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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SK 최정, 담 증세로 올스타전 홈런레이스 불참 2018-07-13 19:50:54
와이번스 최정이 2018 KBO 신한은행 마이카 올스타전 인터파크 홈런레이스에 불참한다. KBO는 "최정은 목 담 증세로 1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KBO 올스타전 홈런레이스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최정이 불참함에 따라 홈런레이스 예선에는 박병호(넥센 히어로즈), 이대호(롯데 자이언츠), 최주환(두산 베어스)...
프로야구 SK 대포쇼 올해도 '펑펑'…올 시즌 244개도 가능 2018-07-13 09:19:40
홈런으로 화끈하게 끝내줬다. 3년 연속 홈런왕에 도전하는 최정이 29개로 1위를 달렸고, KBO리그 2년 차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이 28개로 최정을 바짝 쫓는다. 한동민이 23개로 4위, 김동엽이 22개로 공동 5위에 각각 자리했다. 벌써 홈런 20개 이상을 친 4명의 타자가 있으니 SK가 팀 홈런 1위를 달리는 건 당연한...
전반기 홈런왕 놓고 뜨거운 삼파전…수위타자는 양의지 2018-07-13 06:00:11
최정이 29홈런으로 전반기 홈런왕에 오른 가운데, 로맥과 김재환은 나란히 28홈런으로 공동 2위를 달렸다. 그 뒤를 한동민(SK·23홈런), 김동엽(SK)·멜 로하스 주니어(kt wiz·이상 22홈런), 이대호(롯데 자이언츠)·재러드 호잉(한화 이글스·이상 21홈런)이 줄줄이 따라가는 형국이다. 후반기 최정은 2016년(40홈런)과...
'김동엽 결승포' SK, LG 꺾고 전반기 최종전서 위닝시리즈 2018-07-12 22:12:13
3루에서는 최항 타석에서 나온 차우찬의 폭투에 3루 주자 최정이 홈을 밟아 3-0으로 달아났다. LG는 4회말 이형종과 오지환의 연속 볼넷으로 잡은 무사 1, 2루에서 박용택의 우월 2루타로 2점을 따라붙고, 이어진 무사 1, 2루에서 채은성의 우전 적시타에 3-3 동점을 이뤘다. 하지만 SK 구원 김태훈을 넘지 못했다. 무사...
최정·박병호·이대호, 올스타전 홈런레이스 참가 2018-07-11 14:19:15
이글스)이 출전한다. 2016·2017 KBO리그 홈런왕을 차지한 최정이 빅리그를 경험한 박병호, 이대호, 김현수, 호잉과 자존심 대결을 한다. 13일 퓨처스 올스타전 종료 후 열리는 '신한은행 MY CAR 퍼펙트피처'는 드림과 나눔에서 각 5명씩 총 10명의 선수가 출전해 개인전으로 진행한다. 선수 당 10개의 공을...
SK, LG 완파하고 2위 추격…LG 임지섭 2⅔ 7실점 2018-07-10 22:00:01
끌어내렸다. 1사 후 볼넷으로 출루한 최정이 견제에 결렸으나 빠른 발로 2루에서 세이프가 됐다. 이어 김동엽의 우중간 2루타 때 최정은 여유 있게 홈으로 들어왔다. 뒤이어 이재원의 우전 적시타가 나왔다. 우익수가 타구를 뒤로 흘리는 사이 3루까지 진루한 이재원은 폭투로 홈을 밟았다.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SK는...
이태양, 동점 위기서 무실점 특급 구원…한화 50승 고지 2018-07-08 20:59:51
28호)를 터뜨려 추격에 불을 댕겼다. 곧바로 홈런 1위 최정이 한화 선발 김민우의 높은 속구(시속 144㎞)를 잡아당겨 좌중간 스탠드에 떨어지는 시즌 29호이자 개인 통산 300번째 홈런을 날려 구장을 들끓게 했다. 한화는 박상원을 올려 진화에 나섰다. 박상원은 김동엽에게 좌전 안타, 이재원에게 2루타를 맞고 1사 2, 3루...
'최정 재역전 투런포' SK, 2위 한화에 1경기 차 추격 2018-07-07 21:33:55
투수 서균에게서 2타점 좌전 안타를 쳐 1점 차까지 따라붙었다. 이어 최정이 서균을 좌중월 역전 투런포로 두들겼다. 시즌 28호 아치를 그린 최정은 다시 홈런 부문 단독 1위로 나섰다. SK는 8회 정영일에 이어 9회에는 신재웅을 마운드에 올려 1점 차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로맥이 본 최정의 장타 비결, 강한 하체로 '순간 포착' 2018-07-05 11:33:47
팀 동료 최정이다. 트레이 힐만 SK 감독이 "로맥과 최정은 서로 밀어주면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말할 정도로 두 선수는 '쌍포'의 모범 답안을 보여준다. 실제로 로맥과 최정은 올해 9경기에서 같은 날 홈런을 터트리면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로맥은 "그저 경기에 집중하다 보니 나온 기록일 뿐,...
힐만 감독 "최정과 로맥, 서로 밀어주며 긍정적 시너지" 2018-07-04 17:50:46
와이번스 내야수 최정이 홈런 27개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최정의 팀 동료 제이미 로맥과 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재환이 26홈런으로 그 뒤를 바짝 뒤쫓는다. 최정은 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연타석 홈런으로 홈런 1위를 되찾았고, 로맥도 질세라 아치를 그려 김재환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SK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