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조두순 집 인근 초등학교 전교생에 `안심 호루라기` 지급 2020-12-15 08:33:12
강화하고 있다. 경기도 안산 조두순 거주지 인근의 A 초등학교는 15일 조두순 출소 이후 등하굣길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자 내부 협의를 거쳐 전교생에게 안심 호루라기를 나눠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에는 각 가정에 `성폭력 예방 및 유괴납치 예방교육` 안내자료도 배포했다. 안내문에는 학부모들에게 ▲...
조두순 거주지 인근 초등학생, '안심 호루라기' 받는다 2020-12-15 07:28:36
유괴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경기도 안산 조두순 거주지 인근의 A 초등학교는 15일 조두순 출소 이후 등하굣길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자 내부 협의를 거쳐 전교생에게 안심 호루라기를 나눠주기로 했다. 지난 7일에는 각 가정에 '성폭력 예방 및 유괴납치 예방교육' 안내자료도 배포했다. 안내문에는...
조두순 집주인 "나가달라" vs 조두순 아내 "갈 데 없다" 2020-12-14 18:26:04
다음(조두순 아내가) 이사온 것 같다"면서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빼달라고 이야기했지만 주인은 기다리라고만 하고 답이 없다. 보증금을 돌려받을 방법 좀 알려달라. 진짜 이사가고 싶다"고 호소했다. 조두순과 아내 오씨는 12일부터 사흘째 외부 출입을 하지 않고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도 넘은 조두순 마케팅…조두순 응원 카페까지 개설 2020-12-14 18:16:10
조두순의 사회적응을 응원하는 팬카페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운영자는 카페 검색어로 '문재인','노무현','전라도' 등을 입력했다. 운영자는 실제 조두순을 응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목적으로 카페를 개설한 것으로 추정된다. 일각에서는 해당 카페를 개설한 이유가 관심을 끌어 회원 수를...
"유튜버 때문에 못살겠다"…조두순 거주지 주민들 '탄원서' 2020-12-14 18:11:09
유튜버는 조두순이 집 안으로 들어갔는데도 밤을 새워가며 고성을 지르고 심지어는 이웃집 옥상에 올라가는 등 서로 싸움까지 했다"고 전했다. 주민 대표들은 "일정 지역을 유튜버 등 관계없는 외부인이 함부로 들어오지 못하는 구역으로 지정해 특별 관리해 달라"며 "이 과정에서 겪게 될 불편은 감수하겠다"고 덧붙였다....
조두순이 입은 패딩이…범죄자 패션 `불매 vs 완판` [이지효의 플러스 PICK] 2020-12-14 17:38:38
얘기인가요? <기자> 네.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12일 출소했죠. 당시에 입은 패딩이 `블레임룩`으로 떠올랐는데 이 얘기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앵커> 블레임 룩이 정확히 뭔가요? <기자> 블레임룩은 사회적 논란이 된 인물이 착용해 화제가 된, 의류나 액세서리 등을 가리키는데 이게 완판이 될 수도 있고 아예...
"유튜버들 밤샌 소란에 고통"…탄원서 낸 조두순 이웃들 2020-12-14 17:02:28
"조두순 집 근처 주민들은 앞으로 어떻게 생활해야 하느냐는 두려움과 걱정에 뜬눈으로 밤을 보내고 있다. 우리는 하루빨리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기를 원한다"고 호소하며 "일정 지역을 외부인이 함부로 들어오지 못하는 구역으로 지정해 특별 관리해 달라"라고 요구했다. 앞서 이날 안산단원경찰서는 조두순 집...
밤새 춤추고 주민에 욕설…조두순보다 유튜버가 더 무섭다 2020-12-14 14:01:08
있었다. 한 고등학생은 조두순 집을 무작정 찾아가 뒤편 가스 배관을 타고 벽을 오르다 적발됐다. 해당 고등학생을 연행하는 경찰 차량 바퀴에 발을 집어넣어 호송을 막은 A(58)씨도 경찰에 붙잡혔다. 현재 경찰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100여명의 경찰관을 조두순 거주지 주변에 배치하고 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조두순 집 앞 소란행위…공무집행방해 유튜버 등 8명 입건 2020-12-14 11:09:42
집 앞 소란 행위가 잦아들긴 했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100여 명의 경찰관을 거주지 주변에 배치했다. 조두순은 귀가 후 집 밖으로 단 한 번도 나선 적 없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조두순이 출소한 주말에는 유튜버를 포함해 많은 사람이 몰렸으나 현재는 대부분 빠져 한산하다"며 "다시 주말과 같은 상황이...
조두순 집 가스배관 타고 오르다 적발…경찰 공무집행방해 총 8건 2020-12-14 09:59:22
막아 세운 50대도 경찰에 붙잡혔다. 이 밖에도 조두순이 탄 호송차의 지붕 위로 올라가 뛰고, 차량을 발로 차 부순 혐의 등으로 유튜버 3명이 각각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조두순에 대한 사적 보복의 일환으로 이런 행위를 하다가 입건된 인원이 현재까지 8명이라고 밝혔다. 이송렬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