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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와 포도주 성분 합쳤더니?’…새로운 치매 치료 후보 등장 2022-01-07 13:12:30
질환에 적용하는 약물재창출의 사례이기 때문에, 빠르게 임상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우메다 교수팀은 '메디라보 RFP'라는 바이오 벤처기업을 창업하고, 지난해 11월 미국 매사추세츠에 자회사를 설립했다. 현재 리팜피신과 레스베라트롤 복합제의 글로벌 임상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최지원 기자
프로탁 전문기업 이노큐어 "JP모건서 기술이전·협력 논의" 2022-01-06 09:46:26
수 있다. 최근 해외 글로벌 제약사와 국내 중견 제약사들도 큰 관심을 보이는 분야다. 유 대표는 "이노큐어는 수년간 프로탁을 개발해온 전문기업인 만큼 엘크빌 등 독자적인 프로탁 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JP모건은 이노큐어의 기술을 글로벌 제약사 소개하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최지원 기자
모든 독감 바이러스 막는 '전천후 백신 후보' 찾았다 2021-12-31 16:36:55
백신을 사람에게 투여한 임상 1상 결과를 ‘네이처 메디신’에 발표했다. 크레이머 교수가 개발한 백신은 HA의 줄기에 달라붙는 항체를 유도한다. 연구진은 51명의 참가자에게 백신을 주사한 결과, 맞지 않은 참가자보다 더 많은 항체가 생겼다. 부작용도 1명만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범용 독감 백신 유력 후보 찾았다" [최지원의 사이언스 톡(talk)] 2021-12-31 13:12:06
인플루엔자 범용 백신을 사람에게 투여한 임상 1상 결과를 ‘네이처 메디신’에 발표했다. 크레이머 교수가 개발한 백신은 HA의 줄기에 달라붙는 항체를 유도한다. 연구진이 51명의 참가자에게 백신을 주사한 결과, 맞지 않은 참가자보다 더 많은 항체가 생겼다. 부작용도 1명 이외에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지원 기자
'인간 광우병' 치료 단서 찾았다 2021-12-24 17:21:37
이렇게 구체적인 프리온의 작동 경로가 밝혀진 것은 처음”이라고 했다. 변형 프리온에 의해 발생하는 CJD는 세계적으로 연간 100만 명당 한 명꼴로 나타나는 희귀질환이다. 환자의 약 15%는 유전에 의해 발생하며, 아주 드물게 제대로 소독하지 않은 도구로 수술받은 환자도 감염된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광우병, 치료 단서 찾았다…'프리온' 기전 밝혀져 [최지원의 사이언스톡(talk)] 2021-12-24 11:17:00
작동 경로가 밝혀진 것은 처음”이라고 했다. 변형 프리온에 의해 발생하는 크로이츠펠트-야코트병은 세계적으로 연간 100만명당 1명의 비율로 발생하는 희귀 질환이다. 환자의 약 15% 가량은 유전에 의해 발생하며, 아주 드물게 환자를 수술한 도구를 제대로 소독하지 않고 사용했을 경우 감염될 수 있다. 최지원 기자
소아 난청은 '유전'…DNA 치료 가능성 보여 [최지원의 사이언스톡(talk)] 2021-12-17 13:54:40
연구진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가족력이 없는 국내 소아 난청 환자에서 발견된 유전자 변이의 절반 이상은 STRC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홀트 교수는 “STRC 유전자 변이는 난청에서는 흔하게 발견된다”며 “청력을 되살리는 치료법이 부재한 만큼, 유전자 치료가 매우 필요한 상황”이라고 했다. 최지원 기자
신약 개발 속도내려면…정책·독립기관·전문인력 '3박자' 필수 2021-12-13 15:16:38
개발 등 각각의 단계에 전문성을 지닌 인력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최 회장은 “첨단 바이오헬스 융복합 분야의 민·관·학 합동 교육과정을 설립해야 한다”며 “1조원 규모의 신약 개발 특화 펀드를 조성해 국내 기업이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자본과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피플바이오 "알츠하이머 진단키트 세계시장 공략" 2021-12-12 17:58:29
내놓을 계획이다. 피플바이오는 지난달 싱가포르 올에이츠와 공급 계약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등에 뛰어들기로 했다. 강 대표는 “현재 말레이시아 보건당국과 판매 허가를 논의 중”이라며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위중증 환자 또 사상 최다…수도권 병상 모두 동났다 2021-12-12 17:52:29
접종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날부터 2주간 ‘찾아가는 학교 단위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교육부는 11일 0시 기준 8만433명이 ‘찾아가는 학교 단위 백신 접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대부분 지역이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인 접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