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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매력 세계에 알리자"…팬클럽 운영진 누구? 2022-05-28 17:29:39
친여 성향 유튜버들은 지난 1월 김 여사와 서울의소리 이명수 씨 사이의 통화 녹취를 공개한 바 있는데, 오히려 이를 통해 김 여사 특유의 털털한 이미지가 부각돼 긍정적인 여론이 형성됐다는 분석이다. 팬카페 일부 회원들은 김 여사를 영화 포스터에 합성하는 패러디물을 제작하거나 아이돌이나 배우들의 전유물이었던...
윤 당선인측 "탁현민·김어준 '거짓 선동'…법적 대응할 것" 2022-05-07 20:31:15
경고한 바 있다"며 "민주당, 현 청와대 그리고 친여 유튜버의 거짓선동 DNA가 또다시 등장하고 있다"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탁 비서관은 본인 근무지도 아닌 외교부 공관을 방문해 현 외교부 장관 배우자를 면담한 이유가 거짓 선동을 위한 허위 소설 각본 작성을 위해서였나"라며 "김어준 유튜버는 누구로부터 보안 시설...
국민의힘, 文 '검수완박' 공포에 "최악의 지도자" 맹비난 2022-05-03 17:46:26
않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국무회의마저 친여 인사를 위한 방탄법 땡처리용 도구로 전락시킨 것은 삼권분립 파괴이자 헌정질서 파괴행위와 다름없다"고 했다. 김태호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국회의원으로서 자괴감을 느낀다. 국회가 국민의 방패가 아니라 권력의 방패를 자처한 날"이라며 "국민의 편에서 권력을 감시하고 견...
'검수완박' 뭐길래…민주당, '위장탈당' 꼼수까지 총동원 2022-04-21 10:11:09
무력화 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친여 무소속 의원으로 실질적으로는 4 대 2가 됨으로써 법안을 신속 처리하려는 꼼수였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안건조정위는 여야 3인 동수로 구성해야 하지만 민 의원이 안건조정위에 들어가면 사실상 여야가 4대2인 상황"이라며 "안건조정위는 하나 마나 한 구색을 맞추기요, 짜고...
[사설] 국회의원을 장기판 卒로 여기는 민주당…당명이 부끄럽지도 않나 2022-04-20 17:36:53
안건조정위원회를 친여 무소속 의원을 통해 실질적으로 4 대 2로 만들어 법안을 신속 처리하려는 꼼수였다. 막상 양 의원이 법안에 반대하자 이번엔 민형배 의원을 탈당시켜 무소속으로 법사위에 보임하는 또 다른 꼼수를 택했다. 양 의원 대신 무소속 신분으로 안건조정위에 투입, 법안을 강행 처리하려는 포석이다....
"3만개 난립, 세금만 축내"…인수위, 위원회 감축 칼뺀다 2022-04-19 17:54:42
친여(親與) 시민단체의 연구용역 발주처로 전락하는가 하면, 친여 성향 위원이 위원회 경력을 활용해 정치권에 진출하는 일이 공식처럼 굳어졌다. 정부도 지난 1월 6일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위원회가 일선 현장에서 규제로 작용하며 많은 중소기업이 불편과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고...
검수완박 변수로 떠오른 권은희…안철수와 다른 길 가나 2022-04-19 15:47:22
친여 성향 무소속(4명) 의원을 더하면 모두 179명이다. 여기에 권 원내대표까지 가세하면 필리버스터는 강제종료된다. 검수완박 법안 강행 처리에 부정적인 정의당을 설득하지 않더라도 독자 처리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과 합당에 반대해온 권 원내대표가 검수완박을 계기로 독자적인 행보를 모색하는...
尹, 최측근을 법무수장에 발탁…한동훈 "검수완박 반드시 저지" 2022-04-13 17:40:56
친여 성향인 검찰 간부들이 교체되는 등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른 수도권 소재 지검의 검사도 “한 후보자의 기수를 고려하면 전혀 예상치 못한 인사”라고 했다. 한 후보자는 “40대 법무부 장관 취임으로 검찰의 연소화(年少化)가 심해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한민국은 이미 20~30대 여야...
두 여인에 달린 '검수완박 운명' 2022-04-12 17:46:18
기본소득당·시대전환(각 1명), 친여 성향 무소속(4명) 의원을 더하면 모두 179명이다. 정치권에서는 권은희 국민의당 의원이 추가로 찬성표를 던질 가능성에 주목한다. 권 의원은 과거 검수완박에 부정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검수완박으로 수혜가 예상되는 경찰 출신이기도 하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백승현의 시각] 걱정되는 노동개혁 시즌2 2022-04-12 17:25:39
이후 친여 성향이 대거 포진한 법원에서는 노동 친화적인 판결이 이어졌고, 심지어 노사관계 권리분쟁 조정기구인 중앙노동위원회에서는 기존의 대법원 판결마저 뒤집는 판정도 속출했다. 구체적 개혁 비전 없는 인수위탈탄소 디지털 혁명이라 불릴 정도로 산업 구조가 급변하는 가운데 새 정부의 노동개혁에 14.2% 수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