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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성완종 리스트' 당사자들 안 물러나면 당 조치해야" 2015-04-15 10:09:19
비박(비박근혜)계의 맏형격인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이 15일 성완종 리스트 파문과 관련, 리스트에 거명된 여권 인사 8명 전원에 대해 사실상 공직 또는 당직 사퇴를 요구했다. 해당 리스트에는 친박(친박근혜) 핵심들이 대거 포함됐다.이 의원은 만약 스스로 거취를 정하지 않으면 당이 나서서 엄정한 조치를 해야 한다며...
'마당발 성완종' 불똥 어디로…與野 의원, 몸 낮춘채 '예의주시' 2015-04-13 21:14:16
정치인들이 주로 올라 있긴 하지만 비박계와 야당도 조심스레 추이를 지켜보는 모양새다.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지역과 계파, 여야를 가리지 않고 폭넓게 친분을 쌓아왔기 때문이다.리스트로 직격탄을 맞은 것은 친박 주류 측이다. 성 전 회장은 생전의 기자회견에서 주장했듯 주요 선거에서 친박계를 도운 것으로...
[취재수첩] 새누리당의 '오락가락' 리더십 2015-03-16 20:34:11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당내 친박·비박 계파 갈등을 부추기고 당 지도부가 사분오열로 찢겨 리더십에 상처만 입었다는 평가가 나온다.김 대표의 오락가락 리더십도 도마 위에 올랐다. 김 대표는 “조강특위에 개입하지 않는다”고 했다가 조강특위 반대파의 비판을 받자 작년 연말 “100%...
김경재 靑 홍보특보 "사드 공개토론은 부적절" 2015-03-12 23:47:11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히는 등 새누리당 내 비박(비박근혜)계를 중심으로 형성돼 왔다. 청와대는 여당 내부의 사드 논의 공론화 움직임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사안”이라며 우회적으로 반대 입장을 취했다. 하지만 이날 김 특보의 언급은 공론화 움직임에 대한 직접적인 반박이어서 향후 당·청 간...
당·청, 계파 갈등 번지는 '사드 논란' 2015-03-11 21:04:21
도입을 두고 새누리당 내 갈등이 표출되고 있다. 비박계(비박근혜계)가 사드 도입 공론화에 적극 나서고 있는 반면 청와대와 친박계는 신중론을 펴고 있다. 사드 배치 논란이 당청 간, 계파 간 갈등으로 비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유승민 원내대표는 11일 기자들과 만나 사드 도입에 대한 질문을 받고 “4월 임시국회...
친이계 주호영, 박대통령 '정무 브레인'으로 2015-02-27 20:52:51
관계자는 “비박계인 주 의원을 정무특보단에 포함한 것은 친박과 비박 모두를 끌어안겠다는 박 대통령의 의지가 담긴 인사”라며 “현역 의원을 정무특보로 발탁한 만큼 국회와 청와대 간 소통이 더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정무특보 3인은 이완구 총리가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청와대 비서실장 이병기] 장고 끝 '측근 실세' 비서실장…박대통령, 쇄신보다 안정에 '무게' 2015-02-27 20:41:37
많다.하지만 최근 ‘비박(비박근혜)계’의 여권 새 지도부 출범을 계기로 국정운영의 무게추가 당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측근 실세 비서실장이 임명돼 새 실장의 보폭에 따라 당·청 관계가 다시 삐걱거릴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이 실장이 초대 주일 대사를 마치고 국정원장으로 이동한...
박 대통령 '국정지지도' 아직 '낮은 포복' 2015-02-09 16:10:03
일간 지지율은 비박계 유승민 의원이 새누리당 원내대표로 선출된 2일(월) 전 주 금요일(30일) 대비 1.5%p 하락한 33.4%로 시작, 대통령의 골프 활성화 발언과 새누리당 지도부의 복지·증세 관련 언급이 이어졌던 3일(화)과 4일(수)에는 각각 31.9%, 30.7%로 내려가 주중 최저치를 기록했고, 이후 5일(목)...
개각, 총리 인준 이후에…폭 커질 듯 2015-02-05 20:58:05
다음주 중후반께 개각이 이뤄질 것이란 얘기다.비박(비박근혜)계로 분류되는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 선출을 계기로 청와대를 향한 쇄신 압박이 강해지면서 개각폭도 커질 것이란 관측이 여권에서 제기된다. 청와대에서는 “개각은 인사권자의 의중에 달린 것”이라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하고 있다. 하지만 ...
[사설] 세금과 복지문제, 이제는 거짓과 위선을 벗을 때다 2015-02-04 20:45:27
걸린 중대한 사안이다. 친박이니 비박이니 하며 편을 갈라 저질논쟁으로 몰아가서는 안 된다. 무엇보다 위선과 거짓을 버려야 한다. 김무성 대표는 세금을 모르면서 권력투쟁부터 한다는 비판을 듣게 될지도 모른다.[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