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SNS돋보기] 이정미 재판관 퇴임…"짝짝짝∼ 수고하셨습니다" 2017-03-13 15:46:56
퇴임 소식과 퇴임사가 전해지자 온라인에서는 축하와 찬사가 이어졌다. 네이버 아이디 'khjk****'는 "국민과 헌법을 지켜낸 '이정미' 재판관을 비롯한 모든 헌법재판관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정미 재판관님의 '유종의 미'는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같은 포털 누리꾼...
'세기의 재판' 이끈 이정미…6년 임기 마치고 '소소한 퇴장' 2017-03-13 15:32:43
가족 참석 없이 9분간 퇴임사…재판관·직원과 일일이 악수 헌재 정문서는 응원과 야유 뒤섞여…임기는 오늘 자정 종료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재판장을 맡아 38일간 온 국민의 시선을 모았던 이정미(55·사법연수원 16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퇴장은 소소하고 담백했다. 13일 오후...
[ 사진 송고 LIST ] 2017-03-13 15:00:03
03/13 11:11 서울 김도훈 퇴임사하는 이정미 권한대행 03/13 11:13 서울 홍해인 '포스트 탄핵' 정국 논의 03/13 11:14 서울 홍해인 '포스트 탄핵' 정국 해법은? 03/13 11:14 서울 사진부 직원조회 참석한 최양희 장관 03/13 11:14 서울 사진부 삼성전자, 전기 건조기 국내 본격 출시 03/13...
[정치권 말말말] 이정미 "박근혜 대통령 파면,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 2017-03-13 14:55:42
열린 퇴임식에서 퇴임사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 파면은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이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이 권한대행은 "헌재는 이번 결정을 하면서 헌법과 법률에 따라 공정하게 절차를 진행하면서 헌법의 정신을 구현해 내기 위해 온 힘을 다했다"고 말했다.그는 "우리가 현재 경험하고 있는...
[전문] 이정미 재판관 퇴임 “파면,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화합·상생 바라” 2017-03-13 14:24:22
다음은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퇴임사 전문. 사랑하는 헌법재판소 가족 여러분! 저는 오늘 헌법재판관의 임기를 마치고, 정든 헌법재판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헌법재판관으로서의 지난 6년, 그리고 30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흔히 얘기하듯이, 큰 과오 없이 무사히 소임을 다할 수 있었다는 점,...
퇴임 이정미 "파면, 고통스럽고 어려운 결정…이젠 화합"(종합) 2017-03-13 13:13:39
퇴임식은 오전 11시에 시작해 국민의례-약 6분의 퇴임사 낭독-꽃다발 증정 순으로 모두 9분 만에 종료됐다. 퇴임식장엔 헌재 직원 약 100명만이 참석했을 뿐 송두환(68·사법연수원 12기) 전 헌법재판관 외엔 특별한 외빈이 없었다. 남편과 아들·딸도 보이지 않았다. 헌재 관계자는 "이 대행이 행사를 요란하게 하고 싶지...
이정미, 박 前대통령 염두?…"법의 도리, 고통 따르지만…" 2017-03-13 12:01:32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13일 자신의 퇴임사에서 헌재의 결정으로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지지자 측을 염두에 둔 듯한 메시지를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 권한대행은 이날 헌재 청사에서 가진 퇴임식에서 박 전 대통령이 파면 결정에 사실상 불복 의사를 전날 내비친 것을 직접 언급하거나 비판하지는 않았다. 그는...
퇴임 이정미, 박 前대통령 '파면 볼복 시사'에 입장 밝힐까 2017-03-13 09:45:24
대행의 퇴임사에 담길 내용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전날 삼성동 사저에 도착해 "모든 결과는 제가 안고 가겠다"면서도 "시간은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발언은 헌재의 탄핵 결정을 마음속으로 승복할 수 없다는 뜻을 담았다는 해석이 나왔다. 박 전 대통령은...
서울대 교수정년식…'식민지근대화론' 이영훈 등 28명 퇴임 2017-02-28 11:00:16
밝혔다. 퇴임사에서 강 교수는 "대학의 근본적인 철학과 역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면서 "우리의 문제는 미래의 모습을 설정하지 않은 채 너무 빠르게 변한다는 것"이라고 마지막 쓴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서울대가 리더십을 발휘해 고등교육의 공공성을 확립해야 한다"면서 "인류에 봉사하는 글로벌 인재를...
31년 지역 법관 외길인생…윤인태 부산고등법원장 퇴임 2017-02-07 13:19:55
퇴임사에서 "31년 6개월 동안 부산 일원에서 지역 법관으로 일하다가 퇴임하려니 만감이 교차한다"며 "선후배 법관과 직원 여러분으로부터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게 법관 생활을 했다고 자부하지만, 좀 더 소통하고 더 베풀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고, 사건 당사자에게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