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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고려대 스타트업 CEO 30] 이모티콘 플랫폼 서비스로 해외 시장 공략하는 ‘스티팝’ 2020-03-02 16:13:00
17~24세로 생각했어요. 메인 타깃 시장인 미국에 테스트 마케팅을 했는데 실제로 20~24세 여성들에게 반응이 가장 좋았어요.” 해외에 유사한 이모티콘 플랫폼 서비스가 있지만, 스티팝만의 차별점은 훨씬 정교한 여러 형태의 이모티콘을 만든다는 점, 신진 작가를 발굴해 해외에까지 알린다는 점이다. 스티팝의 또 다른...
[2020 고려대 스타트업 CEO 30] “우리 매장도 ‘인플루언서 마케팅’ 해볼까?” 인플루언서들이 입소문 내주는 ‘슈퍼멤버스’ 2020-03-02 15:08:00
12학번) [캠퍼스 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처음엔 꼬치가게 창업을 생각했는데 창업동아리에 들어가 다른 친구들을 보면서 창업의 개념을 배우게 됐어요. 어떤 아이템이 좋을까 고민하다 초기 소셜커머스의 비즈니스 모델이었던 ‘반 값 티켓’을 살려 인플루언서와 접목시키면 되겠다 싶어 ‘슈퍼멤버스’를 만들게...
추미애가 감춘 공소장 결국 전문까지 공개…동아일보 "적법하게 입수" 2020-02-07 09:56:31
성동구 마장동에 있는 식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내 ’86학번 모임‘에서, 2011년 울산광역시 중구청장 선거를 도와주는 등 인연이 있던 임종석 비서실장에게 ’최고위원 끝나면 오사카 총영사 자리로 가면 좋겠다‘고 말하였고, 2017년 10월경 송철호 캠프 측에도 오사카 총영사, 과학기술부 차관,...
또다시 '586 카드' 이광재·임종석에 목메는 민주당[이슈+] 2020-02-05 10:02:14
등장한 가운데 용퇴론에 휩싸였던 '586(50대·80년대 학번·60년대생)'이 다시 정치권 전면에 나서는 모양새다. 이 전 지사는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동북아 가스 허브,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동북아 에너지 협력과 한국의 가스산업 발전 방안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하며 본격적인 정치...
조광식 광운대총동문회장 선임 2020-01-14 17:53:53
광운대 총동문회는 조광식 광명전기 대표(사진)를 2019년 정기이사회에서 제24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년. 광운대 전기공학과 79학번인 조 신임 회장은 한국전기산업진흥회 부회장, 대한전기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광운대 총동문회, 제24대 총동문회장에 광명전기 조광식 대표이사 선임 2020-01-14 16:52:00
제24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조 신임 총동문회장은 광운대 전기공학과 79학번으로 한국전기산업진흥회 부회장, 대한전기학회 부회장, 안양과천 상공회의소 상공의원을 역임하고 있다. 취임식은 17일 서울 강남구 잠원동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리는 ‘광운대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2020년...
[현장이슈] ‘졸업요건 채우고 나니 졸업요건이 바뀐다?’ 갑자기 바뀐 졸업요건에 멘붕 온 서경대생들 어쩌나 2020-01-10 20:19:00
17학번 신입생부터 △전공 인증 △교양 인증 △비교과 인증 △캠프 인증에서 각각의 기준을 충족해야만 졸업이 가능하게 변경됐다. 졸업요건이 갑작스레 바뀌자 학생들은 혼란에 빠졌다. 아동학과 17학번으로 재학 중인 김지명(24) 씨는 “선배들도 변경된 졸업요건에 대해 헷갈려했다”며 “학교 측에서도 구체적인...
[대학가 산책] 성신여대, 연말 9년째 나눔 봉사 등 2020-01-09 15:04:13
18학번)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협동하면서 업무를 수행한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려사이버대 한국어·다문화학부 신설 고려사이버대는 최근 기존 한국어학과와 국제협력·다문화전공의 연계성을 살려 ‘한국어·다문화학부’를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학가산책] 성신여대, 연말 맞아 9년째 나눔 봉사 펼쳐 등 2020-01-01 16:34:05
학번)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협동하면서 업무를 수행한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려사이버대, 한국어·다문화학부 신설해 우수 한국어 교원 양성 고려사이버대는 최근 기존의 한국어학과와 국제협력?다문화전공의 연계성을 살려 ‘한국어?다문화학부’를 신설했다고...
[한경과 맛있는 만남] 신용길 회장 "美 유학파라서 금수저라고요?…시골서 콩밭 매던 깡촌놈이었죠" 2019-12-27 17:41:24
학번인 그는 한동안 보험과 무관한 길을 걸었다. 첫 직장은 해운업체 조양상선. 재무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춰야겠다는 갈증이 생겼다. 유학을 결심하고 다짜고짜 미국 대학들에 지원서를 보냈다. ‘석사학위는 없지만 열심히 공부할 테니 장학금을 달라’는 ‘뻔뻔한’ 요구도 곁들였다. “받아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