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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전기차 배터리셀 발화 시 자동 진압 기술 개발 2025-04-14 11:00:02
열과 화염으로부터 열폭주를 지연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원천 차단하도록 배터리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개발한 배터리 시스템(BSA)은 배터리 관리시스템(BMS), 소화장치와 배터리 케이스 등으로 구성된 하드웨어와 이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로직으로 구성된다. BMS는 센서가 수집한 실시간...
여수산단 화력발전소 '불'…한때 대응 1단계 2025-04-07 11:30:20
철거 현장에서 화염과 짙은 연기가 치솟아 한때 대응 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으나 소방 당국에 의해 오전 10시 56분에 완진됐다. 현장에는 4명이 작업하고 있었지만, 즉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곳은 40년 이상 가동한 노후 설비로 2021년 말부터 가동을 중단하고 시설을 폐쇄해 철거...
여수 화력발전소에 불…소방 당국 진화 중 2025-04-07 10:42:49
않은 불이 났다. 탈황 설비 철거 현장에서 화염과 연기가 났으며 오전 10시30분 현재 불길은 다소 잦아든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장소는 노후 설비로 2021년 말부터 가동을 중단한 발전 시설이다. 회사 측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산불 껐지만 재난은 이제 시작…"농산물 생산 20년 멈출 수도" [이슈+] 2025-04-02 19:30:04
단지 불길이 지난 곳에만 그치지 않아 화염에서 멀리 떨어진 나무들조차 고열로 인해 줄기가 마르고, 열기로 꽃눈이 말라버린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서다. 산림당국은 화재 당시 열기는 최대 1000도까지 치솟았던 것으로 추정한다. 작물이 나는 나무 자체를 다시 식재하고 키워야하는 상황이다. 수십년을 다시 투자해야하는...
말레이시아 가스관 폭발…20층 높이 거대한 화염 '110여명 부상' 2025-04-01 21:27:45
주유소 인근에서 거대한 화염이 치솟았다. 불기둥은 최고 20층 높이까지 치솟았고, 최소 112명이 다쳤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중 약 60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다행히 주유소에는 불에 붙지 않았고, 약 500m 길이 가스관에서 불이 나면서 인근 주택 등으로 불길이 번지면서 주택 190채와 자동차...
말레이 쿠알라룸푸르 외곽서 가스관 폭발 화재…110여명 부상(종합) 2025-04-01 19:45:57
하이츠 지역 주유소 주변에서 이날 오전 8시10분께 거대한 화염이 치솟았다. 불이 최고 20층 높이까지 솟은 화재로 최소 112명이 다쳤다고 경찰은 밝혔다. 약 60명이 입원 치료 중이며,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주택 190채와 자동차 148대가 손상됐다. 주유소는 불에 붙지 않았고, 약 500m 길이 가스관에서 불이 나면서...
말레이 쿠알라룸푸르 외곽서 가스관 폭발 대형 화재…33명 부상 2025-04-01 14:01:02
주유소 주변에서 이날 오전 8시10분께 거대한 화염이 치솟았다. 주유소는 불에 붙지 않았고, 약 500m 길이 가스관에서 불이 나면서 인근 주택 등으로 불길이 번졌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주민 33명이 다치고 이 중 6명은 입원 치료 중이라고 당국이 밝혔다. 주민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소방차가 대거...
포스코그룹, '워터 커튼 탈질기'로 대기오염 막는다 2025-03-31 16:11:09
공기가 화염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유입된다. 이때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질소산화물이 다량 발생한다. 기존에 포항제철소, 광양제철소 조업 현장 100여 곳에 각종 탈질(질소산화물 제거) 기술을 도입해 온 바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은 각각 특정 온도 영역에서 탈질 효과를 보인다. 간헐적 조업 특성상 운전...
푸틴 암살 시도?…모스크바 시내서 5억 리무진 폭발 '잿더미' 2025-03-30 23:29:24
화염과 연기가 솟구치자 인근 식당 직원과 행인들이 소화기를 뿌리며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빠르게 화재를 진압했으며, 현재까지 사상자는 없다. 텔레그램 채널 바자는 소식통을 인용해 불에 탄 아우루스 세나트 차량이 크렘린궁 국유재산관리부 소유라며 푸틴 대통령 전용차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러시아판...
지드래곤 콧물 투혼에도…'73분 지연·미숙 대처' 흠집 난 콘서트 [리뷰] 2025-03-30 19:05:22
터져 오르는 화려한 폭죽과 무서운 기세로 피어오르는 화염까지 더해 'K팝 제왕' 지드래곤의 귀환을 알렸다. 오프닝 무대 후 지드래곤은 "잘 지냈냐. 오랜만에 공연한다. 8년 만에 지드래곤이 돌아왔다. 노실 준비 됐느냐"고 외쳤다. 이때까지만 해도 공연 지연에 대한 언급이 없었으나, 몇 개의 곡을 더 선보인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