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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시행 늦춰 내수 살려야" 2016-05-15 17:07:35
매출이 하락할 것이고 화훼업계와 요식업계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그는 “국회의 여·야 정책위의장을 방문해 업계 우려를 전달하고 자영업자 단체나 농민 단체 등과 연계해 집회를 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부정 청탁을 막기 위해선 법을 제정하기에 앞서 인식과 행동 변화가 먼저 이뤄져야...
[반발 커지는 김영란법] 성난 농심(農心)…"시장개방보다 충격 큰 김영란법, 농업인 벼랑 끝으로" 2016-05-12 18:02:28
화훼농가 매출이 1조원에서 7000억원 수준으로 30%가량 감소했다”며 “김영란법 시행으로 사과·배 농가는 최대 1500억원, 한우산업은 최대 4100억원 매출이 감소할 것이란 연구 결과도 나왔다”고 강조했다.이어 “농업부문의 부가가치가 연간 27조원으로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큼에도...
고양 꽃박람회 성황…5년 연속 3천만달러 수출 2016-05-12 17:02:02
성황을 이뤘습니다. 박람회를 통한 화훼수출계약도 5년 연속 3천만달러를 달성하는 등 상당한 경제적 효과를 거뒀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올해 경기도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열린 고양국제꽃박람회 현장입니다. 평일 오전인데도 형형색색의 꽃을 보는 상춘객들로 북적입니다. 어린아이들도 손을...
파라다이스, 문화예술로 하나되는 ‘아이소리’ 개최 2016-05-12 15:30:25
계원예대 교수진과 학생들은 애니메이션, 화훼디자인, 시각디자인, 영상디자인, 사진예술, 순수미술 등 각 학과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계원예대 9개 부스에서는 애니메이션, 아이스크림 석고방향제, 에코백 만들기, 도자 체험, 액자 꾸미기 등 전공 수업의 교육 장비를 실제로 활용한 체험 활동이 이뤄졌고,...
`김영란법` 불똥...유통·축산업계 `비상` 2016-05-10 21:05:51
낼 것이고 만약 관철되지 않으면 집회를 하든지 의사를 분명히 밝힐 것이고 그냥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농축수산업계의 경우, 판로를 위축시켜 해외 농축수산물에게 시장을 내주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지적입니다. 주류업계와 화훼업계 역시도 가뜩이나 판매 부진이 심한 상황에서 `김영란법` 충격에 대한 우려감이...
"김영란법 시행 땐 한식·일식당 절반 타격…화훼농가 매출 30%↓" 2016-05-10 18:13:16
급감했다.화훼 농가는 5300여곳에서 3600여곳으로 줄었다. 화훼산업 경쟁력이 떨어지면서 2010년 1억달러에 달하던 화훼 수출 규모는 2014년 4000만달러로 급감했다.김영란법 시행이 장기적으로 경제 효율을 높인다는 분석도 있다. 현대경제연구원의 ‘부패와 경제성장’ 보고서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이슈N] `김영란법` 불똥…유통·축산업계 `비상` 2016-05-10 16:53:07
낼 것이고 만약 관철되지 않으면 집회를 하든지 의사를 분명히 밝힐 것이고 그냥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농축수산업계의 경우, 판로를 위축시켜 해외 농축수산물에게 시장을 내주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지적입니다. 주류업계와 화훼업계 역시도 가뜩이나 판매 부진이 심한 상황에서 `김영란법` 충격에 대한 우려감이...
김영란법 시행령, 술자리 축소로 이어질까…주류업계 `울상` 2016-05-10 12:21:53
사람으로부터 3만원이 넘는 식사 대접을 받으면 과태료를 물게 된다. 선물 금액은 5만원 이내로, 경조사비 상한액은 10만원 이내로 제한된다. 이에 따라 타격이 예상되는 요식업계, 한우 등 선물업계, 화훼농가 등이 반발하고 있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는 다음 달 22일까지 입법예고 기간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서...
김영란법 시행되면?…골프장·술집 등 내수 위축 우려(종합) 2016-05-09 18:46:05
잡으면 한우·굴비·화훼 등 소비를 차단해 내수 위축으로 이어질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박근혜 대통령도 지난달 26일 열린 언론사 편집·보도국장과의 간담회에서 "좋은 취지로 시작했던 게 내수까지 위축시키면 어떻게 하냐"며 합리적 수준에서 시행령이 마련돼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박 대통령의...
김영란법, 대통령 '내수 걱정'에도 그대로 간다 2016-05-09 18:41:53
이내로 사립학교 교직원은 100만원 농축수산물·화훼류 등 모든 품목에 한도 적용 [ 정태웅 기자 ] 앞으로 공직자 등이 직무와 관련 있는 사람으로부터 3만원이 넘는 식사를 대접받으면 과태료를 물게 된다. 또 선물 금액은 5만원 이내로, 경조사비 상한액은 10만원 이내로 제한된다.국민권익위원회는 9일 이 같은 내용을...