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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월북 미군들 결말…"김일성 강제수업 뒤 사실상 감옥생활" 2023-07-20 10:24:21
팬데믹 기간인 2020∼2022년 발생한 탈북자 월북 사건을 크게 선전하지 않았던 것에서 드러나듯 북한의 선전전 전략에 그간 큰 변화가 있었고 비용·관리 문제도 있다면서 "북한이 킹을 영원히 자국에 두지는 않을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생전 젠킨스는 "나는 너무나도 무지했다"면서 "임시 피난처로 찾았던 나라가 말...
실업급여·탈북자 정착금 등 48개 복지 지원금도 오른다 2023-07-19 18:16:29
2024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5% 오른 9860원(시급)으로 결정되면서 노동시장뿐만 아니라 경제 전반에 파급력을 미칠 전망이다. 실업급여를 비롯한 각종 고용보험기금 관련 급여와 공공 계약 단가, 산업재해 보상금 등이 줄줄이 최저임금에 연동돼 있어 이번 인상으로 국가 재정 부담이 늘어나게 됐다. 19일...
JSA 견학하던 미군 병사 1명 월북…유엔사 "북한이 신병 확보" 2023-07-19 00:04:58
협상이 생길 가능성도 제기된다. 탈북자 등 민간인이 다시 월북한 적은 있지만 미군의 월북은 이례적이란 평가다. 특히 미국 국적의 외국인이 판문점을 통해 월북하는 일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인이 판문점 월북을 한 것도 1991년 JSA 공동경비대대 한국 대원이 넘어간 이후 발생한 적이 없다. 미 국무부는...
유엔외교관 만난 탈북청년들 "中, 송환 멈추고 北인권 책임져야" 2023-07-15 05:21:36
중 가장 친한 친구가 자신의 눈앞에서 끌려가는 광경을 목격했다며 눈물을 흘린 뒤 "김정은 정권이 악행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황준국 주유엔대사는 "이들은 단지 탈북자가 아닌 젊은 리더들"이라면서 "내년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서 북한 인권 문제의 쟁점화 노력을 배가할 것"이라고...
워싱턴DC에 모인 젊은 탈북민들 "북한 인권 개선 주도적 역할" 2023-07-11 06:07:22
국제관계학을 전공한 김진미 씨는 소수의 탈북자가 바퀴벌레와 쥐를 요리한 경험담 등 자신이 겪은 고난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언론이 여기에만 초점을 맞추는 현상이 최종 목표인 북한 정권 교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언론이 만든 이미지 때문에 우리는 신원을 자주 숨긴다. 내가 탈북민이라는 것을 밝...
"중국서 탈북자 빼내기 거의 불가능"…촘촘해진 中감시망에 좌절 2023-07-10 01:49:30
"중국서 탈북자 빼내기 거의 불가능"…촘촘해진 中감시망에 좌절 NYT, 천기원 목사 인터뷰…지난 1월 北 엔지니어 등 탈출 시도 실패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방금 감시 카메라 코드를 뽑았어요. 아직도 밖에서 택시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파란색 택시가 시동을 켠 채 기다리고 있습니다. 택시를 두 번 갈아탄...
대치동 학원 강사들이 러브콜 보내는 '매쓰플랫', 70억원 유치[김종우의 VC 투자노트] 2023-07-06 14:04:59
교육에 '혁신'을 가져오는 데 관심이 많았다. 탈북자 대상으로 수학을 가르치는 일도 했고, 대학생 땐 과외도 꾸준히 했다. 창업을 준비하면서는 '투잡'을 뛰었다. 낮에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수학학원 강사로 일했다. 퇴근 후 밤 10시부터 잠을 쪼개가며 창업 아이템을 개발했다. 그가 학원 강사로 일하면...
양향자, '한국의 희망' 창당 선언…"궁극 목표는 국가 운영" 2023-06-26 16:19:49
및 청년정책, 탈북자 출신 이영광 바야흐로 대표 △과학기술, 임형규 전 SK그룹 부회장 등이다. 또 △기업 및 소상공인, 최대홍 현 유저오픈 대표 △의료 및 복지, 최명숙 광주 현대병원 원장 △문화예술, 황은지 단국대 한국문화기술연구소 연구교수 △과학기술, 김용석 성균관대 교수 △정치제도 및 국가시스템, 최연혁...
"月 860만원 받고 연설"…美 '우파 스타' 된 20대 탈북자 2023-06-23 15:56:37
국제무대에서 북한의 실상을 증언하며 주목받았던 탈북민 출신 인권운동가 박연미씨(29)가 미국 진보 진영을 저격하는 보수 정치 엔터테이너이자 '우파 스타'로 부상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22일(현지시간) '미 우익으로 전향한 북한 반체제 인사'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박씨의 최근 행적을 조명하며...
북중, 훈춘∼원정리 이어 난핑∼무산 국경 개방…단둥은 '잠잠' 2023-06-23 12:07:55
탈북자들의 송환 루트가 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난핑과 인접한 허룽에 구금 시설이 증축됐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3년간 중국에서 빈번하게 실시한 유전자증폭(PCR) 검사 과정에서 적발돼 이곳에 수용된 탈북자들이 국경 개방에 따라 북한으로 보내질 것이라는 얘기다. 한편 단둥에서는 도로 개통이나 인적 왕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