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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청원광장 기준완화 후 첫 답변 나올 듯 2019-02-09 08:40:00
답변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박을석 소통담당 장학사는 "사서 관련 글이 청원광장 운영방식 개선안 발표 이전에 접수됐지만, 기준완화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답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답변이 이뤄진 것은 청원광장의 1호 청원인 '충북예고 기숙사 신축 요구'가 유일하다. 도교육청은...
경남교육청, 북한 이해교육 등 통일교육 활성화한다 2019-02-09 07:31:00
선도학교·시범학교 지원 등 방안을 포함해야 한다. 교육감은 또 학생들에게 통일 실현 의지를 고양하기 위해 도교육청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위원회를 둘 수 있도록 했다. 위원회 위원은 도의회 의원, 도교육청 통일교육 업무 담당 장학관 또는 장학사 등 중에서 교육감이 임명·또는 위촉할 예정이다. ksk@yna.co.kr (끝)...
충북 초중고서 지난해 교권침해 행위 32건 발생 2019-02-04 08:40:00
분쟁 등을 심의하도록 했다. 장학사, 변호사, 상담사 등으로 구성된 교권보호센터를 운영한다. 이 센터는 교권 침해 사례가 발생하면 현장조사 및 법률지원, 심리 상담·치료, 의료지원, 연수 등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 교권보호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수업, 학생상담·지도·감독 등 학교 업무수행과정의 사고에...
제주교육청, 전국 첫 교육 의제 공론화 과정 운영 2019-01-31 17:08:22
교육 주체와의 토론회도 더욱 활성화할 방침이다. 서희순 장학사는 "민간 공론화위원 8명 모집에 50명이 지원해 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참여 민주주의에 대한 높은 도민 의식을 확인했다"며 "미래 세대들에게 자치, 참여, 숙의, 소통으로 살아있는 민주 시민 생활의 장을 보여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khc@yna.co.kr...
학교폭력 현장에 변호사·상담사·장학사 3인조 뜬다 2019-01-31 14:45:46
학교폭력 현장에 변호사·상담사·장학사 3인조 뜬다 춘천·원주·강릉에 학교폭력 사안처리 지원단 설치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도교육청이 학교폭력 등 교육 현장의 다양한 분쟁 해결을 돕기 위해 '학교폭력 사안처리 지원단'을 꾸린다. 변호사, 전문 상담사, 장학사 각 1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올해부터 경미한 학폭 학생부에 기록 안한다(종합) 2019-01-30 16:40:30
자리를 장학사 등 전담인력과 변호사 등 외부 전문가로 채우기로 했다. 학교 차원에서 학생들의 관계 회복을 할 수 있는 경우 학폭위에 사건을 넘기지 않고 학교가 해결하는 '학교 자체 해결제'도 도입한다. 이 경우 피해 학생 입장에서 사건 은폐·축소 우려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교육부 "경미한 학폭 학생부 미기재 소급적용 검토" 2019-01-30 16:24:50
교육지원청에 장학사나 일반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전담조직을 두는 식으로 운영방식을 바꾼다. 다음은 박백범 교육부 차관과 일문일답. -- 정책숙려 과정에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학생과 학부모들은 학교 자체해결제와 학생부 기재 유보 모두 우려를 나타냈는데. ▲ 학부모와 학생 등이 걱정하는 내용을 숙려제 과정에...
인천교육청, 연극ㆍ영화 가르치는 대중문화예술고 신설 추진 2019-01-29 10:48:04
문화 예술 전문가와 담당 장학사 등 10명가량으로 꾸린다. 새로운 학교를 설립하려면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 등 절차를 밟아야 해 기존에 있던 특성화고를 문화예술 관련 학과로 개편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될 전망이다. 지난달 21∼31일에는 인천 내 중학교 1·2학년생, 학부모, 교사 등 1천900여명을 대상으로 가칭...
광주 동·서부 교육지원청 '교권보호센터' 신설 2019-01-18 16:35:19
부르미'(☎ 1644-9575)도 가동한다. 전담 장학사, 변호사, 상담사 등으로 구성해 교권 침해를 당한 교원에게 상담, 의료, 법률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교육청은 교원·학부모용, 학생용 홍보 영상도 제작해 보급하기로 했다. sangwon7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수능 시험지 보관ㆍ감독책임 장학관, 40분간 사우나 다녀와 2019-01-11 10:00:02
요구 수위를 검토 중이다. 사우나 비용을 장학사가 결제한 부분도 김영란법 등을 위배하는지도 살펴본 뒤 다음 주 중으로 처분심의위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감사관 관계자는 "사안을 엄중하게 보고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A장학관은 "매뉴얼대로 근무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15일 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