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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일식 프랜차이즈 간판에 욱일기 사용…한국교민 등 반발 2021-01-27 06:51:00
코모'(KOMO)에 일식 프랜차이즈 업체인 '스고이 재팬'(SugoiJpn)의 욱일기 사용을 지적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스고이 재팬'은 일본과 남미의 길거리 음식을 퓨전한 배달 및 포장 전문 식당이다. 홈페이지 설명을 보면 전 세계 여러 도시에서 일식당을 운영하는 베네수엘라 출신 부부가 2018년...
이탈리아서도 18개월 여아 학대 사망…"친모 동거남 성적 학대도" 2021-01-25 20:20:26
18개월 된 여아가 북부 코모지역의 한 집에서 토한 흔적과 함께 의식을 잃은 채로 친할머니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목숨을 잃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혼자 아이를 돌보던 루마니아계 25세 남성 A씨는 아이가 놀다 가구 위에서 떨어진 전기스토브에 맞았지만 잠깐 운 뒤 다시 놀이를...
이탈리아서 18개월 여아 학대로 숨져…"범인은 엄마 동거남" 2021-01-25 19:20:20
이 여아는 지난 11일 북부 코모지역의 집에서 토한 흔적과 함께 의식을 잃은 채로 친할머니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목숨을 잃었다. 당시 혼자 아이를 보던 루마니아계 25세 남성은 아이가 놀다가 가구 위에서 떨어진 전기스토브에 맞았다고 진술했다. 아이가 잠깐 운 뒤 금방 다시 놀이를 시작했다는 게 그의...
“H&B 토탈 솔루션으로 현대인에게 청정ㆍ힐링 선사할 것” 2020-12-11 10:40:33
‘청정’, ‘힐링’의 대명사인 이탈리아 코모 지역의 청정 호수 COMO와 ‘친환경’, ‘천연추출물’, ‘자연’에서 연상되는 TREE를 절묘하게 조합한 이름이다. 주요 아이템(신기술 개발 등 특장점)은 무엇인가? ㈜꼬모트리가 첫 선을 보이는 제품은 하루의 피곤함을 스파(Spa)를 통해 씻어내듯, 눈의 상쾌함과 피로...
이탈리아서 부부 싸움 후 집 나간 남성, 50만원 벌금 낸 이유 2020-12-07 23:57:19
작은 도시 코모의 자택에서 아내와 다투다 가출해 남쪽으로 하루에 약 40마일(64km)을 도보로 이동한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이 남성은 1주일 만에 이탈리아의 해변 휴양지인 파노에 도착했다. 이탈리아 경찰은 당시 새벽 2시에 걷고 있는 남성을 발견했다. 현재 이탈리아는 오후 10시부터 오전 5시까지 야간 통행금지 및...
'이탈리아판 포레스트 검프'…부부싸움 후 9일간 420㎞ 걸어 2020-12-02 18:46:36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를 들었다. 북부 롬바르디아주 코모 지역에 거주하는 48세 나이의 이 남성은 지난달 22일 부부싸움을 하고서 무작정 집을 나섰다. 홧김에 시작된 이 도보 여정은 9일 간 밤낮으로 계속됐다. 구글맵으로 보면 코모에서 파노까지의 거리는 421㎞, 서울에서 제주도까지의 거리(454㎞)에 조금 못 미친...
미식축구 새역사 쓴 21살 여성…최상위 대학리그 첫 출전 2020-11-30 13:00:02
새라 풀러(21)는 전날 학교 미식축구팀인 '밴더빌트 코모도스' 소속으로 5대 미식축구리그(파워 5)의 하나인 '사우스이스턴 콘퍼런스'(SEC)에 키커로 출전했다. 여성이 '파워 5'에서 뛴 것은 미식축구 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밴더빌트대 축구팀의 주전 골키퍼이기도 한 그는 다른 키커들이 신종...
코로나19 시대의 '사모곡'…이탈리아 울린 '한 장의 사진' 2020-11-24 19:25:52
퍼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북부 롬바르디아주 코모 지역에 거주하는 살바토레 아무라씨는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 한장을 올렸다. 마스크를 쓴 한 여성이 코모 발두체 병원 앞에 주차된 차량 지붕 위에서 병원 쪽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24일 일간 라 레푸블리카 보도에 따르면 아무라씨...
인도네시아, 코모도왕도마뱀 1천마리에 '인식 칩' 심어 2020-10-29 11:42:46
촉구하는 청원에 36만5천명이 서명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코모도왕도마뱀의 멸종을 막겠다며 최소 1년 이상 코모도섬 출입 폐쇄나 1천 달러(113만원)짜리 연간 회원권 도입으로 방문객 수를 제한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흐지부지됐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
인니 공사트럭 막아선 코모도왕도마뱀…"개발 취소하라" 2020-10-26 14:36:43
멸종을 막겠다며 최소 1년 이상 코모도섬 출입 폐쇄나 1천 달러(113만원)짜리 연간 회원권 도입으로 방문객 수를 제한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흐지부지됐다. 코모도섬은 3월 중순부터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관광객 출입을 금지하다 8월 중순부터 다시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