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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50억 주고 산 '상암동 건물'…5년 만에 70억 올랐다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07-06 10:00:35
준공돼 송 씨가 대표인 콘텐츠랩 비보와 미디어랩 시소의 사옥으로 쓰이고 있다. 건물은 방송국이 밀집한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상암동 상권에 위치해 있다. 공항철도·6호선· 경의 중앙선 환승역인 DMC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다. 주변 도로와 대지 사이에 높이 차이가 있어 지하 1층이 지상으로 노출된 점이 특징이다....
재발 막는데…조기 암환자면 약값 20배? [건강팁스터] 2025-07-05 09:00:01
통해 같은 치료제라도 5%만 부담하는 것과 큰 차이가 납니다. 치료제를 사용하고 싶지만, 현장에서는 가격 때문에 포기하는 환자도 있습니다. [김모씨 / 조기 유방암 환자 : 살고 싶다는 그런 희망이나 이런 것 때문에 먹기 시작했고, 지금 1년 정도 되가고 있는데 아무래도 경제적인…부담이 되는 게 무척 큽니다....
요즘 케이크 한 조각 얼마길래…'와, 밥값보다 비싸네' 당황 [이슈+] 2025-07-05 08:02:39
굿즈 수집이 취미였던 직장인 김예인(31)씨는 "가격이 너무 양아치 같다. 이렇게 비싼데도 누군가 사 먹으니 계속 파는 것 같다. 요즘은 스타벅스나 투썸보다는 저가 프렌차이즈 카페 위주로 간다"고 말했다. 방송국에 다니는 오모(28) 씨는 "투썸 신제품을 먹어봤는데 인위적인 맛에 실망했다. 공장에서 찍어 가져오는...
한 끼 400원으로 해결…"가성비 미쳤다" 초저가 라면 '불티' [트렌드+] 2025-07-02 13:13:09
일단 소비자가 특정 제품을 사러 매장을 찾으면 다른 제품까지 구매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가격 민감도가 워낙 높아지다 보니 소비자들이 10원 단위 가격 차이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면서 “일단 소비자들에게 구매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가격을 낮추는 건 소비자 지갑을 여는 가장...
"범죄도시 낙인 찍힐까 무섭다"…상인들 '비명' 지르는 동네 [이슈+] 2025-07-01 19:30:05
차이는 없다"며 "그러나 언론과 방송에서 '신림동 살인 사건', '신림역 사건'처럼 지역명을 반복적으로 부각하면 주민 입장에서는 큰 불편함을 느낄 수밖에 없고, 신림동이 범죄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각인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범죄학의 낙인이론과 황폐화 이론...
"아침잠까지 포기하고 왔어요"…노부부, 주말 '오픈런' 이유 [현장+] 2025-06-30 14:33:10
A씨(58)는 "얼마 전 샤오미에서 선풍기 리콜을 해주면서 환불을 해줘 같은 제품으로 사려고 왔다"며 "선풍기는 기술적으로 큰 차이가 없는 부분이 있어서 BLCD 모터만 들어가면 된다고 보는데 그런 면에선 디자인 같은 걸 앞세워 가격 차이가 나는 국내 제품보다 샤오미가 강점이 있다고 본다"고 했다. TV 등 대형 가전엔...
미국산으로 만들고 '한우 갈비탕'…맛집의 배신 2025-06-30 14:01:35
약식명령보다 벌금을 100만원 줄여줬지만, A씨는 재차 처벌이 무겁다며 항소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일반적인 '한우'와 '외국산 소고기'의 인식 차이를 고려할 때 피고인의 행위는 죄질이 좋지 않다"며 "범행 기간에 매수한 외국산 소고기가 1천800㎏에 달하는 점에 비춰 피고인이 얻은 이익 역시 상당할...
'미지의 서울' 연기 차력쇼 끝낸 박보영 "미지·미래 둘 중 누굴 더 닮았냐고요?" [인터뷰+] 2025-06-30 07:00:01
생각한 것보다 차이보다 덜 나 보여서 당황했다. 그래서 편집본을 보고 더 차이를 두려고 했다. 미지와 미래가 다르게 보이는게 저에겐 컸다. ▲ 마지막 엔딩은 어땠나. = 촬영하면서 많이 울었던 장면이 있다. 너무 슬퍼서 주체가 안돼 몸을 벌벌 떨어서 감독님이 '나갔다 와' 라고 하셨다. 할머니를 꿈에서...
50대 중년여성, 아들 친구와 결혼 후 임신까지 '발칵' 2025-06-29 15:20:21
신 씨의 요리 실력과 환대에 감동한 데푸는 하루만 머물 계획이었으나, 체류 기간을 일주일로 연장했다. 신 씨는 “그때 저는 아직 젊고 매력적이었다. 데푸는 수년 동안 저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선물과 깜짝 선물을 보내줬다”고 회상했다. 신 씨는 20살이 넘는 나이 차이와 30cm의 키 차이, 과거 결혼 실패 등을 이유로...
"30세 기장 실수령 1.2억"…꿈 이루려 해외로 떠난 파일럿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06-28 13:00:01
차이’로 실업자가 될 수 있다는 걸 체감하면서 일해요. Q. 한국에선 조종사 업계가 힘들다는데 맞나요. 코로나19때 충격이 컸어요. 그때 이후로 항공업계가 크게 위축됐습니다. 당시 현직 파일럿도 임시 해고를 당하고, 비행교육 받던 사람들도 길이 막혔어요. 한국의 항공 인프라와 교육 여건이 미국이나 캐나다보다 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