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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분기 매출 3조 돌파…영업익도 사상 최대 2025-11-05 09:24:34
전년동기 대비 15.6%, 전분기 대비 7.6% 증가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8.6%, 전분기 대비 9.4% 성장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서치플랫폼 1조 602억 원, 커머스 9,855억 원, 핀테크 4,331억 원, 콘텐츠 5,093억 원, 엔터프라이즈 1,500억 원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온 서비스...
네이버 'AI 전략' 통했다…매출·영업익 '사상 최대' 2025-11-05 08:32:32
5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6% 증가한 것이다. 영업이익은 이 기간 8.6% 늘어난 5706억원을 나타냈다. 당기순이익은 7347억원을 기록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전날 집계한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 3조426억원, 영업이익 5676억원으로 전망됐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서치플랫폼...
[상보] 네이버, 3분기 매출 3조 1381억…AI 힘입어 역대 분기 최대 2025-11-05 08:27:03
대비 각각 15.6%, 8.6% 증가한 수치다. 사업 부문별로는 △서치플랫폼 1조 602억 원 △커머스 9855억 원 △핀테크 4331억 원 △콘텐츠 5093억 원 △엔터프라이즈 1500억 원 매출을 기록했다. 서치플랫폼은 애드부스트(ADVoost) 등 AI를 활용한 광고 효율 증대와 피드 서비스의 확대 등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6.3% 증가한...
네이버 'AI 전략' 통했다...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2025-11-05 08:22:41
5천706억원을 잠정 달성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각각 15.6%, 8.6% 늘었다. 연결 영업이익은 8.6% 늘어난 5천706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38.6% 증가한 7천347억원이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 서치플랫폼 1조602억원 ▲ 커머스 9천855억원 ▲ 핀테크 4천331억원 ▲...
[속보] 네이버, 3분기 영업익 5706억…전년동기比 8.6%↑ 2025-11-05 08:13:41
네이버가 올 3분기 매출 3조 1381억원, 영업이익 5706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15.6%, 영업이익은 8.6% 늘어난 수치다. 이번 실적은 증권가의 전망치(매출 3조426억원, 영업이익 5676억원)을 상회한 수치다. 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네이버 3분기 매출 3조1천억원…영업익 역대 최대(종합) 2025-11-05 08:12:36
고도화 집중 결과 매출 15.6%↑…영업이익 5천706억원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네이버는 3분기 매출 3조1천381억원, 영업이익 5천706억원을 잠정 달성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5.6%, 8.6% 성장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38.6% 증가한 7천347억원이었고, 연결 영업이익은...
네이버 3분기 영업이익 5천706억원…작년 동기 대비 8.6%↑ 2025-11-05 08:06:22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3조1천381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5.6% 증가했다. 순이익은 7천347억원으로 38.6% 늘었다. 이번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5천619억원을 1.5% 상회했다. stock_new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속보] 네이버, 3분기 영업익 5706억원…전년 대비 8.6%↑ 2025-11-05 08:05:15
올 3분기 매출은 3조1381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6% 증가한 것이다. 영업이익은 이 기간 8.6% 늘어난 5706억원을 기록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전날 집계한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 3조426억원, 영업이익 5676억원으로 전망됐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수도권 베이비부머 10명 중 7명 "일자리 있으면 귀촌 가능" 2025-11-05 06:00:01
절감(15.6%) 등을 꼽았다. 귀촌할 의향이 없는 이유로는 의료·교육·문화 등 생활 인프라 부족(27.8%), 도시 생활에 대한 익숙함(17.0%), 교통 및 접근성 불편(15.2%) 등이 지목됐다. 귀촌 희망 지역은 충청권이 32.9%로 가장 인기 있었다. 이어 강원권(27.4%), 호남권(15.9%), 영남권(10.4%) 등이었다. 선호 직무는...
"한국 IT인력 모셔라"…일본, 미국 제치고 해외취업 국가 1위 2025-11-04 11:13:58
종사자가 1만여명으로 전체 한국인 취업자의 13.4%를 차지하며 도소매업(15.6%)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이는 일본 내 외국인 취업자 중에서도 두드러지는 수치로, 취업자 대비 IT 종사자 비중은 중국(10.4%)·베트남(1.2%)보다 높다. 반면 한국인의 제조업 취업자 비중은 9.2%로 베트남(38.3%), 중국(17.1%)과 비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