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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광고 시대는 끝났다”…HSAD가 AI 시대에 사는 법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5-10-13 16:15:04
이 사업은 2021년에 공식 종료됐습니다. 지금 남은 주력은 가전인데 이 분야도 예전 같지 않죠. 최근 발표된 실적을 보면 올 2분기에 TV가 포함된 HE 사업부의 영업적자가 1900억원을 넘겼어요. 이 탓에 당초 8000억원을 넘길 것으로 기대됐던 LG전자의 2분기 전체 영업이익은 6000억원대 수준이었어요. ‘어닝...
"땡큐 트럼프"…M&A 활황에 美5대 투자은행 실적 점프 2025-10-13 14:54:42
늘어났지만 2021년4분기 기록한 역대 최고 실적인 134억달러에는 못 미친다. 은행들의 투자은행 부문은 2022년초 미국 중앙은행(Fed)가 금리 인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 침체에 빠졌다. 조 바이든 행정부의 반독점 정책은 기업 M&A 시장을 위축시켰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 복귀하면서 M&A는 물론 레버리지...
월가 3분기 투자은행 매출 13조 전망…"트럼프 복귀 영향" 2025-10-13 09:33:50
개선된 수익이지만 2021년 호황기의 마지막 분기에 기록했던 역대급 실적인 134억달러에는 크게 못 미친다. 3분기 전망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복귀 이후 기대됐던 인수·합병(M&A), 레버리지 바이아웃(LBO), 기업공개(IPO) 등의 급증이 이제 실현될 것이라는 월가의 낙관론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FT는...
“땡겨요 3년 안에 이익…번 돈은 모두 재투자해 사회환원” 2025-10-12 13:25:01
등 신한금융의 미래전략 설계에 참여한 주요 인물로 2021년 6월부터 민관 협력형 배달앱 땡겨요를 이끌고 있다. 땡겨요는 작년까지만 해도 낮은 점유율로 고전했지만, 올해 들어 가파른 성장세로 존재감을 높였다. 현재 회원은 약 660만명, 입점 가맹점은 약 27만6000개다. 전 대표는 “소상공인들과 함께 성장하는 전략을...
도덕적 해이 만연한 LH 매입임대…임직원 가족 집 사고, 향응 받고 2025-10-12 11:21:44
3건 확인됐다. LH는 2021년 10월과 12월, 이듬해인 2022년 8월 공사 직원 가족의 소유 여부를 확인하지 못하고 주택을 매입한 관련 직원 9명을 징계 처분했다. 그러나 처분 결과는 경징계인 경고(3명)·견책(4명)·주의(2명)에 그쳤다. 아울러 일부 직원이 중개업체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수수하거나 외부 위원 선정 과정에...
'주한미군 규모 유지' 법안 美상원도 통과…최종 반영 가능성 커 2025-10-11 00:14:27
일방적인 감축을 제어하기 위해 2019∼2021회계연도 국방수권법에 포함했다. 이 조항은 이후 동맹과 협력을 중시하는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해 주한미군 감축을 우려하지 않아도 되면서 사라졌는데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서 5년 만에 재등장했다. 다만 법안은 국방부 장관이 주한미군 감축이나 전작권 이양이 미국의 국가...
[단독] 日오염수 대응에 2.3조 투입…검출은 0건 2025-10-10 17:27:37
국회예산정책처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 부처 세 곳(해양수산부·원자력안전위원회·식품의약품안전처)이 2021년부터 올해 8월 말까지 4년8개월간 관련 예산으로 지출한 금액은 2조3542억원이었다. 편성된 2조8152억원의 예산 중 약 83.6%를 집행했다. 일본은 2023년 8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단독] 긴급여권 신청은 느는데 인천공항외엔 발급 불가 2025-10-09 17:50:06
청사에서 각각 18㎞와 7.6㎞ 떨어져 있다. 김해공항 여객이 2021년 881만4443명에서 지난해 1565만7724명으로 두 배 가까이로 증가한 점을 고려하면 긴급 여권 수요가 적지 않다는 평가다. 정부가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발표는 해놓고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정부는 2023년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열어 김해...
기업 10곳 중 4곳, 작년 1원도 못 벌었다 2025-10-09 14:18:52
시작된 2012년 이후 최대치로, 코로나19로 기업 실적이 급감했던 2021년의 증가폭(4만4천394개)보다도 큰 수치다. 작년 순이익을 내지 못한 법인이 큰 폭으로 늘면서 전체 신고법인(105만8천498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4.5%를 기록했다.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고치다. 순이익 0 이하 법인 비중은 2019년까지 40%를...
작년 순이익 못 낸 기업 50만 육박…통계집계 이래 최대폭 증가 2025-10-09 05:47:01
2012년 이후 가장 컸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기업 실적이 급감한 2021년(4만4천394개)보다 더 크다. 작년 순이익을 내지 못한 법인이 큰 폭으로 늘면서 전체 신고법인(105만8천498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4.5%를 기록,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고치로 치솟았다. 순이익 0 이하 법인 비중은 2019년까지 40%를 하회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