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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맛 나흘 휴식…프로야구 5위 싸움, 후반기 초반에 달렸다 2019-07-22 08:21:36
치고 5타점을 수확해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에 뽑힌 한동민(SK 와이번스)은 "경기 전 염경엽 감독님께서 느슨한 플레이보다 시즌 때처럼 임해달라고 당부하셨고, 전력 질주하고 슬라이딩도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나섰더니 재미있는 스코어로 끝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스타전에서도 최선을 다한 각 팀...
2루타만 4방친 올스타 MVP 한동민 "시즌 때 이렇게 좀…" 2019-07-21 23:05:26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의 6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5타수 4안타를 치고 5타점을 쓸어 담아 팀의 9-7 역전승을 이끌었다. 홈런은 없었지만, 드림 올스타의 첫 타점과 결승 타점을 올린 한동민에게 기자단의 MVP 표가 쏠렸다. 작년 한국시리즈 MVP에 이어 굵직한 이벤트에서 벌써 두 번째 MVP...
2루타 4방 5타점 원맨쇼…'동미니칸' 한동민, 미스터 올스타(종합) 2019-07-21 22:42:28
타점 중전 적시타 등으로 5점을 뽑아 전세를 뒤집었다. 그러나 마치 짜인 각본처럼 9회 초 한동민에게 다시 찬스가 왔다. 6-7로 밀린 9회 1사 후 제이미 로맥(SK)의 우중간 안타, 민병헌(롯데)의 볼넷으로 잡은 1, 2루에서 한동민이 고우석(LG)을 제물로 좌익수 왼쪽으로 뻗어가는 주자일소 2루타를 날렸다. 한동민은 2루를...
2루타 4방 5타점 원맨쇼…'동미니칸' 한동민, 미스터 올스타 2019-07-21 22:08:11
타점 중전 적시타 등으로 5점을 뽑아 전세를 뒤집었다. 그러나 마치 짜인 각본처럼 9회 초 한동민에게 다시 찬스가 왔다. 6-7로 밀린 9회 1사 후 제이미 로맥(SK)의 우중간 안타, 민병헌(롯데)의 볼넷으로 잡은 1, 2루에서 한동민이 고우석(LG)을 제물로 좌익수 왼쪽으로 뻗어가는 주자일소 2루타를 날렸다. 한동민은 2루를...
MLB 다저스, 불펜 '불쇼'에 울다가 비티 3점 포에 웃다가 2019-07-21 13:40:58
불펜 투수들에게 마운드를 넘겼지만, 다저스 불펜은 6점을 못 지켜 커쇼의 승리를 날렸다. 마이애미는 7회 1점을 따라붙은 뒤 8회 1사 만루에서 희생플라이와 브라이언 앤더슨의 2타점 2루타를 묶어 4-6으로 추격했다. 이어 다저스 2루수 엔리케 에르난데스의 실책을 틈타 6-6 동점을 이루고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커쇼...
추신수, 일주일 만에 시즌 16호 홈런 터뜨려…텍사스는 6연패 2019-07-21 11:40:58
텍사스 레인저스는 6연패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0대 2로 끌려가던 4회 초 당시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14일 휴스턴과의 경기 이래...
추신수, 일주일 만에 시즌 16호 홈런 터뜨려…텍사스는 6연패 2019-07-21 11:40:58
16번째 홈런을 달성했다. 다만 텍사스 레인저스는 6연패를 기록했다.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0대 2로 끌려가던 4회 초 당시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1...
추신수, 일주일 만에 시즌 16호 홈런 '쾅'(종합) 2019-07-21 10:41:20
시즌 타점을 39개로 늘린 추신수는 통산 1천600안타에 5개로 다가섰다. 추신수의 홈런으로 유일한 점수를 뽑은 텍사스는 1-6으로 져 6연패 수렁에 빠졌다. 추신수와 헌터 펜스가 안타 1개씩 쳤을뿐 나머지 타자들은 침묵했다. 1회 삼진으로 돌아선 추신수는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휴스턴 우완 선발 투수 호세 우르키디의...
평균자책 꼴찌 외국인·최저 타율 FA…전반기 고개 숙인 선수들(종합) 2019-07-18 23:01:08
평균자책점도 6.09로 규정이닝을 채운 25명 중 24위였다. 타석에서는 지난해 4년간 80억원을 받고 삼성으로 이적한 포수 강민호가 전반기 타율 0.221로 꼴찌의 불명예를 안았다. 홈런 11개를 쳤으나 타점 35개에 불과한 강민호는 득점권 타율도 0.209를 기록, 61명 중 최하위에 그치며 찬스에서 번번이 벤치를 실망시켰다....
[프로야구 전반기결산] ③타이틀 노리는 새 얼굴들…린드블럼 '견고'(끝)(종합) 2019-07-18 22:58:03
자이언츠·17홈런)도 홈런 순위 상위권에 포진했다. 타점에서는 샌즈가 86개로 최정(76개)을 10개 차로 따돌렸다. 최근 프로야구에 도루가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박찬호(KIA 타이거즈)는 22개의 도루로 이 부문 선두를 달리며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2014년 53도루로 도루왕을 거머쥔 김상수(삼성)가 20도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