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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10억짜리라고?"…소래포구 '새우타워' 본 주민들 반응 [현장+] 2020-11-14 09:30:01
한편으론 흉물 같다는 부정적 반응도 잇따랐다. 과자 '새우깡'을 연상시키는 모습과 초라한 형태 때문에 논란이 일었음에도 인천 남동구는 새로운 관광자원을 조성한다는 명분으로 공사를 강행했다. 다음 단계는 훨씬 많은 예산이 투입된다. 어시장 화재를 계기로 소래포구를 관광명소로 새롭게 조성하고, 상인들의...
14년째 '흉물' 신림백화점, 사업 재개 번번이 실패한 까닭 2020-11-02 17:13:57
있는 신림백화점(사진)은 앙상한 12층짜리 뼈대(골조)만 흉물처럼 14년째 방치돼 있다. 수차례 새 사업자가 나섰지만 번번이 사업 재개에 실패했다. 신림백화점은 2006년 지하 7층~지상 12층 규모로 첫 삽을 떴다. 총 공사비는 3000억원. 농협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로 800억원을 받고, 분양자 758명에게 총...
인천 `새우타워` 다음달 개방…랜드마크VS흉물 논란 2020-10-31 08:16:26
긍정적인 반응이 있던 반면, 세금만 낭비하고 흉물이 될 것 같다는 비판이 나왔다. 일부 주민들이 사전 의견 수렴을 거치지 않은 일방적 결정이라며 반발하고 나서 공사 전부터 홍역을 치르기도 했다. 이후 남동구는 여러 차례 주민 설명회를 열어 새우타워 건립에 대한 설득에 나섰다. 우여곡절 끝에 정식 개관을 앞둔 ...
증평서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 선도사업…도시재생과 함께 추진 2020-10-22 11:00:02
공사가 진행되다가 28년 동안 중단돼 건물이 흉물로 방치됐다. 이 건물은 노인교실과 작은도서관, 다목적실, 돌봄센터 등 문화·편의시설을 갖춘 2층 규모의 생활 SOC 시설로 다시 지어진다. 또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위한 공공임대 주택도 건립된다. 내달 기존 건축물 철거를 시작으로 주택건설 사업 인허가를 ...
'미투 무고' 박진성 시인 "손석희, 지금 어떤 기분일까" [전문] 2020-10-17 14:12:04
건물에도 올라가 보았다"며 "누군가는 또 흉물을 치워야 하겠구나, 그게 평생의 상처로 남겠구나. 생각을 되돌리고 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깊이 눌러 쓰고 한강 변을 오래 걸었다"고 전했다. 이어 "대부분 의혹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진 손석희 전 앵커는 지금쯤 어떤 기분일까"라며 "어떤 마음으로 물을 마시고 숨을 쉴까....
극단선택 멈춘 박진성 시인 "손석희는 어떤 기분일까" 2020-10-17 13:38:26
흉물을 치워야 하겠구나, 그게 평생의 상처로 남겠구나. 생각을 되돌리고 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깊이 눌러 쓰고 한강 변을 오래 걸었다"고 했다. 특히 자신을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했던 여성을 JTBC `뉴스룸`에서 공개 인터뷰했던 손석희 JTBC 사장을 언급했다. 그는 "대부분 의혹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진 손석희 전 앵커는...
'흉물' 지적받던 서울시 첨성대, 설치 4개월 만에 철거 2020-10-14 16:03:12
흉물스럽다는 지적까지 나오자 내린 결정이다. 서울시가 불필요한 조형물을 세워 성과를 내보이려다 여론의 뭇매를 맞고 거둬들이는 전례를 계속해서 되풀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밤 기중기를 동원해 서울시청 본관 맞은편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옥상에 세워져 있던 첨성대 조형물을...
35m 모택동 이어 57m 관우도 철거? 中 대형동상 '난립' 어떻길래 2020-10-10 13:54:24
등 '흉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빗발치자 당국이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도 보고 있다. 중국 당국은 관우 조각상의 높이가 관련 규정을 위반했다면서 "고성의 풍모와 역사적인 가치를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수이쓰러우는 2억5600만 위안(한화 438억원)이 투입됐지만 '문화 랜드마크'를 남발하고 자연경관을...
'길거리 흉물' 버려진 자전거, 5년 새 두 배 2020-10-06 17:36:16
6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신길역 2번 출구를 나서자 자전거 50여 대가 빼곡하게 세워져 있는 거치대가 눈에 띄었다. 한눈에 봐도 오랫동안 쓰지 않고 버려둬 손잡이와 체인 등에 녹이 잔뜩 슨 자전거가 대부분이었다. 자전거 앞에 달린 바구니는 먹다 버린 일회용 커피컵과 전단, 담배꽁초 등으로 채워져...
10년 방치된 거창 모텔, 청년주택으로 변신한다 2020-09-28 17:43:03
중단되면서 도심지의 흉물로 전락했다.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는 등 여러 문제점을 갖고 있었다. 거창군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 선도사업’을 추진했고, 이 숙박시설이 2017년 말에 선정되면서 변화를 맞게 됐다. 경상남도와 국토교통부, 거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