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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 미풍아’ 임지연, 안방극장 울리는 열연 ‘눈물의 여왕‘ 2016-10-17 08:57:59
하연(한혜린 분)과 대립할 때는 당차게 몰아붙이다가도 뒤돌아 나올 때는 처연한 눈빛과 표정을 지어 갈팡질팡하는 속상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됐다. 짠한 처지는 임지연의 깊은 감정 연기와 맞물리며 안방극장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외에도 미풍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마음 때문에 장고에게 괜히 화를 냈지만,...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 간절한 부녀 상봉…세상 가장 슬픈 이름 ‘라온아’ 2016-10-12 09:17:27
그린 달빛’ 16회에서는 영(박보검 분)과 하연(채수빈 분)의 국혼이 거행되는 날, 10년 전 민란을 주도한 홍경래(정해균 분)가 나타나자 국혼을 미루며 큰 충격을 받는 장면이 그려지는데 이어, 라온(김유정 분)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아버지 홍경래로 인해 마음을 졸이는 김소사(김여진 분)를 보며 복잡한 마음을 감추지...
'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 父 정해균 극적 만남…숙제 하나 풀었다 2016-10-12 09:10:12
그린 달빛'> 16회에서는 영(박보검 분)과 하연(채수빈 분)의 국혼이 거행되는 날, 10년 전 민란을 주도한 홍경래(정해균 분)가 나타나자 국혼을 미루며 큰 충격을 받는 장면이 그려지는데 이어, 라온(김유정 분)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아버지 홍경래로 인해 마음을 졸이는 김소사(김여진 분)를 보며 복잡한 마음을 감...
‘구르미 그린 달빛’, 사랑스러움에서 애절함까지 채수빈의 깊어지는 감정 연기 2016-10-12 07:47:49
있는 조하연은 부와 명예를 모두 가진 집에서 태어나 딸 바보 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 아무런 고생 없이 자란 캐릭터다. 게다가 똑똑하고 아름답기까지 해 결핍이라고는 느껴보지 못한 인물. 그래서 첫사랑이 짝사랑이었을 때도 앞뒤 없이 열심히 사랑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직진의 길을 걸어왔지만 짝사랑은...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 화려한 대례복 인증 ‘시선 집중’ 2016-10-10 07:42:37
조하연 역을 맡아 순수하게 직진하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아냈다. 그러나 국혼을 준비하면서 힘겨운 외사랑에 상처받았던 하연이 앞으로 홍라온(김유정 분)의 정체에 대해 알게 되면서 어떠한 변화를 갖게 될 지 기대감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이야기는 10일 밤 10시 15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 지고지순한 외사랑법에 시청자들 눈물 2016-10-05 07:37:06
그려졌다. 세자빈 최종 간택에 오른 하연은 "어떤 세자빈이 되어줄 것이냐"는 왕의 질문에 "저는 그저 연모하고 또 연모하고 연모할 것입니다. 연모하는 마음만이 저하를 위한 인내도, 희생도 가능하게 한다 그리 믿기 때문입니다"라는 진심 어린 답변으로 왕의 마음을 움직여 세자빈에 간택됐다. 하연은 독서가 취미일...
지고지순 직진녀 채수빈, 철벽남 박보검과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현장 공개 2016-10-04 10:08:55
하연(채수빈 분)이 이영(박보검 분)의 힘이 되어주기 위해 사랑하는 마음을 숨기고 국혼을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 사랑하는 사람인 라온이 있고 외척에 반감을 갖고 있는 이영에게 다가가기 위한 방편으로 자신의 마음을 철저히 숨기려 했던 하연과 다른 여인에게 마음을 줄 수 없는 이영의 대립은 엇갈린 운명에...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 마음 숨긴 채 국혼을 먼저 제의했다 2016-10-04 07:37:04
하연의 제안은 국혼이 진행된다 해도 하연의 미래가 쓸쓸할 것으로 예상돼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이미 예상했음에도 오로지 이영의 힘이 돼주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감추면서까지 직진하는 하연의 행동은 한편으로는 감동으로 다가왔다. 또한 라온과의 만남에서는 친한 친구에게 털어놓듯...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 걸크러쉬 매력 발산…조선판 직진녀 2016-09-21 07:38:30
조만형에게 하연은 "저하께서 불충불의한 신하들로 인해 많은 고초를 겪고 있다고 들었다"라며 작은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보다 가문이 필요한 것이더라도, 최종 간택에 떨어져 혼자 살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겠다는 말을 맑은 눈빛과 단단한 말투로 말해 보는 이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일으켰다....
‘구그달’ 박보검♥김유정, 안심 100% 쌍방 철벽 로맨스 2016-09-20 14:40:39
하연(채수빈)이 내민 선물을 어떤 의미가 담긴지 모른다는 이유로 풀어보지도 않은 채 되돌려줬고, “자꾸 보고 싶고, 자꾸 생각납니다”라는 당찬 고백에도 라온만을 바라봤다. 오히려 흔들리는 라온의 마음을 줄곧 붙들었고, 거듭된 거절에도 수신호로 굳은 진심을 전했다. 라온 역시 마찬가지였다. 일찍이 라온이 여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