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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최초 女메인앵커 이소정 "과감한 선택 자체가 메시지" 2019-11-27 16:20:14
이소정 앵커는 2003년 KBS에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와 경제부, 탐사제작부 등을 거쳤다. 멕시코 반군 '사파티스타'(Zapatista)를 현지에서 전 세계 언론 중 가장 먼저 단독 취재해 2006년 '올해의 여기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KBS 2TV '아침뉴스타임', 1TV '미디어비평' 등을 통해 진행...
"中, 시위 사태에도 홍콩 구의원 선거 '예정대로 실시' 권고" 2019-11-21 16:56:13
홍콩 연락사무소, 중국공산당 통일전선공작부 등에서도 참석했다고 전했다. 홍콩 정부의 선거 준비상황에 정통한 한 소식통은 "선거사무처가 홍콩 시내 620개 투표소에서 일할 공무원들에게 선거 전날 투표소 부근에서 묵을 수 있도록 최대 800홍콩달러(약 12만원)를 지원한다고 공지했다"고 전했다. 이는 공무원들이 24일...
KBS 메인 뉴스 앵커, 이소정 기자 발탁…"지상파 최초 성별 교체" 2019-11-20 15:12:49
경제부, 탐사제작부 등을 거쳤다. 멕시코 반군 '사파티스타'(Zapatista)를 현지에서 전 세계 언론 중 가장 먼저 단독 취재해 2006년 '올해의 여기자상'을 수상했고, 3·1운동 100주년 특집 '조선학교-재일동포 민족교육 70년'으로 2019년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을 받기도 했다. 또...
KBS 첫 여성 메인 앵커 이소정 기자...최동석 아나운서 보조 2019-11-20 14:01:40
이소정 기자. 그는 2003년 KBS에 입사해 사회부와 경제부, 탐사제작부 등에서 현장 취재를 경험했다. 또 KBS 2TV `아침뉴스타임`과 1TV `미디어비평`을 진행하며 방송 진행 능력도 검증받았다. 아울러 멕시코 반군 `사파티스타`(Zapatista)를 현지에서 전 세계 언론 중 가장 먼저 단독 취재해 2006년 `올해의 여기자상`을...
시진핑, 美 압박 속 '선진 과학기술 발전' 강조 2019-10-30 10:11:51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정치공작부는 29일 시진핑 주석의 강군 사상을 집대성한 '시진핑 강군흥군(强軍興軍)' 책자를 전군에 배포했다. 이 책자는 시진핑 강군 사상 관철을 위해 전군이 학습을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번 4중 전회가 시진핑 주석의 절대 권력 유지의 분수령이 된다는 점에서 군부가 시...
북중 軍수뇌부 베이징 회동…'북중 우의·군사 협력' 과시(종합2보) 2019-08-18 22:45:29
중앙군사위 정치공작부 주임과 만났다. 김 총정치국장은 이 자리에서 '조중(북중) 최고 영도자 동지들의 숭고한 의도에 맞게 두 나라 군대들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의지'를 표명했다고 북한 매체들이 보도했다. 먀오 주임도 시 주석과 중앙군사위원회가 북한 군사대표단의...
북중 軍수뇌부 베이징 회동…'북중 우의·군사 협력' 과시(종합) 2019-08-18 11:55:26
중앙군사위 정치공작부 주임과도 만났다. 김수길 총정치국장은 이 자리에서 '조중(북중) 최고 영도자 동지들의 숭고한 의도에 맞게 두 나라 군대들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로 확대 발전 시켜 나갈 의지'를 표명했다. 먀오 주임도 "조선(북한) 동지들과 함께 두 나라 최고 영도자들의 공동인식을...
中국방부 "북중 군사교류 잘 전개…지역평화에 적극 공헌할 것" 2019-06-27 18:46:43
중국 측에서 장관급인 먀오화(苗華) 정치공작부 주임 등 군사 분야 고위 관료가 배석했다. 한국 국정원은 이를 근거로 북중이 "고위급 군사교류 재개를 논의했을 가능성도 있다"면서 "군사교류란 당장 무기 거래 등을 확대한다는 말이 아니라 군사 관련 행사 참관 등의 낮은 교류를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국정원 "김여정 지도자급 격상…김영철은 위상 하락"(종합2보) 2019-06-25 14:31:35
중산(鍾山) 상무부장, 먀오화(苗華) 정치공작부 주임 등이 장관급 인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과거와 달리 영부인을 대동한 것도 이례적"이라고 덧붙였다. 시 주석의 평양 방문에는 부인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함께했다. 국정원은 "북한의 의전과 환대가 대단했다"며 "김정은·리설주 부부가 심야에 숙소까지 동...
"김정은·시진핑, 경협·군사공조 논의 가능성…김여정, 지도자급 격상된 듯" 2019-06-25 12:53:53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과 중산 상무부장, 먀오화 정치공작부 주임 등이 장관급 인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과거로 치면 부부장급 경제관료가 수행했는데 이번엔 장관급 인사가 수행했다"며 "과거와 달리 영부인을 대동한 것도 이례적"이라고 덧붙였다. 시 주석의 지난 20∼21일 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