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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캐피탈 자회사 팀윙크, 'KB핀테크'로 사명 변경 2024-11-14 14:53:41
KB캐피탈의 자회사 팀윙크㈜가 새로운 사명인 'KB핀테크㈜'로 새롭게 출발한다. KB핀테크는 지난 2023년 12월 KB캐피탈의 자회사로 편입 후 KB금융그룹의 네이밍 원칙에 기반해 사명을 변경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표 서비스인 '알다'의 서비스명도 'KB알다'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JB금융지주 김기홍 회장 3연임 2024-11-14 14:13:02
신차할부금융이 중심이던 JB우리캐피탈은 김 회장 취임 후 사업 포트폴리오를 중고차 금융과 기업·투자금융으로 전환하면서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로 캐피털업계의 실적이 악화한 가운데서도 JB우리캐피탈은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전년보다 22.7% 증가한 1825억원을 기록했다....
노벨티노빌리티, 233억 규모 투자 유치…내년 상장 목표 2024-11-11 09:36:19
신한벤처투자,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SL인베스트먼트, KB-솔리더스 헬스케어 투자조합과 신규 투자자로 브레이브인베스트먼트, 산은캐피탈주식회사 등 6곳이 참여했다. 노벨티노빌리티는 이번 투자금을 NN3201 임상 운영 및 신규 타깃의 후보물질 발굴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NN3201은 노벨티노빌리티가 개발 중인 c-Kit ...
[단독] 한투증권, 고려아연 지분 전량 매각…'최윤범 우군' 이탈 본격화 2024-11-08 08:46:01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 하나증권이 맡았다. 한국투자증권은 2000억원 규모의 고려아연 기업어음(CP) 발행을 돕고, 고려아연과 함께 공개매수에 나선 베인캐피탈에 약 4000억원 규모의 브릿지론을 제공하긴 했지만 적극적으로 이번 분쟁에 개입하진 않았다. 업계에선 한국투자증권이 배임 우려로 인해 고려아연 지분을...
[단독] 크리스탈스퀘어, LB운용이 인수…한화 방계 사옥으로 2024-11-07 16:58:04
기존 임차인인 KB국민카드가 이전하면 크리스탈스퀘어로 사옥을 이전할 계획이다. 이들 회사는 현재 서울 중구 소공동 한화빌딩을 쓰고 있다. 크리스탈스퀘어 건물은 싱가포르계 부동산 운용사 캐피탈랜드투자운용이 개발했다. 이후 글로벌 투자회사 애버딘이 3.3㎡당 약 2900만원인 약 1500억원에 매입했다. 이번 거래를...
소비자 권익 보호는 기업 경쟁력의 원천…실적도 평판도 '쑥쑥' 2024-11-04 16:39:17
내부 통제 체계를 강화한 결과 KB국민은행, 신한은행, 교보생명, 하나카드, 삼성증권 등이 대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광주은행, 한국투자증권, KB증권, KB라이프 등은 소비자보호 등급이 하락했다. 저축은행, 캐피탈사, 가상자산거래소 중에선 우수 기업이 한 곳도 없었다. 가전부문에선 올해 처음 품목별 조사를 실시한...
KKR 믿고 돈 댔다가 韓금융사들 '악셀 사태'에 부글부글 2024-11-04 16:23:23
한국투자증권, 수협중앙회, 메리츠화재, KB증권, 신한캐피탈, 신한투자증권, 하나은행, 국민은행 등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당시 대출금 대비 자본 비율이 높다는 점에서 구조가 안정적이라고 판단했다. 하지만 자금을 투입한 지 반 년도 지나지 않아 회사가 심각한 경영난에 빠지며 손실 위기에 처했다. 인수 당시만 해도...
KB금융 3분기 순이익 1조6천140억원…작년 동기보다 18%↑(종합2보) 2024-10-24 18:13:20
KB손해보험(1천680억원), KB카드(1천147억원), 라이프생명(745억원), KB자산운용(247억원), KB캐피탈(585억원), KB부동산신탁(197억원)의 순이익도 각 53.1%, 8.3%, 44.3%, 26.1%, 94.5%, 9.3%, 42.8% 증가했다. 하지만 KB저축은행(-25억원)은 적자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아울러 이날 오후 KB금융지주는 3분기 실적과...
KB금융 3분기 순이익 1조6천140억원…작년 동기보다 18%↑(종합) 2024-10-24 15:37:09
KB손해보험(1천680억원), KB카드(1천147억원), 라이프생명(745억원), KB자산운용(247억원), KB캐피탈(585억원), KB부동산신탁(197억원)의 순이익도 각 53.1%, 8.3%, 44.3%, 26.1%, 94.5%, 9.3%, 42.8% 증가했다. 하지만 KB저축은행(-25억원)은 적자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아울러 이날 오후 KB금융지주는 3분기 실적과...
"1.6조를 2주 만에"...서울 서소문11·12지구, 본 PF 조달 청신호 2024-10-20 17:30:04
모두 이 사업의 PFV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하나증권, KB증권, IBK증권이 PF 대출을 주관하고 있다. 서소문 일대는 오피스 개발이 집중된 곳이다. 광화문~종각~을지로~시청을 아우르는 기존 도심 업무지구(CBD)의 개발가능구역이 소진됐기 때문이다. 서소문로를 따라 호암아트홀, 서소문구역 제11·12지구, 동화빌딩이 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