠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중국기업들이 가지고 있던 미국 내 시장 공백을 차지하기 위한 한국, 인도, 일본, 유럽기업들의 경쟁이 더...
"美외교정책 뒤집은 트럼프 행정부…중국 활동공간 커져" 2025-12-19 11:58:40
국가안보전략(NSS)을 발표했으며, 인도·태평양 등에서의 주도권을 유지하되 전략적 우선순위를 서반구에 두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잭 쿠퍼 미국기업연구소(AEI) 선임연구원은 "동맹들이 자국 방위에 더 많은 돈을 쓰는 건 긍정적이지만, 미국이 좋은 파트너인지 많은 우방의 신뢰가 줄어들었다는 건 비용"이라고 평가했다....
美고관세에 새 시장 개척하는 인도…오만과 FTA 협정 2025-12-19 11:18:13
중요한 나라로 여겨진다. 이번 협정 체결은 인도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로부터 지난 8월 말부터 최대 50%의 상호관세를 부과받는 가운데 이뤄진 것으로, 대미수출 축소를 메우기 위해 다른 나라로 수출을 늘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미국은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지속하는 인도에 대해 제재성 관세 25%를...
"가스실인 줄 알았다"…사상 최악 오염에 도시 마비된 뉴델리 2025-12-19 07:54:32
들어오는 게 느껴질 정도”라고 토로했다. 인도 연방정부는 이 같은 수준의 대기오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장·폐 질환이 있는 사람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당국이 주민에게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N95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한 가운데 호흡...
美 증시,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에 반등...마이크론 급등 2025-12-19 06:43:19
하락함. - 구글은 인도에서 신용카드 '구글 페이플렉스' 출시 계획 밝힘. - 일라이 릴리의 비만 치료제가 주사제에서 알약 형태로 전환되어도 효과 유지된다는 임상 결과 발표됨. - 암호화폐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에도 반응이 크지 않으며, 금과 은 선물 가격이 각각 0.21%, 2.3% 하락함. ● 미국 증시가 일제히...
트럼프, 美 사이버안보 총괄 NSA국장에 조슈아 러드 지명 2025-12-19 04:27:5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조슈아 러드 육군 중장을 미국의 사이버 안보를 책임지는 국가안보국(NSA) 국장 겸 사이버사령부 사령관에 지명했다. 미 국방부(전쟁부)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인선안을 발표했다. 현재 인도태평양사령부 부사령관을 맡고 있는 러드 지명자는 상원 인준을 거쳐 지난...
美 "남아공의 美공무원 구금·여권정보 공개 행위 강력 규탄" 2025-12-19 00:50:10
미국은 남아공 정부가 아프리카너스들에게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는 직무를 수행 중이던 미국 공무원들을 최근 구금한 것을 가장 강력한 어조로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더해 우리 미국 공무원들의 여권 정보를 공개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형태의 괴롭힘"이라고 덧붙였다. 국무부는 그러면서 "이는 남아공에서 공무...
美 시민권자도 '불안'…"매달 200명 박탈 목표" 2025-12-18 16:26:24
미 진행 중인 강력한 이민 단속의 강도가 한층 높아졌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미국 연방법은 시민권 신청 과정에서 사기를 저질렀거나 그 외 매우 제한적인 경우에만 귀화자의 시민권을 박탈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미국 인구조사국 집계에 따르면 현재 귀화를 통해 시민권을 얻은 사람은 약 2,600만명에 달하며,...
"숨 쉴 곳이 없다"…최악 스모그에 멈춰 선 도시 2025-12-18 16:17:57
운행됐다. 인도 연방정부는 이 같은 '극심'(severe) 수준의 오염이 건강한 사람에게도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고, 심장·폐 질환자에겐 치명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당국은 외출 자제와 함께 외출 시 N95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지만, 호흡 곤란·눈 자극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병원으로 몰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