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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우 동생 고지원, 생애 첫 우승…KLPGA 두번째 자매 챔피언 탄생 2025-08-10 18:03:32
지난주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고지원은 고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 기상 악화로 경기 진행에 차질이 생긴 3라운드에서 14번홀까지 6타를 줄여 2타 차 선두로 올라선 고지원은 이날 오전 4개 홀 잔여 경기에서도 타수를 잃지 않았다. 고지원은 이날 최종 4라운드에서도...
서어진, 오로라 여왕 오를까...생애 첫 우승 한발짝 2025-08-01 15:08:21
고전했다. 작년엔 준우승 2회 포함 톱10에 8차례 입상하는 등 데뷔 후 가장 좋은 활약을 펼쳤음에도 유독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그랬던 서어진이 꿈에 그리던 첫 승의 기회를 잡았다. 올 시즌 상반기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 경쟁에 뛰어들면서다. 앞서 출전한 16개 대회에선 톱10 진입이 한 번뿐이었고 이번 대회 첫날도...
유현조, 8연속 톱10 넘어 시즌 첫 승 쏜다…첫날 공동 선두 2025-07-31 17:50:23
11개월 만에 통산 2승에 도전한다. 이번 시즌 우승이 없지만 준우승 1회, 3위 2회 등 꾸준한 성적을 내온 유현조는 최근 7개 대회 연속 톱10 입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 유일한 60대 타수(69.91타)를 기록하며 평균 타수 1위를 달리고 있는 유현조는 “오늘 짧은 퍼트를 많이 놓쳤는데, 중장거리 퍼트가 잘 들어가...
LPGA 데뷔와 동시에 우승…英 괴물 신인 탄생 2025-07-28 17:30:30
대회 다른 우승자가 탄생하는 ‘춘추전국시대’를 맞게 됐다. 모든 대회에서 다른 우승자가 배출된 것은 LPGA투어 75년 역사상 처음이다. 올 시즌 첫 다승자를 노린 김효주는 준우승에 그쳤지만 다음주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AIG오픈을 앞두고 상승세를 탔다. 김세영(공동 3위), 이미향(공동 8위), 최혜진(공동 10위) 등...
신한은행 후원 유망주 한자리에…문화예술 지원 2025-07-28 17:27:52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 최연소로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성악가 김태한(10회 우승·바리톤)도 2023년 세계 3대 클래식 콩쿠르인 ‘퀸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신한은행은 이 외에도 중·고등학생 콘서트홀 무료 대여, 발달장애인 연주자 공연 후원, 젊은 미술인 전시 후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자골프 '괴물신인'의 탄생... 워드, 프로 데뷔전서 우승 2025-07-28 14:47:28
것은 LPGA투어 75년 역사상 처음이다. 작년에만 7승을 거둔 넬리 코다(미국)는 올해 들어서는 1승도 올리지 못한 상태다. 올 시즌 첫 다승자를 노렸던 김효주는 준우승에 그쳤지만 다음주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AIG오픈을 앞두고 상승세를 만들어냈다. 여기에 김세영(공동3위). 이미향(공동8위), 최혜진(공동10위) 등...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 딕펑스 김태현과 9월 결혼 2025-07-28 09:14:53
'슈퍼스타K4'에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현재까지도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현석 셰프의 딸로 유명한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했고, 이듬해 Mnet 오디션 '프로듀스48' 도전해 주목받았다. 그는 딕펑스의 오랜 팬으로 알려져 있어 김태현과의...
김효주, 막판 연속 보기로 준우승…워드 데뷔전서 우승 2025-07-28 00:17:26
여자오픈(우승상금 30만달러·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27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우승자 로티 워드(잉글랜드...
또 커트 탈락한 안병훈, PGA 플레이오프 '빨간불' 2025-07-27 17:42:33
2주 연속 커트 통과에 실패했다. 지난해 준우승 1회를 포함해 톱10에 다섯 차례나 이름을 올리며 커리어 하이를 찍은 안병훈이 올 시즌엔 좀처럼 힘을 내지 못하고 있다. PGA투어 첫 승을 목표로 시즌을 준비했지만 22개 대회에 출전해 7번이나 커트 탈락했다. 톱10 진입은 두 번뿐이다. PGA투어에 따르면 이번 대회 결과로...
안병훈도 ‘쩐의 전쟁’ 못 나서나…페덱스컵 70위 사수 위기 2025-07-27 15:36:00
챔피언십에 이어 2주 연속 커트 통과 실패다. 지난해 준우승 1회 포함 톱10에 다섯 차례나 이름을 올리며 커리어 하이를 찍은 안병훈이 올 시즌엔 좀처럼 힘을 내지 못하고 있다. PGA투어 첫 승을 목표로 시즌을 준비했지만 22개 대회에 출전해 커트 탈락을 7번이나 기록했다. 톱10 입상은 두 번뿐이다. PGA투어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