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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해저케이블 까는 초대형 포설선 띄운다 2021-08-11 18:12:53
포설선 도입을 통해 시공과 관련한 전문성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GL2030은 ‘선박 위치 정밀제어 시스템’을 장착한 최신 사양의 포설선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국내 해저 케이블 사업에 투입된다. 명노현 대표는 “탄소중립 정책 확산에 따라 친환경 사업을 늘리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투자를...
LS전선 "국내 최대 규모 해저케이블 포설선 확보" 2021-08-11 09:26:36
"포설선을 직접 운영하게 되면 노하우를 축적해 시공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GL2030은 '선박 위치 정밀제어 시스템'을 장착한 최신 사양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국내 해저케이블 사업에 투입된다. LS전선은 포설선 확보에 따라 향후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국가의 해저케이블 사업 참여도...
LS전선, 14년前 문전박대에 절치부심…기술 속도전·공격 투자로 설욕 2021-04-07 15:18:09
가닥으로 구성된 회선을 2개씩 포설했다. 한 회선이 고장나더라도 운전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제주의 남는 전력을 다시 육지로 보낼 수 있는 경우도 대비한 방안이었다. 이후 LS전선의 해저 케이블 사업은 탄탄대로를 걸었다. 전남 화원~안좌도 구간, 제주 월정리 풍력 시범단지, 전남 장죽~수도 조류발전단지 등의 해저...
KT, 아현화재 재발방지 솔루션 개발…케이블 빛으로 온도 감시 2020-11-29 09:00:08
최대 5㎞ 광케이블이 포설된 지점의 온도 변화를 1m 간격으로 실시간 감지하는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외부 환경에 따라 광케이블을 지나는 빛의 세기가 미세하게 변하는 물리적 현상으로 온도를 측정한다. 모든 광케이블 구간 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화재가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전에 이상 징후를 알아낼 수...
인천경제청, 순환골재 우수활용사례 대상 2020-09-07 14:41:19
대신 순환골재 10만4237㎥ 포설해 약 14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는 게 인천경제청의 설명이다. 순환골재 포설은 염분 농도가 높은 원지반인 준설토와 수목생육을 위한 조경토와 섞이지 않게 차단해 수목을 잘 생육하게 하기 위한 공법이다. 경제청 관계자는 "건설폐기물을 재활용한 순환골재의 사용은 건축폐기물의...
현대중공업, '협력회사와 상생 모델 구축' 2020-07-26 21:58:15
포설률이 78%에서 96%로 향상됐고, 선주 감독관의 지적사항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하고 검사 합격률 100%를 달성하는 등 기술지원 초기부터 가시적인 시너지 효과를 보이고 있다. 동반성장실은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과 정기적인 업무 교류를 통해 그룹 차원에서 사내 협력회사 운영제도를 개선하는데도 노력하고...
삼성重 하도급업체 "공사대금 달라"…해양설비에 유치권 행사 2020-06-25 19:06:18
받아서 부유식 해양생산설비에서 케이블포설작업 등을 했는데 삼성중공업이 대금 약 20억원을 주지 않아서 직원 180명이 임금을 못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이는 업체측의 주장으로, 일부 수정작업에 대한 추가 정산도 완료됐다"며 "업체 직원들도 설비에서 내려왔다"고 말했다. merciel@yna.co.kr...
LS전선, 660억원 규모 미국 해저케이블 교체 사업 수주 2020-05-12 16:15:28
사업인 로드아일랜드주 앞바다 해저 케이블 포설(케이블을 땅 속이나 해저 등에 설치하는 것)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최근 미국에선 해상풍력발전단지 개발과 노후 해저 케이블 교체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LS전선은 커지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 추가 수주에 주력할 계획이다. 명노현 LS전선 사장은 "기존 아시아 중심...
대한전선, 호주서 1천385억원 규모 전력망 구축사업 수주 2019-12-19 10:18:19
설계, 포설, 접속, 시험까지 책임지는 '풀턴키'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330kV는 호주의 지중 케이블 가운데 가장 높은 전압으로 시장진입이 쉽지 않은 품목이지만, 대한전선은 호주에서 성공적으로 수행한 턴키 프로젝트 실적 등에 따라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호주는 가파른...
일본 넘어 '아시아 넘버원'…잭팟 터진 '韓 해저 케이블' [세계 최고 도전하는 K-TECH] 2019-09-23 13:53:29
개발했고, 포설 노하우를 쌓았습니다. 결국 해마다 100억원 규모로 소재·부품·장비 기술 등에 투자한 뚝심과 200명 이상의 R&D 인력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이뤄냈습니다. [인터뷰] 김정태 / 대진대학교 전기전자통신공학부 교수 LS전선은 현재 고덕-북당진에다가 500kV MI-PPLP 케이블이라고 하는 케이블을 세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