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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대마도의 날' 조례 제정 13주년 기념식 2018-03-12 17:00:54
때 이종무 장군이 대마도 정벌을 위해 마산포를 출발한 6월 19일을 기념하는 내용을 조례에 담았다. 2010년 7월 출범한 통합 창원시의회는 이 조례를 계승했다. 창원시의회는 조례에 근거해 매년 연구논문 공모, 대마도 역사문화탐방, 대마도 역사 책자발간, 강연회 등을 진행한다. sea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이매진] 갈등과 열정의 교차로 '예루살렘' 2018-03-10 08:01:02
페르시아 제국과 알렉산더 대왕의 연이은 정벌로 쇠락했다. 이후 로마제국은 다시 성전을 파괴하고 항전하는 유대인을 학살하고 추방했다. 이렇게 1천 년 이상 유럽과 중동에 흩어진 유대인들에게 예루살렘은 언젠가 돌아가야 할 정신적 수도였다. ◇ 성지를 둘러싼 충돌의 초점 로마제국의 통치 아래에 등장한 기독교에서...
50∼100년 식당·빵집·책방…창원의 '숨은 명소' 투어 시작 2018-02-17 09:00:06
일본을 정벌하려고 합포(현 마산)에 모였던 고려·몽고 연합군이 마실 물을 확보하려고 판 우물이다. 물맛이 좋기로 유명했던 몽고정 이름을 따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장류 업체인 몽고식품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황규종 창원시 관광과장은 "관광객들이 오래된 점포를 직접 방문해 내력과 영업철학을 들으면서 창원시의...
인하대 연구팀 "임나는 가야가 아니라 대마도였다" 2018-01-29 15:03:59
신공황후 기록을 인용해 신라를 정벌한 365년부터 200년간 식민통치기관인 임나일본부가 한반도 남부에 존재했다고 주장했다. 한반도 남부는 일본의 식민지였고, 북부는 한사군에 의해 지배됐으므로 일제의 식민통치도 한국의 원래 상태로 돌아간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 식민사관의 핵심 논리였다. 인하대 융합고고학과...
[신간] 셰프와 소믈리에·대두인·굿 하우스 2018-01-25 10:54:25
384쪽. 1만2천800원. ▲ 대두인- 나선정벌 = 최지운 작가의 장편 역사소설이다. 17세기 중엽 조선의 총병들이 강대국 청나라의 요청으로 북만주로 원정을 떠나 나선(러시아인)과 교전을 벌인 역사적 사건을 토대로 한 소설이다. 자국의 방위가 아니라 정치적, 경제적 목적으로 교전을 반복하는 현 세계정세를 풍자하는...
[쉿! 우리동네] 당나라 장수 설인귀가 귀신이 된 감악산 2018-01-13 11:00:01
두각을 나타낸 당나라 무장이다. 고구려 정벌에 결정적인 공을 세우고 당이 옛 고구려 지역 통치를 위해 총독부 격인 안동도호부(安東都護府)가 설치되자 그 최고 우두머리 장관에 임명됐다. 이후 나당전쟁에서 신라군과 맞서 여러 전투를 지휘했지만, 연이어 패하고는 본국으로 물러났다. 이런 설인귀가 느닷없이 감악산...
[김은주의 시선] 독도 수호의 상징 독도영토표석 2018-01-11 07:31:00
독도 및 주변 섬들을 포함하는 우산국을 정벌했다. 우산국을 신라에 복속시키면서 독도는 처음으로 한국 영토로 편입됐고, 이후 우리 민족이 실효적으로 지배해왔다. 고려사, 세종실록지리지, 동국여지승람, 신증동국여지승람 등 고문헌과 지도에는 독도가 울릉도와 함께 우산국을 이루었던 섬으로 기록되어 있다. 조선 숙...
'중국전 D-2' 신태용호, 도쿄서 첫 담금질…컨디션 조절 집중 2017-12-07 17:33:59
= '동아시아 정벌'을 위해 일본 도쿄에 입성한 축구 대표팀이 첫 현지 훈련에서 최상의 몸 상태 만들기에 집중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7일 오후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 웨스트필드에서 현지 훈련에 나섰다.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2연패를 노리는 대표팀은 전날 저녁 나리타...
[곽지문의 일등 주도주] (22) 한겨울에도 동남풍이 분다는 생각을 하자 2017-11-05 16:10:08
중국 북부를 통일한 뒤 대군을 끌고 남부 정벌에 나섰다. 손권은 유비와 연합해 장강의 적벽에서 조조와 대치했다. 조조의 북방군은 말을 잘 탔지만 배에는 약했다. 배멀미 환자가 많아지자 배의 요동을 줄이기 위해 조조군은 배와 배를 쇠사슬로 연결했다. 조조군은 겨울이라 북서풍의 계절이므로 화공을 당할 염려가 없다...
전찬미, 일본 정벌 성공할까? "꼭 KO승할 것" 2017-09-23 08:16:48
UFC 김동현-임현규-전찬미, 일본 공략 나선다 23일 `UFC 파이트 나이트 117`에 동반 출격 전찬미 선수에 대한 스포츠계의 관심이 뜨겁다. `마에스트로` 김동현(29), 임현규(32), 전찬미(20)가 23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17`에 동반 출격하기 때문. 당연히 대중적 시선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